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역할 분담 글의 대표 이미지. 왼쪽에 제목이 있고, 오른쪽에 총괄, 만드는 쪽, 확인하는 쪽, 내보내는 쪽 네 줄이 서로 다른 색으로 칠해져 있으며 줄마다 블로그, 쇼핑몰, 앱 칸에 그 자리를 맡는 역할 이름이 적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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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역할 분담, 블로그·쇼핑몰·앱 출시를 같은 틀로 나눠 돌리는 방법

AI에 일을 나눠 맡기고 싶은데 우리 회사 일은 남들과 모양이 달라서 망설이는 1인 창업자나 초기 스타트업 대표라면 이 글이 견본이 될 거예요. 이 팀이 블로그 콘텐츠, 오픈마켓 운영, 앱 출시라는 전혀 다른 일 세 가지의 AI 역할 분담 문서를 나란히 놓아 보니, 틀이 하나로 겹쳤어요. 다 읽고 나면 내 회사 일에 대 볼 빈 표 한 장이 남아요.

블로그·쇼핑몰·앱 모두 역할별 AI 작업 창(터미널)을 띄워 일을 나눠요. 역할 문서 세 개를 나란히 놓으니 AI 역할 분담의 뼈대가 같았습니다. 총괄 하나가 결정과 검토를 맡고, 나머지 창은 하는 일마다 하나씩 붙어 있었거든요. 이 글은 그 문서들을 같은 자리끼리 맞춰 본 비교이고, 고를 때 쓴 기준을 끝에 모았어요.

블로그 쪽 일의 순서는 혼자 하는 콘텐츠 제작 자동화에 따로 정리했으니, 여기서는 3가지 사업을 견주는 데 집중할게요. 역할표는 2026년 10월 기준이고, 역할은 일이 바뀌면 다시 나눕니다.

영상에서는 이 역할표를 AI 에이전트 팀 구성으로 이어서 풀었어요. 장 순서는 이렇습니다.

  • 큰 회사들은 AI 에이전트 여러 개를 어떻게 묶는지(2026년 공식 발표)
  • 역할은 대상별이 아니라 하는 일별로 나누는 이유
  • 에이전트끼리 일을 대화 대신 파일로 넘기는 길
  • 만든 AI한테 검사까지 맡기지 않고 검수 담당을 따로 두는 이유
  • 확정 자리는 어디에 두고 무엇을 직접 누르는지
  • 처음에는 만드는 담당·검수 담당·확정 자리 세 개로 시작하기

영상에 나온 AI 팀 구성도 양식은 무료 AX 양식 페이지에서 PDF와 엑셀로 받을 수 있어요. 역할 카드마다 맡은 일, 권한, 받는 것, 내는 것, 보고 형식, 검수 담당 칸이 있고, 인계 길과 검수·승인 자리를 같이 적게 되어 있습니다.

AI 역할 분담, 블로그·쇼핑몰·앱을 같은 네 자리로 맞춰 봤어요

이 AI 역할 분담 비교의 근거로 쓴 문서는 셋이에요. 블로그·SNS 역할 문서, 10월 15일에 정한 오픈마켓 운영체계 문서, 10월 18일에 고쳐 쓴 앱 출시 쪽 역할 문서입니다. 앱은 토스 앱 안에서 도는 미니앱(앱인토스)이고요.

세 문서의 역할을 총괄, 만드는 쪽, 확인하는 쪽, 내보내는 쪽 네 자리로 나눠 같은 색으로 칠했어요. 네 자리 이름은 원본 문서에 없는 말로, 세 문서를 견주려고 이 글에서 묶은 분류입니다.

AI 역할 분담 비교 카드. 블로그 콘텐츠, 오픈마켓 운영, 앱 출시 세 칸이 나란히 있고, 총괄, 만드는 쪽, 확인하는 쪽, 내보내는 쪽 네 줄이 각각 청록, 주황, 보라, 초록으로 칠해져 있다. 칸마다 역할 이름과 하는 일이 적혀 있고, 문서에 하지 않는 일이 있는 역할에는 안 함 표시가 붙어 있다
세 사업의 역할 문서를 옮겨 그린 표 · 네 자리 분류는 이 글에서 묶었다

같은 줄끼리 읽어 보면 일의 모양은 달라도 AI 역할 분담의 자리는 겹쳐요. 블로그의 글·영상 담당, 오픈마켓의 등록 담당, 앱의 기획·제작 담당이 만드는 쪽에 서고, 블로그의 게시 담당과 오픈마켓의 주문 담당, 앱의 출시 운영 담당이 바깥으로 내보내는 쪽에 섭니다.

확인하는 쪽은 사업마다 모양이 조금 달라요. 블로그는 글쓰기 절차(스킬 파일)에 따라 글 담당이 그때그때 띄우는 사실 검증 담당이 원본과 대조하고, 오픈마켓은 재고 확인 담당과 성과 점검 담당이 상설로 돌아요. 앱은 제작 담당이 돌리는 검증 에이전트(Agent)가 엔진·실행 화면을 검증하고 출시 전 체크리스트를 봐요. 이 에이전트의 모델은 작업 창 모델과 따로 정합니다.

총괄 줄에는 세 문서 모두 제한을 걸어 뒀어요

AI 역할 분담에서 세 문서가 가장 비슷하게 다룬 곳이 총괄 줄이에요. 블로그·앱 문서는 총괄이 직접 만들지 않게 적었고, 오픈마켓 문서는 채널에 쓰는 일을 두 담당에게만 열어 뒀어요. 블로그 문서는 총괄이 하는 일을 “소재·순서·기준을 정해 넘기고 결과를 확인해 사용자에게 전한다”라고 쓰고, 바로 뒤에 “직접 만들지 않는다”를 붙였습니다.

앱 문서는 총괄의 하지 않는 일 칸에 코드, 계획서 본문, 콘솔 쓰기를 적었어요. 하는 일은 상태 보드의 “다음 할 일” 갱신, 새로 만들지 기존 앱을 고칠지 판단, 지표로 키울 앱과 접을 앱 고르기이고, 세션은 하루 한 번 짧게 엽니다.

오픈마켓 문서의 총괄 줄에는 하지 않는 일이 따로 없고, 하는 일로 결정·승인, 규칙 변경, 다른 담당 결과 검토와 다음 지시가 적혀 있어요. 대신 채널에 쓰는 작업은 등록 담당과 재고 확인 담당만 한다고 공통 규칙에 적었고, 사용자가 규칙을 바꾸면 총괄이 문서를 고치고, 다른 담당은 제안만 합니다.

사업 총괄에 걸린 제한 총괄이 읽고 다음 지시를 내리는 곳
블로그 콘텐츠 직접 만들지 않는다 담당별 보고(40줄 이내)와 보고서 폴더
오픈마켓 운영 채널에 쓰기는 등록·재고 확인 담당만(공통 규칙) 담당마다 끝날 때 남기는 운영 기록 한 줄
앱 출시 하지 않는 일: 코드, 계획서 본문, 콘솔 쓰기 상태 보드(담당은 자기 줄만, 다음 할 일은 총괄)

오픈마켓의 운영 기록 한 줄에는 날짜, 담당, 한 일, 남은 일이 들어가요. 총괄은 매일 저녁 이 파일을 읽고 다음 날 지시를 정합니다. 기록 파일로 일을 넘기는 방식은 블로그 쪽 사례 글에서 다뤘으니 여기서는 줄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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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처마다 창을 띄우지 않고 역할별로 나눴어요

오픈마켓 운영 문서는 첫 문단에서 AI 역할 분담 기준부터 밝혀요. 몰(공급처)별로 나누지 않고 역할별로 나눈다는 문장이고, 이유도 괄호 안에 있습니다. “상품 수 한도·메뉴·광고·가격 규칙을 모든 몰이 같이 쓰기 때문”이에요. 공급처마다 다른 설정은 파일 한 곳에 모았어요.

판매 채널마다 창을 둔 것도 아니에요. 주문 담당 하나가 여러 채널의 새 주문과 문의를 확인해 공급처별 발주 목록을 만들고, 재고 확인 담당은 공급처마다 품절·가격 변동·입고 지연을 살펴 보고서로 냅니다. 대상이 늘어나도 AI 역할 분담 표의 줄 수는 그대로인 구조예요.

AI 역할 분담을 하는 일별로 하면 다른 문제가 하나 생겨요. 두 담당이 같은 대상을 건드릴 수 있다는 점이죠. 오픈마켓과 앱, 블로그 문서는 이걸 각각 한 줄짜리 규칙으로 막았습니다.

같은 대상을 동시에 고치지 않는 규칙 카드. 세 칸으로 나뉘어 있다. 오픈마켓 칸에는 채널에 쓰는 일은 등록·재고 확인 담당만 하고 시작 전에 운영 기록에 작업중 한 줄, 끝나면 완료로 바꾼다는 규칙이, 앱 칸에는 소스는 제작 담당만 고치고 출시 운영 담당은 문구 한 줄도 제작 담당에게 넘긴다는 규칙이, 블로그 칸에는 사실 검증 담당은 글을 고치지 않고 보고만 한다는 규칙이 적혀 있다
세 문서의 규칙을 옮겨 그린 카드 · 기록 파일의 예시 줄은 형식만 보인 것

앱 쪽 규칙에는 까닭이 붙어 있어요. 앱 설정 파일이 품질 검사의 지문에 들어가서, 다른 역할이 고치면 검사가 깨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문에 들어가는 콘솔 ID는 제작 담당이 등록하고, 지문과 상관없는 앱 정보·검수·푸시 템플릿·지표는 출시 운영 담당이 맡습니다.

블로그의 사실 검증 담당은 정의 파일 첫 줄에 “글을 고치지 않는다. 틀린 곳을 찾아 보고만 한다”라고 적혀 있어요. 이 담당이 어떤 순서로 대조하는지는 AI 팩트체크 사례 글에 펼쳐 두었습니다.

앱 쪽은 막히는 단계를 떼어 출시 운영 담당을 뒀어요

앱 출시 쪽은 10월 18일에 AI 역할 분담 문서를 다시 썼어요. 문서 맨 앞에 막히는 단계부터 적었는데, 그게 출시 운영이었습니다. 전에는 제작 담당 창이 끝에서 콘솔 작업까지 맡다가 창을 닫았고, 그 뒤를 이어받는 역할이 없었어요.

그래서 제작에서 출시 운영을 떼어 담당을 따로 두고, 순서를 정하는 총괄도 새로 붙였습니다. AI 역할 분담을 한 번 정하고 끝내지 않고, 일이 쌓이는 단계를 찾으면 그 단계를 역할 하나로 떼는 방식이에요.

앱 출시 쪽 역할을 다시 나눈 흐름 카드. 위쪽에는 예전처럼 제작 담당 한 칸이 코드부터 콘솔 작업까지 이어 맡는 모습이, 아래쪽에는 기획 담당, 사용자 승인, 제작 담당, 넘기는 조건, 출시 운영 담당, 사용자 출시하기 순서의 칸이 있다. 넘기는 조건 칸에는 출시 검사 통과, 앱 파일, 스크린샷, 버전 이름과 출시 노트 초안이 적혀 있고 사용자 칸은 점선이다
앱 출시 쪽 역할 문서를 옮겨 그린 흐름 · 점선은 사람이 누르는 자리

넘기는 자리도 문서에 “여기서만 넘긴다”라고 정해 두었어요. 제작 담당은 출시 검사를 통과하고 앱 파일과 스크린샷, 버전 이름과 출시 노트 초안을 갖춘 다음에만 출시 운영 담당에게 넘깁니다. 고칠 게 생기면 출시 운영 담당이 검토 의견 원문을 한 줄로 요약하고, 코드 쪽인지 콘솔 쪽인지 분류를 붙여 제작 담당에게 돌려보내요.

사람 손에 남겨 둔 버튼도 있어요. 검토 요청은 사용자가 “테스트 OK”라고 직접 말했을 때만 하고, 출시하기는 사용자가 콘솔 웹에서 누릅니다. 오픈마켓 쪽도 로그인·결제·캡차는 사용자 몫이고요. 이런 버튼 목록은 다음 사례 글 AI에 일 맡길 때, 사람만 누르는 버튼부터 정해 두세요에서 사업별로 모아 볼게요.

함께 읽기AI에 일 맡길 때, 사람만 누르는 버튼부터 정해 두세요AI 승인 단계를 쇼핑몰 운영·앱 출시·블로그에 어떻게 정했는지 열어 봤어요. 결제, 판매가 변경, 출시하기, 글 발행 앞에서 AI가 준…

사업마다 달랐던 건 일을 끊는 단위였어요

AI 역할 분담의 뼈대는 같아도, 담당 창을 언제 열고 닫는지는 사업마다 달랐어요. 아래 표에서 오픈마켓·앱 줄은 두 문서의 주기와 세션 단위를, 블로그 줄은 사례 1편에 적은 순서를 옮겼고, 같은 AI 역할 분담 틀 안에서도 이 칸은 사업마다 다르게 적혀 있어요.

사업 일을 끊는 단위 확인하는 쪽이 도는 방식
블로그 콘텐츠 콘텐츠 한 건(글 → 영상 → 플랫폼별 게시) 글쓰기 절차에 따라 글 담당이 띄우는 보조 AI
오픈마켓 운영 시간 주기(매일 오전 재고, 오전·오후 주문, 매주 성과) 상설 담당이 정해진 시간에 보고
앱 출시 작업 하나(계획 하나, 앱 하나, 작업 묶음 하나마다 세션 하나) 제작 담당이 돌리는 검증 에이전트

오픈마켓은 문서에 주기 표가 따로 있어요. 재고 확인은 매일 오전, 주문은 매일 오전·오후, 성과 점검은 매주 월요일, 등록은 필요할 때이고, 총괄은 매일 저녁 운영 기록을 검토합니다. 앱 쪽은 서로 다른 앱이면 제작 창을 나란히 돌릴 수 있다고 적었어요.

담당마다 고른 AI 모델도 자리마다 달라요. 블로그와 앱 문서에는 모델을 고른 이유까지 적혀 있는데, 그 기준은 AI 모델 고르는 기준 글에서 따로 다룹니다.

내 회사 일에 AI 역할 분담을 대 보는 순서

세 문서에서 겹친 AI 역할 분담 기준을 순서로 옮겼어요. 아래는 이 팀의 문서에서 뽑은 기준이고, 회사마다 단계 이름은 바꿔 쓰면 됩니다.

  1. 지금 하는 일을 단계 순서대로 적고, 칸마다 총괄·만드는 쪽·확인하는 쪽·내보내는 쪽 중 어디인지 표시해요.
  2. 총괄 자리에는 “직접 만들지 않는다”를 먼저 적어요. 결정, 검토, 다음 지시만 남깁니다.
  3. 여러 채널이나 공급처가 같은 규칙을 쓰고 있다면 대상별로 창을 나누지 말고 그 규칙을 쓰는 역할(하는 일)로 묶어요.
  4. 같은 대상을 고치는 역할은 되도록 하나로 줄이고, 둘이라면 시작 전에 기록 파일에 “작업중” 한 줄을 남기게 해요.
  5. 확인하는 쪽에는 고치지 말고 보고만 하라고 적어요.
  6. 일이 쌓이는 단계가 보이면 그 단계를 떼어 역할 하나로 만들어요.

내 회사 일에 대 보는 AI 역할 분담 빈 표 카드. 총괄, 만드는 쪽, 확인하는 쪽, 내보내는 쪽 네 줄이 같은 네 가지 색으로 칠해져 있고, 맡을 역할, 하는 일, 하지 않는 일 세 칸이 비어 있다. 아래에 같이 고치면 안 되는 것과 사람만 누르는 버튼을 적는 줄이 있고, 칸마다 흐린 글씨로 세 사업 문서의 예시가 들어 있다
칸을 채워 보는 빈 표 · 흐린 글씨는 세 사업 문서의 예시

AI 역할 분담 빈 표를 채울 때는 하는 일보다 하지 않는 일 칸에 시간을 더 써 보길 권해요. 이 팀 문서에서도 역할 사이의 경계는 “직접 만들지 않는다”, “읽기·분석만 한다”처럼 하지 않는 일을 적은 문장이 만들었습니다. 일을 단계로 쪼개는 방법 자체는 AI 업무 설계, 일 맡기기 전에 이렇게 쪼개 보세요에 정리해 두었어요.

이 글의 근거

블로그·SNS 역할 문서, 오픈마켓 운영체계 문서, 앱 출시 쪽 역할 문서, 블로그의 사실 검증 담당 정의 파일을 2026년 10월 18일에 다시 읽고 옮겼어요. AI 역할 분담 표의 역할 이름은 내부 이름 대신 하는 일로 풀어 썼고, 상품 수·대기 건수 같은 숫자와 채널·공급처 이름은 옮기지 않았습니다.

업무에 맞춘 AI 설계 상담은 AI특별시에서 받습니다.

AI 역할 분담 자주 묻는 질문

사업마다 AI 역할을 처음부터 새로 짜야 하나요?

이 팀의 블로그 콘텐츠, 오픈마켓 운영, 앱 출시 역할 문서를 나란히 놓으니 뼈대가 같았어요. 총괄 하나가 결정과 검토를 맡고, 나머지 역할은 만드는 쪽·확인하는 쪽·내보내는 쪽 가운데 한 자리에 섭니다(이 네 자리는 글에서 묶은 분류). 사업마다 달라지는 건 역할 이름과 일을 끊는 단위였어요.

물건을 받아 오는 공급처가 여러 곳이면 공급처마다 AI 작업 창을 하나씩 두는 게 낫지 않나요?

오픈마켓 운영 문서는 공급처(몰)별로 나누지 않고 역할별로 나눈다고 적었어요. 상품 수 한도·메뉴·광고·가격 규칙을 모든 몰이 같이 쓰기 때문이라는 이유가 붙어 있고, 공급처별 설정은 파일 한 곳에 모았습니다. 주문 담당 하나가 여러 채널의 새 주문과 문의를 함께 확인해요.

두 AI가 같은 상품이나 같은 파일을 동시에 고치면 어떻게 하나요?

오픈마켓 쪽은 채널에 쓰는 일을 등록 담당과 재고 확인 담당 둘에게만 열어 두고, 시작 전에 운영 기록 파일에 “작업중” 한 줄을 남긴 뒤 끝나면 “완료”로 바꿔요. 앱 쪽은 소스를 제작 담당만 고치게 했고, 출시 운영 담당은 문구 한 줄이라도 제작 담당에게 넘깁니다.

글에 나온 역할별 AI 작업 창은 Claude Code로 띄운 것이고, 공식 안내는 Claude Code 공식 문서에 있습니다.

이 글은 공식 자료와 실제 화면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정책·가격은 기준일 이후 바뀔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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