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쇼핑 – 파트너스(Partners) 상품 등록 반려 사례와 고친 방법
토스쇼핑 파트너스(Partners) 상품 등록은 요청을 보내면 검수를 거치고, 기준에 맞지 않으면 사유 문구와 함께 반려됩니다. 제 기록에는 2026년 10월 8일에 올린 식품 상품들의 반려 사례가 있고, 10월 11일에 다시 본 파트너스 상태는 판매 중 옵션 37개, 반려 옵션 7개였어요.
이 글은 토스쇼핑 파트너스 상품 등록 기록에 적힌 반려 사유를 유형별로 나눠 사유 문구, 원인, 고친 방법 순으로 옮깁니다. 고쳐서 통과한 것과 아직 풀리지 않은 것을 기록에 있는 그대로 구분해 적었어요.
토스쇼핑 판매자 문서의 FAQ는 로그인 없이 볼 수 있어서 2026년 10월 12일에 열어 화면을 가져왔습니다. 파트너스 화면은 로그인 뒤에 열려서 싣지 못했고, 사유 문구와 처리 결과는 제 10월 8일·11일 기록에서 옮겼어요.
토스쇼핑 파트너스 상품 등록 반려는 사유 문구로 유형이 갈린다
10월 11일 기록(반려 변경기록 항목)의 반려 7건은 썸네일 글자·로고 2건, 카테고리 불일치 1건, 필수고시 누락 2건이고, 나머지 2건은 API가 상세 사유를 돌려주지 않았다고 적혀 있어요. 아래 다섯 유형은 반려 문구와 수정 기록을 제가 묶은 분류이고, 공식 분류가 아닙니다.
| 유형 | 사유 문구 요지 | 기록상 결과 |
|---|---|---|
| 썸네일 글자·로고 | 면적의 1/9 이하로 | 2건 반려 유지 |
| 썸네일 여백 | 여백 없이 꽉 채워서 | 원본 사용 통과 사례, 재검수 2건은 사유 미반환 반려 |
| 카테고리 | 상품에 맞는 카테고리 | 통과 사례와 반려 유지 |
| 필수고시 | 필수 정보 누락 | 카레 반려, 월남쌈은 기록이 엇갈림 |
| 옵션 | 옵션 수량 또는 가격 확인 | 수정 후 통과 |

썸네일 글자·로고가 면적의 1/9를 넘으면 반려된다
토스쇼핑 파트너스 상품 등록의 썸네일 반려는 사유 문구가 가장 구체적으로 남아 있어요. 기록에 남은 사유 문구는 이렇습니다. “텍스트, 로고, 워터마크, 테두리 삽입. 삽입된 로고·텍스트를 이미지 전체 면적의 1/9 이하로, 워터마크·바깥 테두리는 삭제”. 첫 사례는 공급처 원본 이미지에 들어 있던 큰 회색 문구였어요. 그 문구를 지우고 흰 배경 1000×1000px로 다시 만들어 수정 요청을 보냈습니다.

다른 두 상품은 사정이 달랐어요. 포장지가 이미지를 꽉 채워서 글자 자체가 큰 경우였고, 공급처 대표 컷이 그것뿐이라 대체할 사진이 없었습니다. 기록에는 글자가 적은 제품 사진이 필요하고, 공급처 원본을 다시 모으거나 직접 촬영해야 한다고 적혀 있어요. 이 두 건은 10월 11일에도 반려 상태입니다.
수정할 때 지킬 점도 남아 있습니다. 노출 중인 이미지는 1장 이상 남겨야 하고, 새 이미지가 검수를 통과한 뒤에야 기존 이미지를 지울 수 있어요. 반려된 상품은 새 이미지를 추가하면 반려된 썸네일이 첫 장으로 남아서, 그 썸네일을 삭제한 뒤 수정 요청을 보냈습니다.
오픈마켓 준비 – 토스쇼핑 입점, 신고번호를 들고 판매자 신청하기흰 여백을 둘러 패딩한 썸네일도 반려됐다
토스쇼핑 파트너스 상품 등록의 썸네일은 글자를 줄이는 것만으로 끝나지 않았어요. 글자를 줄이려고 제가 흰 여백을 둘러 만든 이미지에는 반대 문구가 돌아왔어요. “썸네일은 정해진 비율에 맞게 꽉 채워라, 여백 없이”. 앞의 1/9 문구와 서로 부딪히는 것처럼 읽혀서, 기록에는 둘이 상충한다고 적었습니다.
그때 정한 방침은 공급처 원본 대표 이미지를 가공하지 않고 그대로 쓰는 것이었어요. 원본이나 약한 패딩으로 올린 식품 여덟 종류는 통과했다고 기록돼 있습니다. 두개장·누룽지 종류 식품은 패딩 이미지를 지우고 재검수를 냈지만 10월 11일에는 API가 사유를 돌려주지 않은 반려로 남아 있어, 위의 통과 사례와는 구분해야 해요. 포장지 글자가 큰 상품은 개별로 판정되는 듯해서, 반려가 나면 낱개나 내용물이 보이는 다른 컷으로 바꾸기로 했어요.
크기 쪽 기록도 하나 있습니다. 공급처 원본 썸네일이 500×500px이던 차 종류 식품은 600×600px JPEG로 만들어 등록했고, 토스 쪽에서도 같은 크기로 저장된 것을 확인했어요. 이 상품은 검수를 통과해 판매 중입니다. 이미지 규격은 제 기록에 JPG·PNG, 2MB 이하, 1:1, 최소 600×600px로 적혀 있지만, 공식 FAQ가 연결한 이미지 가이드 문서는 이 글을 쓰며 열어 보지 않았어요.
카테고리 불일치 반려와 카테고리를 고르는 방법
토스쇼핑 파트너스 상품 등록에서 카테고리는 추천값이 있어도 결과가 갈렸어요. 사유 문구는 “상품에 맞는 카테고리를 선택해주세요” 계열이었어요. 한과류 식품 한 종류는 추천 카테고리를 제가 임의로 냉장냉동가공육 쪽으로 바꿨다가 카테고리 불일치로 반려됐습니다. 추천 말단은 스낵/간식 > 떡/전통과자 > 한과/전통과자 > 강정이었고, 그쪽으로 바꿔 수정 요청을 보내 검수 중이 됐어요. 그 뒤 기록에는 같은 카테고리로 다시 제출했지만 반려가 풀리지 않아 보류했다고 적혀 있고, 10월 11일의 반려 7건에도 들어 있습니다. 이건 미해결이에요.
통과한 쪽은 소스류 식품이었어요. 토마토소스를 골랐을 때 반려됐고, 파스타소스 아래 기타소스로 바꾸자 통과했습니다. 같은 기록에는 토마토 기반 파스타소스는 토마토소스에 둔다는 메모도 있어서, 카테고리 이름이 아니라 상품의 실제 성격에 가장 가까운 항목을 골라야 한다고 정리했어요.
카테고리를 고르는 화면에서 걸린 점도 적어 둡니다. AI 추천 행은 마우스를 올린 뒤 눌러야 선택됐고, 복사해서 만든 등록 화면에서는 추천을 못 찾는 일이 많아 직접 선택하기로 검색했어요. 결과 행을 누르고 적용 버튼이 활성화되는지 확인하는 순서였습니다.
쿠팡 – 쿠팡윙(Coupang Wing) 상품 승인 반려 사유와 재신청필수고시 누락 반려와 상품 상세 참조 사용 조건
토스쇼핑 파트너스 상품 등록에서 식품은 고시 입력도 검수 대상이에요. 카레 종류 식품이 “필수 상품정보제공고시 누락”으로 반려됐어요. 원문 영양정보를 확보하기 전까지 보류하기로 했고, 10월 11일에도 반려 상태입니다. 월남쌈 종류 식품은 같은 사유로 반려됐다는 기록과 검수를 통과했다는 기록이 10월 11일 기준으로 엇갈려서 상태를 적지 않습니다.
제 기록에는 식품 고시를 실제 상품에 맞게 입력하고, ‘상품 상세 참조’는 상세페이지에 그 정보가 실제로 있을 때만 쓴다고 정리돼 있어요. 다만 10월 8일 파일럿에서 검수를 통과한 상품들도 고시를 상세페이지 참조 위주로 입력했다고 적혀 있어서, 기록만으로 ‘상세 참조 자체가 원인’이라고 단정하지는 못합니다.

통과한 입력의 예로는 침출차 종류가 있어요. 침출차라 영양성분 표시 대상에서 제외된다고 보고, 원재료·용량·제조일로부터 12개월·제조시설 알레르기 정보를 고시에 넣어 검수를 통과했습니다. 공식 FAQ는 제조연월일, 소비기한 작성 예시와 함께 필수고시 정보를 줄 수 없는 항목이 있을 때의 작성 가이드를 싣고 있어요.
다중 수량 옵션은 수량 1과 총중량으로 바꾸자 통과했다
사유 문구는 “옵션 정보가 잘못 입력되었어요. 옵션 수량 또는 가격 정보를 확인”이었어요. 15개입 식품을 옵션 수량 15개, 개당 25g으로 넣었을 때 나왔고, 같은 방식이어도 수량 1개로 넣은 상품은 통과했습니다. 기록에는 다중 수량 옵션이 원인 후보이고 상세 이미지에 15개입과 100개입이 섞인 것도 의심된다고 적었어요.
반려됐을 때
- 수량 15개
- 개당 25g
- 사유: 옵션 수량 또는 가격 정보 확인
통과했을 때
- 수량 1개
- 총 375g
- 15 x 25g을 합산해 입력
옵션 칸은 카테고리마다 달랐어요. 차 종류는 수량, 개당 수량, 중량(택1) 세 칸이 필수였고 파스타소스는 중량과 용량 중 하나였습니다. 개당 중량 단위의 기본값이 mg나 ml인 카테고리도 있어서, 옵션명이 “300mg”으로 만들어지면 옵션을 지우고 g으로 다시 만들었어요. 기록은 이 수량 1과 총중량 방식을 파일럿 관찰값일 뿐 보편 규칙이 아니라고 적고 있습니다.
공식 FAQ의 2.0 상품 안내에는 지정된 고정 옵션 항목만 쓸 수 있고, 그 밖의 정보는 상품명으로 구분하거나 상품을 나눠 등록하라는 항목이 있어요.
토스쇼핑 파트너스 상품 등록 반려가 나면 이렇게 고쳤다
- 반려 사유를 확인합니다. API가 상세 사유를 주지 않은 2건은 파트너스 화면에서 상세를 본 뒤에만 수정하기로 했어요.
- 이미지는 새 컷을 추가하고, 반려된 기존 썸네일을 지운 뒤 수정 요청을 보냅니다.
- 카테고리를 바꾸면 옵션과 태그가 초기화된다는 안내가 뜹니다. 기록에서는 태그와 고시는 남고 옵션만 다시 입력했어요.
- 옵션 단위가 g인지 확인합니다. 카테고리를 바꾼 뒤에는 복사된 옵션 칩이 남았는지도 봅니다.
- 수정 요청 뒤 목록에 반영되기까지 수십 초에서 수 분이 걸려서, 목록에서 검수 중으로 바뀌었는지 확인합니다.

상품명에는 %를 쓸 수 없다
기록에는 상품명에 %를 넣으면 특수문자 오류가 났고, 괄호는 쓸 수 있었다고 적혀 있어요. 입력 상품명은 최대 100자입니다.
앞 글의 토스쇼핑 입점 준비와 다른 채널의 쿠팡 상품 승인 반려 글도 함께 보면 비교가 됩니다.
참고한 공식 문서
토스쇼핑 판매자 문서 상품 관리 FAQ를 2026년 10월 12일에 열어 화면을 가져왔습니다. 반려 사유 문구와 처리 결과는 제 2026년 10월 8일·11일 운영 기록에서 옮겼어요. 검수 기준은 바뀔 수 있으니 파트너스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토스쇼핑 파트너스 상품 등록 자주 묻는 질문
토스쇼핑 파트너스 썸네일은 글자가 얼마나 들어가면 반려되나요?
제 기록에 적힌 반려 문구는 삽입된 로고·텍스트를 이미지 전체 면적의 1/9 이하로 줄이고 워터마크와 바깥 테두리는 삭제하라는 내용이에요. 포장지 글자가 이미지를 꽉 채운 상품은 같은 사유로 반려됐고, 2026년 10월 11일 기록에도 반려로 남아 있습니다.
토스쇼핑 파트너스에서 N개입 상품 옵션은 어떻게 입력하나요?
제 기록에서는 옵션 수량 15개 x 25g로 넣었을 때 옵션 정보 오류로 반려됐고, 수량 1개와 총 375g으로 바꾸자 통과했어요. 다만 이건 식품 몇 종류에서 본 관찰이고, 카테고리마다 필수 칸과 단위가 달라서 모든 카테고리에 맞는 규칙은 아닙니다.
토스쇼핑 파트너스 카테고리 불일치 반려는 어떻게 고치나요?
파트너스 화면에서 직접 선택하기로 검색해 상품에 가장 가까운 말단 카테고리를 고르고 적용이 활성화되는지 확인했어요. 기록에는 이렇게 고쳐 통과한 상품과 같은 방식으로 수정 요청을 했는데도 반려가 풀리지 않은 상품이 함께 있습니다.
이 글은 직접 만들고 운영하며 남긴 기록입니다. 적힌 수치는 작성 시점의 제 계정 기준이며, 같은 결과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