BUILD IN PUBLIC
AI로 월 1,000만 원,
되는지 직접 해봅니다
개발자가 아닌 30대가 AI 활용법을 직접 시험해 정리하고, AI로 토스 미니앱을 만들고 오픈마켓을 운영합니다. 따라 할 수 있는 방법과 그렇게 한 이유를 단계별로 남깁니다.
이 블로그의 원칙
이런 블로그가 지키기 어려운 세 가지를 먼저 정했습니다.
한 것만 씁니다
직접 만들고 운영하며 확인한 것만 적습니다. 들은 이야기나 추측으로 채우지 않습니다.
코드는 핵심만
전체 소스를 붙이지 않습니다. 실제로 효과가 있었던 몇 줄과 그 이유를 설명합니다.
이유까지 적습니다
무엇을 만들었는지만이 아니라 왜 그렇게 만들었는지를 같이 남깁니다. 따라 하는 분이 판단할 수 있게.
최근 기록
새 글은 여기에 먼저 올라옵니다.
- 포토샵 구독 없이 상세페이지 사진 편집을 Claude에게 맡기는 법오픈소스 편집기 PhotoCraft를 Claude Code에 연결해 상세페이지 사진 편집을 맡겨 봤어요. 한국어 명령 4개로 누끼, 흰 배경, 그림자, 1+1 문구, PSD 저장까지 한 기록입니다.
- 보고서에 그래프 숫자가 필요할 때, 그래프 사진을 표로 바꿔 주는 AI보고서에 넣을 그래프 숫자를 눈대중 대신 그래프 표 변환 AI LightOnOCR-3에 맡겨 봤어요. 가상 그래프 5장을 원래 숫자와 맞춰 본 결과와 한글 라벨 시험을 정리했습니다.
- 전공 개념이 머릿속에 안 그려질 때, 움직이는 분해도로 그려 주는 AI전공 발표에 넣을 분해도를 말로 시키면 움직이는 그림으로 그려 주는 AI 스킬 Anatomy를 직접 써 봤어요. 에스프레소 머신 7분, 변속기 9분, 한글 라벨과 설치·한계까지 정리했습니다.
- 보고서 흐름도·일정표, 업무 메모만 붙여 넣으면 그려 주는 AI보고서나 과제에 넣을 흐름도 그리기를 AI 스킬 diagram-design에 맡겨 봤어요. 메모로 흐름도 약 2분, 간트 차트 23초. 설치 명령과 도식 종류, 한글 결과까지 정리했습니다.
- 상품 소개 영상, 문장 한 줄로 MP4까지 뽑아 주는 HyperFrames 써 보기상품 소개 영상을 문장 한 줄로 만드는 HyperFrames를 공식 README 기준으로 정리하고, 가상 상품으로 직접 시험해 3분 39초 만에 세로 MP4를 받은 과정을 담았어요.
- 그 파일 어디 뒀더라? 맥에서 내용으로 파일 찾아 주는 AI, DigUp파일 이름이 기억 안 날 때 쓰는 맥 파일 검색 앱 DigUp을 공식 README 기준으로 정리했어요. 설치 3단계, 단축키, 사진·PDF·녹음·영상을 찾는 방식, 한국어 쓸 때 알아 둘 점까지.
첫 글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곧 올라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