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업무 설계 · AX(AI 전환)
스타트업 일,
AI한테 맡기는 방식을 짭니다
지원사업 서류, 발표 자료, 팀 업무 요청문, 콘텐츠 제작까지. 직접 시험한 방법은 글로 공개하고, 우리 팀 일에 맞는 방식은 같이 설계합니다.
맡길 수 있는 일
작은 일 하나부터 시작해도 됩니다.
01지원사업·사업계획서, AI랑 같이 쓰는 순서예비창업자·초기 팀이 평가 항목별로 AI 질문을 받으며 초안을 다듬는 순서를 짜 드려요.견본 글 보기 →
02팀 업무 요청문(프롬프트) 세팅매주 반복하는 일 3~5개의 요청문과 결과 확인 방법을 묶어, 팀이 같은 AI에서 바로 꺼내 쓰게 만들어요.견본 글 보기 →
03발표 자료·도식 정리PDF 발표 자료를 고칠 수 있는 PPT로 바꾸고, 업무 메모로 흐름도·일정표를 만들고, 그래프 사진을 표로 옮기는 흐름을 잡아 드려요.견본 글 보기 →
04고객 응대 답변 기준 세팅예전에 직접 쓴 답변으로 말투 예시를 만들고, 자주 오는 문의에 같은 기준으로 답하는 요청문을 짜 드려요.견본 글 보기 →
05콘텐츠 제작 자동화 설계글감 → 글 → 사실 확인 → 짧은 영상 → 게시를 AI 에이전트에게 나눠 맡기는 구조를 설계해요. 이 블로그가 이렇게 돌아가요.견본 글 보기 →
📩 초기 스타트업·1인 창업 AI 업무 설계 의뢰 받아요 → 의뢰 페이지
직접 해 보고 남긴 기록
의뢰받는 일도 여기 있는 방법에서 시작합니다.
이 블로그의 원칙
이런 블로그가 지키기 어려운 세 가지를 먼저 정했습니다.
한 것만 씁니다
직접 만들고 운영하며 확인한 것만 적습니다. 들은 이야기나 추측으로 채우지 않습니다.
코드는 핵심만
전체 소스를 붙이지 않습니다. 실제로 효과가 있었던 몇 줄과 그 이유를 설명합니다.
이유까지 적습니다
무엇을 만들었는지만이 아니라 왜 그렇게 만들었는지를 같이 남깁니다. 따라 하는 분이 판단할 수 있게.
최근 기록
새 글은 여기에 먼저 올라옵니다.
- 매번 같은 부탁을 길게 친다면, Gemini 스킬(Skills)로 저장하고 @로 불러 보세요Gemini 스킬로 자주 하는 부탁을 저장해 두면 @와 이름 한 줄로 다시 불러 쓸 수 있어요. 일주일 식단표 스킬을 직접 만들고 불러 본 3단계와 이용 조건을 정리했어요.
- 자소서가 AI가 쓴 티 날 때, 번역투·어색한 말투만 골라 고쳐 주는 im-not-ai 스킬AI로 쓴 글에 “~를 통해” 같은 자소서 번역투가 남았다면 Claude Code에 im-not-ai 스킬을 붙여 보세요. 숫자와 경험은 두고 문체만 고친 가상 자소서 2편 결과를 정리했어요.
- AI 리뷰 답글이 내 말투가 아닐 때, 예전 답글 3개만 붙여 보기AI에게 리뷰 답글을 맡기면 “고객님 소중한 리뷰 감사드립니다” 같은 정중체가 나오죠. 예전에 쓴 답글 3개를 예시로 붙였더니 Claude·ChatGPT·Gemini 모두 내 말투로 바뀌었어요.
- 포토샵 구독 없이 상세페이지 사진 편집을 Claude에게 맡기는 법오픈소스 편집기 PhotoCraft를 Claude Code에 연결해 상세페이지 사진 편집을 맡겨 봤어요. 한국어 명령 4개로 누끼, 흰 배경, 그림자, 1+1 문구, PSD 저장까지 한 기록입니다.
- 보고서에 그래프 숫자가 필요할 때, 그래프 사진을 표로 바꿔 주는 AI보고서에 넣을 그래프 숫자를 눈대중 대신 그래프 표 변환 AI LightOnOCR-3에 맡겨 봤어요. 가상 그래프 5장을 원래 숫자와 맞춰 본 결과와 한글 라벨 시험을 정리했습니다.
- 전공 개념이 머릿속에 안 그려질 때, 움직이는 분해도로 그려 주는 AI전공 발표에 넣을 분해도를 말로 시키면 움직이는 그림으로 그려 주는 AI 스킬 Anatomy를 직접 써 봤어요. 에스프레소 머신 7분, 변속기 9분, 한글 라벨과 설치·한계까지 정리했습니다.
첫 글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곧 올라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