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사업 공고 대조 설계도 글의 대표 이미지. 왼쪽에 제목이 있고, 오른쪽에 입력 공고문 PDF와 내 조건, 결과 대조표와 신청 결정 칸 아래로 내 조건 적기, 공고문 넣기, 항목별 대조표 뽑기, 적힌 쪽 펴 보기, 신청할지 정하기 다섯 단계가 있다. 사람이 맡는 단계는 주황 점선으로 표시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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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사업 공고 대조 자동화 설계도, 공고문을 받고 신청할지 정하기까지 AI와 나누는 순서

지원사업 공고문을 받으면 사업계획서보다 먼저 정할 게 있죠. 이 공고에 내가 낼 수 있는지예요. 이 글은 초기 스타트업과 1인 창업이 지원사업 공고 대조를 AI와 나눠 할 때 쓰는 설계도입니다. 공고문과 내 조건이 들어가서 신청할지 정하기까지, 어느 단계를 AI가 맡고 어느 단계를 사람이 맡는지 한 장에 나눴어요.

요청문 자체는 공고문으로 신청 대상인지 확인하는 견본 글에서 NotebookLM과 ChatGPT로 시험해 공개했어요. 여기서는 그 요청문을 가운데 두고, 앞뒤에 붙는 사람의 일을 단계표와 확인할 자리로 정리했습니다. 일을 단계로 쪼개는 방법은 AI 업무 설계 방법 글에, 같은 틀로 만든 첫 설계도는 회의록 정리 자동화 설계도에 있어요.

글에 나오는 공고는 모집이 끝난 2026년 공고 예시예요. 중소벤처기업부 공고 제2026-143호 「2026년도 예비창업패키지 예비창업자 모집공고(수정)」이고, 조건을 넣은 사람도 실제 인물이 아닌 가상의 설정입니다.

지원사업 공고 대조 설계도, 한 장으로 먼저 보세요

위에서부터 업무 정의, 다섯 단계, 결과 형식, 사람이 확인할 자리, 다음 단계로 넘기는 기록 순으로 적었어요. 공고가 올 때마다 이 한 장을 옆에 두고 순서대로 따라가면, 누가 언제 쪽을 펴 봐야 하는지 다시 정하지 않아도 돼요.

지원사업 공고 대조 설계도 한 장 카드. 맨 위에 언제 공고문을 받은 날 사업계획서를 쓰기 전에, 누가 신청 여부를 정할 사람 한 명, 입력 공고문 PDF와 내 조건 줄, 결과 항목별 판정 표와 신청 결정이 있고, 가운데에 조건 적기, 공고문 넣기, 대조표 뽑기, 쪽 펴 보기, 결정·넘기기 다섯 단계가 화살표로 이어진다. 사람이 맡는 1·4·5단계는 주황 점선이다. 아래에는 항목·판정·쪽 번호·원문 문장·내 조건에 따른 판단 칸, 사람이 확인할 자리, 공고·접수 기간·결정·남은 확인·다음 단계 칸이 적혀 있다
지원사업 공고 대조 설계도 한 장 · 요청문과 판정 방식은 견본 글에서 시험한 것, 단계 나눔과 언제·누가는 이 글의 제안

언제는 공고문을 받은 날, 사업계획서를 쓰기 전을 권해요. 대조 결과에 따라 쓸지 말지가 갈리니까요. 누가는 신청 여부를 정할 사람 한 명으로 정해 두세요. 조건 줄을 적는 사람과 결과를 판단하는 사람이 같으면, 표에 “확인 필요”가 떴을 때 무엇을 더 알아봐야 하는지 바로 알기 쉬워요.

입력은 두 가지입니다. 공고문 PDF, 그리고 내 조건 줄이에요. 견본 글의 조건 줄에는 나이, 지금 하는 일, 내 이름으로 된 사업자등록증이 있는지, 폐업한 적이 있다면 언제 무슨 업종이었는지, 창업하려는 업종, 세금 체납 여부가 들어갔어요. 결과는 항목별 판정 표와, 그 표를 보고 사람이 내린 신청 결정입니다.

다섯 단계로 나누고, 맡는 쪽을 하나씩 정해요

설계도 가운데 줄을 표로 펼치면 아래와 같아요. 견본 글 끝에 적은 다섯 단계를 입력과 결과로 다시 적고, 맡는 쪽을 AI·사람·도구 중에서 골랐습니다. 마지막 단계의 “신청할지 정하기”는 이 설계도에서 붙인 거예요.

지원사업 공고 대조 단계표 카드. 1 조건 적기는 내 상황을 받아 나이, 지금 하는 일, 사업자등록증 여부, 폐업 시기와 업종, 창업 업종, 세금 체납 여부를 적은 조건 줄을 내놓고 사람이 맡는다. 2 공고문 넣기는 NotebookLM 웹사이트 소스나 ChatGPT 파일 추가로 도구가 맡는다. 3 대조표 뽑기는 AI, 4 쪽 펴 보기와 5 결정·넘기기는 사람이 맡는다. 사람이 정하는 1·4·5줄은 주황 점선이다
지원사업 공고 대조 다섯 단계 · 점선 줄은 사람이 정하는 자리

지원사업 공고 대조 다섯 단계 가운데 AI가 맡는 곳은 3단계 하나예요. 대신 공고문을 처음부터 읽고, 내 조건과 맞춰 항목을 나누고, 항목마다 근거 문장을 찾아 쪽 번호와 함께 옮기는 일이 이 한 단계에 다 들어 있습니다. 공고문을 사람이 처음부터 읽으며 하던 일이 여기 몰려 있는 셈이죠.

2단계의 도구는 견본 글에서 쓴 두 가지예요. NotebookLM(화면 이름은 Gemini Notebook)은 “소스 추가 → 웹사이트”에 공고 PDF 주소를 붙여 넣었고, ChatGPT는 임시 채팅에서 입력창의 “+ → 파일 추가”로 PDF를 올렸어요. 답이 오기까지 NotebookLM은 30초쯤, ChatGPT는 화면에 “3m 54s 동안 처리함”이 찍혔습니다. 한 번씩 물었을 때 시간이라 다시 하면 달라질 수 있어요.

함께 읽기AI 실전 활용 – 지원사업 공고문, 내가 신청 대상인지 AI로 확인하는 법지원사업 공고문을 AI에 올리고 “나 이거 신청할 수 있어?”와 내 조건·쪽 번호까지 적은 질문을 견줘 봤습니다. NotebookLM과…

3단계 요청문은 네 칸으로 읽어 보세요

지원사업 공고 대조에 쓰는 요청문은 한 문단짜리예요. 전문은 견본 글에 있으니 복사해 가세요. 여기서는 그 문단을 AI 업무 설계 방법 글의 요청문 틀, 목적·자료·금지·결과 형식 네 칸에 맞춰 나눠 봤어요.

칸 공고 대조 요청문에서 맡는 줄 바꿀 때 볼 것
목적 “이 공고 기준으로 내가 신청 대상인지 항목별로 … 표를 만들어 줘.” 공고마다 그대로 써요
자료 함께 올린 공고문 PDF와 “내 상황이야.” 뒤에 적은 조건 줄 조건 줄만 내 상황으로 바꿔요
금지 “공고문에 없는 내용은 추측하지 말고 ‘공고문에 없음’이라고 적어 줘.” 이 줄은 빼지 마세요
결과 형식 “‘충족 / 확인 필요 / 해당 없음'”, “공고문 쪽 번호(인쇄된 ‘- n -‘ 기준)와 원문 문장을 그대로” 쪽 번호 기준은 남겨 두세요

자료 칸이 빠지면 어떻게 되는지는 견본 글에 그대로 있어요. 조건 없이 “나 이거 신청할 수 있어?” 한 줄만 보냈더니, NotebookLM은 공고의 신청 자격, 폐업 이력 조건, 제외 대상, 접수 기간을 차례로 정리했지만 내 경우에 되는지는 말하지 않았습니다. 틀린 말은 없었는데 판단할 재료가 없었던 거죠.

NotebookLM(Gemini Notebook) 화면. 왼쪽 출처 칸에 기업마당 PDF 주소 1개가 있고, 가운데에 "나 이거 신청할 수 있어?"라는 질문과 1. 기본 신청 자격, 2. 폐업 이력 체크로 나뉜 일반적인 설명이 보인다
조건 없이 물었을 때 NotebookLM의 답 · 견본 글 시험(2026-10-16), 공고 내용을 정리했지만 내 경우는 말하지 않았다

결과 형식 칸에서 판정을 세 갈래로 나누게 한 이유도 견본 글에 적혀 있어요. 그래야 애매한 항목이 “확인 필요”로 남고, 쪽 번호와 원문을 달라고 해야 나중에 직접 대조할 수 있다는 거예요. 금지 줄은 그 반대쪽을 막습니다. 공고문에 근거가 없는 항목을 AI가 그럴듯하게 채우지 않게요. 실제로 NotebookLM은 연령과 재직 항목에 근거 칸을 “공고문에 없음”으로 적었어요.

ChatGPT에 보낼 때 붙인 한 줄

견본 글은 ChatGPT에 보낼 때 요청문 맨 앞을 “내 상황이야(이 대화에 적은 조건만 써 줘).”로 바꿨어요. 임시 채팅에서도 메모리(Memory)를 참조할 수 있다는 안내가 떴거든요. 계정에 실제 사업 정보가 쌓여 있다면, 자료 칸에 이 한 줄을 넣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지원사업 공고 대조에서 사람이 확인할 세 자리

사람이 보는 곳은 세 군데로 정했어요. 요청문을 보내기 전, 표를 받은 뒤, 신청을 정하기 전이에요. 견본 글의 주의와 다섯 단계를 이 세 자리로 묶었습니다.

지원사업 공고 대조에서 사람이 보는 세 군데 카드. 보내기 전에는 조건 줄에 판단 재료를 빠짐없이 적고 이 대화에 적은 조건만 쓰게 하기, 표를 받은 뒤에는 확인 필요 항목과 접수 기간부터 읽고 표에 적힌 쪽만 PDF에서 펴 보기, 신청을 정하기 전에는 세세분류 코드처럼 공고문만으로 못 정하는 것을 따로 적기가 적혀 있다. 칸마다 견본 글의 예시가 붙어 있다
사람이 확인할 세 자리 · 예시는 견본 글 시험에서 가져왔다

보내기 전에는 조건 줄을 봅니다. 판단할 재료가 조건 줄에만 있으니까요. 견본 글에서 ChatGPT는 질문만으로 판단할 수 없는 항목을 “확인 필요”로 남겼어요. 사업자등록증이 “지금 없다”는 말만으로는 기준일인 2026년 1월 22일 당시 상태를 알 수 없다고 했고, 법인 대표권도 보유 여부를 알려 주지 않았다며 “확인 필요”로 뒀고, 금융기관 채무불이행처럼 질문에서 말하지 않은 제외 사유도 “확인 필요”로 남겼습니다. 알고 있는 사정이라면 조건 줄에 미리 적어 두면 확인 필요가 덜 남기 쉬워요.

표를 받은 뒤에는 확인 필요 항목과 접수 기간부터 읽어요. 그다음 표에 적힌 쪽만 PDF에서 펴서 원문 문장이 정말 거기 있는지 봅니다. 공고문 전체를 다시 읽을 필요는 없어요. Gemini Notebook 입력창 아래에도 “Gemini Notebook은 실수를 할 수 있으니 다시 한번 확인하세요.”라는 문구가 늘 떠 있습니다.

신청을 정하기 전에는 공고문 밖에서 확인할 것을 따로 적어요. 견본 글의 예라면 의류 쇼핑몰을 폐업하고 반찬 가게를 열 때 이종업종인지가 그랬습니다. 공고문은 한국표준산업분류 세세분류(5자리)로 가린다고만 적고 있어서, NotebookLM은 코드를 홈택스 등에서 확인하라고 덧붙였어요. 확인 필요가 풀리기 전에는 그 줄을 충족으로 바꾸지 마세요.

판정 표는 신청 자격을 확정해 주지 않아요

견본 글의 ChatGPT도 마지막에 이종업종 여부, 기준일 당시 상태, 기술창업 적합성, 나머지 제외 사유를 확인하기 전에는 확정할 수 없다고 정리했어요. 실제로 신청할 공고는 그 공고의 원문과 접수처 안내를 직접 확인하세요.

함께 읽기AI 업무 설계, 일 맡기기 전에 이렇게 쪼개 보세요: 단계·요청문·확인할 자리AI 업무 설계를 처음 하는 초기 스타트업·1인 창업용 방법 글. 일을 입력과 결과로 단계를 나누고, 4칸 요청문을 쓰고, 사람이 확인할…

대조표는 이 다섯 칸으로 받아요

지원사업 공고 대조의 결과 형식은 항목 / 판정 / 쪽 번호 / 원문 문장, 여기에 내 조건에 따른 판단을 더한 다섯 칸을 권해요. 앞의 네 칸은 요청문이 정한 것이고, 다섯째 칸은 ChatGPT가 “제공 조건에 따른 판단”이라는 이름으로 스스로 붙인 칸이에요. 판정만 있으면 왜 확인 필요인지 다시 물어야 하는데, 이 칸이 있으면 예를 들어 기준일 당시 상태를 알 수 없다는 식으로 이유가 같이 남거든요.

NotebookLM의 신청 자격 항목별 검토 결과 표. 1. 사업자등록 미보유 충족 3쪽, 2. 폐업 이력 및 업종 변경 확인 필요 3쪽~4쪽, 3. 세금 체납 여부 충족 3쪽~4쪽, 4. 창업 예정 업종 확인 필요 1쪽, 4쪽 행과 원문 문장, 인용 번호가 보인다
NotebookLM이 낸 대조표 · 항목 / 충족 여부 / 근거 쪽 번호 / 원문 문장 네 칸

견본 글 시험에서 두 도구가 적은 쪽 번호를 공고문에서 직접 펴 본 결과를 한 장에 옮기면 아래와 같아요. 오른쪽 칸이 사람이 PDF를 펴서 확인한 쪽입니다.

지원사업 공고 대조 결과 카드. 사업자등록증 없음, 폐업 이력·이종 업종, 세금 체납, 기술창업에 맞는지, ④ 창업 제외 업종, 접수 기간 여섯 줄에 NotebookLM과 ChatGPT의 판정과 쪽 번호, 공고문에서 편 쪽이 나란히 있다. NotebookLM의 ④ 창업 제외 업종 4쪽 칸이 붉게 표시돼 있고 공고문에서 편 쪽은 5쪽이다. 접수 기간은 NotebookLM 표에 없고 ChatGPT는 6쪽으로 짚었다
견본 글 시험(2026-10-16)의 판정과 쪽 번호를 옮겨 적은 카드 · 오른쪽은 인쇄 쪽 번호로 공고문을 편 결과

NotebookLM이 쪽을 잘못 적은 곳은 ④ 창업 제외 업종 하나였어요. 폐업 이력과 세금 체납은 “3쪽~4쪽”으로 넓게 적었지만 실제 쪽(폐업 3쪽, 체납 4쪽)이 그 안에 있었고요. ChatGPT가 적은 쪽 번호는 확인한 것이 모두 맞았습니다. 둘 다 한 번씩 물은 결과라 도구의 우열로 읽기는 어렵고, 쪽을 펴 보는 4단계를 빼지 말아야 하는 근거로 보면 돼요.

공고 PDF 인쇄 5쪽과 6쪽. 5쪽 맨 위에 ④ 중소기업창업 지원법 시행령 제4조에 따른 창업 제외 업종 조항과 ⑤부터 ⑬까지의 제외 대상이 있고, 6쪽에 접수 기간 '26. 3. 6.(금) ~ 3. 24.(화), 16:00까지와 K-Startup 누리집 온라인 신청 안내가 있다
공고문 원본 인쇄 5·6쪽 · ④ 창업 제외 업종은 5쪽, 접수 기간은 6쪽

접수 기간도 대조표에서 챙길 줄이에요. 이 공고의 공고문 6쪽에 적힌 접수 기간은 ’26. 3. 6.(금) ~ 3. 24.(화), 16:00까지였어요. 자격 조건이 다 맞아도 접수 기간이 지났으면 그 공고로는 낼 수 없습니다. ChatGPT는 표보다 먼저 이걸 짚었고, NotebookLM의 표에는 접수 기간이 없었어요.

ChatGPT 답의 첫머리. 3m 54s 동안 처리함 표시 아래 2026년도 예비창업패키지 신청자격 검토 제목, 과거 폐업 이력이 신청을 막지 않는다는 결론, 접수기간이 2026년 3월 24일 16시에 종료됐다는 문장과 인쇄 6쪽 원문 인용이 보인다
ChatGPT 답의 첫머리 · 자격 판단보다 먼저 접수 마감을 짚었다

요청문에 접수 기간 줄을 더한다면

대조표 맨 위에 접수 기간을 먼저 적게 하고 싶다면 결과 형식 칸에 그런 줄을 더할 수 있어요. 다만 견본 글에서 시험한 요청문에는 없는 줄이라, 넣는다면 한 번 돌려 보고 표가 원하는 모양으로 나오는지 확인한 뒤 쓰세요.

신청 결정은 네 줄로 남겨 다음 단계에 넘겨요

지원사업 공고 대조가 끝나면 표 자체보다 그 표로 정한 것을 남겨 두는 게 쓸모 있어요. 사업계획서를 쓰는 사람, 다음 공고를 대조할 사람이 이 기록부터 읽고 시작할 수 있게요. 공고·접수 기간, 결정, 남은 확인, 다음 단계 네 줄이면 충분합니다. 견본 글의 가상 조건으로 채워 보면 아래처럼 돼요.

지원사업 공고 대조가 끝난 뒤 남기는 기록 카드. 공고·접수 기간 줄에 2026년도 예비창업패키지 예비창업자 모집공고(수정), 중소벤처기업부 공고 제2026-143호, 접수 기간 '26. 3. 6.(금) ~ 3. 24.(화), 16:00까지(공고문 6쪽)와 모집 마감·예시 표시가 있고, 결정 줄에 이 공고로는 신청하지 않음, 남은 확인 줄에 세세분류 코드, 기준일 당시 상태, 기술창업 적합성, 나머지 제외 사유, 다음 단계 줄에 다음 공고 때 같은 조건 줄로 다시 대조와 기술·사업모델 메모가 적혀 있다
신청 결정을 넘기는 네 줄 · 견본 글의 가상 조건으로 채운 예시

남은 확인 줄에는 ChatGPT 답의 마지막 결론에 있던 네 가지를 옮기고, 공고문 쪽을 덧붙였어요. 다음 단계 줄에는 NotebookLM이 덧붙인 설명을 넣었습니다. 예비창업패키지는 기술창업을 지원하므로, 단순 도소매 반찬 가게라면 사업계획서에 기술이나 사업모델(BM)이 들어가야 한다는 내용이었어요. 근거는 공고문 인쇄 1쪽 지원대상 문장, “「중소기업창업 지원법」 제2조제4호·제9호에 따른 기술창업을 영위하고자 하는 자”입니다.

신청하기로 정했다면 다음은 사업계획서예요. 같은 예비창업패키지 사업계획서의 문제인식 칸을 고객 인터뷰로 채우는 방법은 예비창업패키지 문제인식 칸 채우기에 따로 정리하고 있어요. 넘기는 기록의 남은 확인 줄은 사업계획서를 쓰는 동안에도 열어 두고, 답을 찾을 때마다 지워 나가면 됩니다.

지원사업 공고 대조를 처음 들일 때 체크리스트

지원사업 공고 대조를 처음 한두 번 돌릴 때는 아래를 보면서 해 보세요. 다 갖추지 않아도 시작할 수 있지만, 금지 줄과 쪽 번호 대조는 처음부터 넣길 권해요.

  1. 공고를 받은 날 대조할 사람 한 명을 정했나요?
  2. 조건 줄에 나이, 지금 하는 일, 사업자등록증, 폐업 시기와 업종, 창업 업종, 세금 체납 여부를 적었나요?
  3. ChatGPT라면 “이 대화에 적은 조건만 써 줘”를 붙였나요?
  4. 요청문에 “공고문에 없는 내용은 추측하지 말고 ‘공고문에 없음'” 줄이 있나요?
  5. 쪽 번호를 인쇄된 ‘- n -‘ 기준으로 달라고 했나요?
  6. 접수 기간과 확인 필요 항목부터 읽었나요?
  7. 표에 적힌 쪽만 PDF에서 펴서 원문 문장을 맞춰 봤나요?
  8. 공고문 밖에서 확인할 것을 남은 확인 줄에 적고, 결정과 함께 남겼나요?

이 설계도를 우리 팀에 맞추는 법

지원사업 공고 대조 설계도는 그대로 가져가도 되지만, 바꿀 곳이 몇 군데 있어요. 바꾸는 곳은 대개 조건 줄과 도구이고, 판정 방식과 사람이 쪽을 펴 보는 단계는 그대로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바꿔도 되는 곳

  • 조건 줄: 그 공고의 신청자격·제외 대상에 맞춰 항목 바꾸기
  • 도구: PDF 주소를 넣을지, 파일을 올릴지
  • 넘기는 기록의 칸: 팀이 쓰는 문서 양식에 맞게

그대로 둘 곳

  • 충족 / 확인 필요 / 해당 없음 세 갈래 판정
  • 쪽 번호와 원문 문장, ‘공고문에 없음’ 줄
  • 표에 적힌 쪽을 사람이 펴 보는 단계

조건 줄은 공고마다 달라질 수 있어요. 견본 글에서 시험한 건 예비창업패키지 공고 하나라서, 다른 공고라면 그 공고문의 신청자격과 제외 대상 쪽을 먼저 훑고 조건 줄의 항목을 맞추길 권해요. 혼자 일하는 1인 창업이라면 1·4·5단계를 한 사람이 다 맡게 되는데, 그래도 4단계를 따로 떼어 두면 쪽을 펴 보는 일을 건너뛰지 않기 쉬워요. 팀이라면 조건 줄을 아는 대표가 1·5단계를, 다른 사람이 4단계를 맡는 식으로 나눌 수도 있고요.

같은 방식으로 업무 하나씩을 AI와 나눠 본 견본 글도 있어요. 글마다 요청문 전문과 사람이 확인할 곳이 들어 있습니다.

이 블로그 자체를 어떻게 단계로 나눠 돌리는지는 콘텐츠 제작 자동화 사례 글에 있어요.

이 설계도의 근거와 참고한 공식 문서

요청문, 판정 방식, 쪽 번호 대조 결과, 화면 캡처는 공고문으로 신청 대상인지 확인하는 견본 글의 시험(2026년 10월 16일, NotebookLM과 ChatGPT 임시 채팅에 한 번씩 물음)에서 가져왔어요. 질문에 넣은 사람은 가상의 조건이고, 다시 물으면 답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언제·누가, 다섯 단계 나눔, 다섯째 칸을 권한 것, 넘기는 기록의 배치는 이 글에서 제안하는 설계예요.

공고는 중소벤처기업부 공고 제2026-143호, 기업마당 공고 페이지의 PDF로 확인했고 모집이 끝난 공고입니다. 인용 기능은 NotebookLM 도움말을 참고했어요. 문서와 화면은 바뀔 수 있으니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공고 대조부터 사업계획서 초안까지 내 사업에 맞는 순서를 같이 짜고 싶다면 AI 업무 설계 의뢰 페이지의 1번 “지원사업·사업계획서, AI랑 같이 쓰는 순서”를 봐 주세요. 예비창업자·초기 팀이 공고 조건을 대조하고, 평가 항목별로 AI 질문을 받으며 초안을 다듬는 순서를 짜 드려요.

지원사업 공고 대조 자주 묻는 질문

지원사업 공고 대조는 어디까지 AI에 맡기나요?

이 설계도에서 AI가 맡는 단계는 하나예요. 공고문과 내 조건 줄을 받아 항목마다 충족 / 확인 필요 / 해당 없음 판정, 근거 쪽 번호, 원문 문장을 표로 내놓는 단계입니다. 조건 적기, 적힌 쪽을 PDF에서 펴 보기, 신청할지 정하기는 사람이 맡아요.

AI가 적은 공고문 쪽 번호는 그대로 믿어도 되나요?

그 쪽만 펴서 확인하길 권해요. 견본 글 시험(2026년 10월 16일, 한 번씩 물음)에서 NotebookLM은 ④ 창업 제외 업종 조항을 4쪽으로 적었는데 공고문에서는 인쇄 5쪽이었어요. ChatGPT가 적은 쪽 번호는 확인한 것이 모두 원문과 같았지만, 다시 물으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다른 지원사업 공고에도 같은 요청문을 쓸 수 있나요?

요청문 뒤쪽, 그러니까 세 갈래 판정과 쪽 번호·원문, 공고문에 없으면 ‘공고문에 없음’으로 적으라는 줄은 그대로 두고, 앞쪽 조건 줄만 그 공고의 신청자격과 제외 대상에 맞춰 바꾸길 권해요. 견본 글에서 시험한 공고는 2026년도 예비창업패키지 공고 하나라서, 다른 공고에서는 직접 한 번 돌려 보고 쓰세요.

글에 나온 역할별 AI 작업 창은 Claude Code로 띄운 것이고, 공식 안내는 Claude Code 공식 문서에 있습니다.

이 글은 직접 만들고 운영하며 남긴 기록입니다. 적힌 수치는 작성 시점의 운영 계정 기준이며, 같은 결과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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