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스토어 추가상품과 묶음 합치기 글의 대표 이미지. 스마트스토어센터 로고와 묶음 합치기 뒤 대표 상품 재현 화면 카드가 놓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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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스토어 운영 일지 – 비슷한 상품 묶음 합치기와 함께 구매 추가상품, 품절 연동까지

2026년 10월 18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의 상품 구성을 하루 동안 크게 손봤어요. 비슷한 가구 상품을 옵션 하나로 묶어 대표 상품 하나만 남겼고, 식탁 같은 본상품에 어울리는 의자·스툴을 스마트스토어 추가상품으로 붙였고, 그 의자가 품절되면 추가상품도 같이 끌 수 있도록 점검 도구를 만들었습니다.

이 스마트스토어 운영 일지는 그날 정한 기준과 순서, 다시 조회해서 확인한 방법을 공식 도움말과 나란히 놓고 정리한 거예요. 기준일은 2026년 10월 18일이고, 공식 도움말은 10월 19일에 받아 대조했습니다.

가격, 원가, 수수료, 배송비 같은 금액과 묶은 상품 수는 쓰지 않았어요. 공급처 이름과 상품번호도 나오지 않습니다. 판매자센터 화면은 로그인 세션이 없어서 재현 화면으로 만들었고, 공개된 도움말 페이지만 실제 화면을 캡처해 넣었어요.

스마트스토어 추가상품과 묶음 합치기, 한눈에 보기

이번 스마트스토어 운영 일지의 결론부터 쓰면, 묶음 합치기는 “고객이 내는 값은 그대로 두고 상품명만 새로 쓴다”는 원칙으로 했고, 시범 몇 묶음이 통과한 뒤에 나머지를 적용했어요. 스마트스토어 추가상품은 사진이 어울리는 의자·스툴만 골라 붙였고, 의자 단독 상품은 내리지 않았습니다. 그 뒤 품절이 생기면 추가상품까지 끄는 순서를 품절 점검 담당 업무에 넣었어요.

항목 공식 안내 (2026-10-19 확인) 내 스토어 기준 (2026-10-18)
상품 등록 한도 판매중·판매대기·품절 상품을 기준으로 산정, 최근 3개월 실적으로 매월 갱신 운영 기록에 “자리 확보”를 목적으로 적고 묶음 합치기 계획
옵션가 범위 판매가 구간에 따라 다르고, 판매가가 일정 금액 이상이면 판매가의 -50%~+50% 즉시할인 전 판매가 기준으로 가장 비싼 옵션이 1.5배 이하인 상품끼리만 묶음, 추가금이 판매가의 50%를 넘으면 건너뜀
판매중지 판매중지 상품은 구매 불가, 언제든 판매중으로 되돌릴 수 있음 대표 하나만 남기고 나머지는 판매중지, 삭제는 안 함
추가상품 세트로 함께 사기 좋은 상품, 같은 상품군 불가, 배송비 별도 설정 불가 식탁·아일랜드 등에 같은 출고지·무료배송 의자·스툴만
옵션·추가상품 품절 상품 조회/수정에서 사용여부를 N으로 업체코드로 찾아 승인 뒤 재고 0·사용 안 함, 재조회로 확인

공식 안내 열은 스마트스토어센터 도움말에서 받아 둔 원문만 옮겼어요. 내 스토어 기준 열은 운영 로그와 스크립트 설명에 적힌 것만 썼고, 이 스토어의 규칙이지 공식 기준은 아닙니다.

×1.5한 묶음 안의 옵션가 폭즉시할인 전 판매가 기준, 가장 비싼 옵션이 1.5배 이하인 상품끼리만 묶음
28~32자묶음 상품명 길이묶음 전체 기준으로 새로 쓰고 기존 상품명 규칙 안에서
10/18기준일계획·시범·적용·재조회를 하루에 마침

그날 운영 로그에 적힌 시각을 순서대로 옮기면 아래와 같아요. 묶음 합치기가 먼저 끝났고, 그 뒤 한 시간 남짓 사이에 스마트스토어 추가상품과 품절 연동이 이어졌습니다.

시각 (10월 18일) 한 일
13:30 묶음 합치기 계획 파일 작성, 실행은 사용자 승인 뒤로
18:00 ~ 18:12 시범 몇 묶음 적용, 통과 뒤 나머지 적용, 전체 재조회
19:00 ~ 19:03 스마트스토어 추가상품 시범 몇 건 적용, 통과 뒤 나머지 적용, 재조회
19:08 추가상품 품절 연동 도구와 공급처 점검 출력 추가, 운영 문서에 순서 기록
19:15 로그인이 필요한 공급처용 품절 점검 도구 첫 점검

비슷한 상품은 어떤 기준으로 한 상품에 묶었나요?

운영 로그의 10월 18일 13시 30분 줄에는 이 작업이 “네이버 자리 확보 계획”으로 적혀 있어요. 스마트스토어센터 도움말을 보면 상품 등록 한도는 최근 3개월의 거래액 또는 판매건수와 판매상품 비중으로 정해지고, 판매중·판매대기·품절 상품을 기준으로 셉니다. 한도를 넘으면 매월 15일부터 최근 13개월간 판매 이력이 없는 상품 중 수정일이 오래된 순서로 판매중지 처리가 시작된다는 안내도 있어요.

지금 몇 개가 한도에 잡히는지는 도움말의 계산식으로 셀 수 있어요. 상품 조회/수정에서 판매상태를 판매대기·판매중·품절로, 기간을 전체로 놓고 조회한 일반상품 수에서 개별 그룹상품을 빼고, 그룹상품(그룹 기준)과 렌탈상품 수를 더하는 방식입니다.

운영 문서에도 네이버 상품 수 한도를 판매중·판매대기·품절 합계로 적어 두었어요. 그래서 조건이 맞는 비슷한 상품을 한 상품의 옵션(Option)으로 모으기로 했습니다. 묶는 조건은 같은 공급처, 같은 카테고리, 같은 배송 방식, 같은 소재나 분위기였고, 여기에 즉시할인 전 판매가 기준으로 가장 비싼 옵션이 1.5배를 넘지 않아야 했어요. 한 묶음은 최대 10상품, 100옵션까지로 잡았고, 스마트스토어 운영 일지 8편의 상품명 반반 시험에 들어간 상품은 대상에서 뺐어요.

묶음 합치기 기준 카드. 같이 묶는 조건에 같은 공급처·카테고리·배송 방식·소재·분위기, 즉시할인 전 판매가 기준 옵션가 1.5배 이하, 최대 10상품 100옵션, 8편 시험 상품 제외가 있고, 스크립트가 건너뛰는 경우와 바꾸지 않는 것이 세 칸으로 놓여 있다
운영 기록과 묶음 합치기 스크립트의 조건을 옮긴 카드 (2026-10-18, 실제 스마트스토어센터 화면이 아닙니다)

운영 기록에 1.5배를 고른 이유가 따로 적혀 있지는 않아요. 다만 공식 옵션가 범위와 나란히 놓고 보면 맞물리는 부분이 있습니다. 도움말은 옵션가를 판매가 범위에 따라 차등으로 설정할 수 있다고 하고, 판매가가 일정 금액 이상인 상품은 판매가의 -50% 이상, +50% 이하만 허용합니다. 1.5배는 할인 전 판매가 기준이라, 가장 비싼 옵션의 추가금이 대표 판매가의 50%를 넘지 않는다는 뜻이에요. 묶음 스크립트도 실제 상품을 다시 조회해서 추가금이 판매가의 50%를 넘으면 그 묶음을 건너뛰도록(SKIP) 짰습니다.

옵션가 범위에 붙은 공식 단서

도움말은 판매가와 똑같이 살 수 있는, 추가금 없는 옵션이 반드시 하나 있어야 등록된다고 적었어요. 네이버쇼핑에 노출된 가격으로 조건 없이 결제할 수 있어야 하고, 어기면 판매금지와 네이버쇼핑 삭제가 될 수 있다는 주의도 있습니다. 옵션값은 상품 하나에 총 500개까지 등록할 수 있어요. 가구 쪽 일부 카테고리(장롱/붙박이장, DIY자재/용품, 커튼/블라인드 등)는 옵션가 제한 없이 등록할 수 있다고 따로 적혀 있습니다.

스크립트가 건너뛰는 조건은 더 촘촘해요. 카테고리, 배송비와 택배사, 출고지와 반품지, 원산지, 인증 정보, 상품정보제공고시 종류 가운데 하나라도 다르면 묶지 않고, 옵션이 2단 이상인 상품도 뺍니다. 합친 옵션명이 서로 겹치거나, 묶이는 상품의 상세 이미지가 없거나, 묶음 상품명이 없거나 검사를 통과하지 못해도 건너뛰어요. 운영 로그에는 이런 이유로 건너뛴 묶음이 따로 적혀 있습니다.

묶음 상품명은 묶음 전체에 맞게 따로 써서 검수한 이름을 파일로 두고 썼어요. 스크립트는 이 이름이 기존 상품명 규칙(공백 포함 28~32자)과 상품명 검사를 통과하는지, 이미 판매 중인 다른 상품과 이름이 같거나 한 단어만 다르지 않은지 보고, 하나라도 걸리면 그 묶음을 건너뜁니다. 상품명 규칙을 처음 정한 과정은 스마트스토어 상품명 최적화 편에 있습니다.

공식 그룹상품과 다른 방식

스마트스토어센터에는 그룹상품이라는 기능이 따로 있어요. 도움말에 따르면 그룹상품은 판매자 등급별 등록 가능 상품 수를 셀 때 그룹 내 상품 수와 관계없이 1개로 셈하고, 같은 최종 카테고리 상품만 묶을 수 있으며, 그룹으로 등록된 날로부터 30일이 지나면 그룹 해제가 안 됩니다. 이번 작업은 그룹 설정을 쓰지 않았어요. 대표 상품 하나의 옵션 목록에 다른 상품의 옵션을 모아 넣고, 나머지 상품을 판매중지한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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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범 몇 묶음 먼저 돌리고, 통과한 뒤 나머지를 적용했다

묶음 계획은 13시 30분에 만들었고, 실행은 사용자 승인 뒤로 미뤄 두었어요. 스크립트에는 두 단계가 있습니다. check는 실제 상품을 다시 조회해서 묶음마다 PASS와 SKIP만 내고 아무것도 바꾸지 않아요. apply는 대표 상품을 수정한 다음 바로 다시 조회해 맞춰 보고, 그게 통과해야 나머지 상품을 판매중지합니다.

묶음 합치기 순서 카드. 13시 30분 묶음 계획, check로 PASS·SKIP 확인, 18시 시범 몇 묶음 apply, 검증 통과 뒤 판매중지, 18시 2분 시범 통과 뒤 나머지 적용, 18시 12분 전체 재조회와 매핑 갱신이 차례로 놓여 있다
운영 기록과 묶음 합치기 스크립트의 순서를 옮긴 카드 (2026-10-18, 실제 스마트스토어센터 화면이 아닙니다)

18시에 시범 몇 묶음을 먼저 적용했어요. 18시 2분 기록에 시범이 모두 PASS였다고 적혀 있고, 그 뒤에 나머지 묶음을 같은 방식으로 돌렸습니다. 18시 12분에 적용을 마치고 전체를 다시 조회했어요.

  1. 계획 파일을 만들고 check로 묶음마다 PASS·SKIP을 본다. 이때는 아무것도 바꾸지 않는다.
  2. 시범 몇 묶음만 골라 apply --only로 적용한다.
  3. 대표 상품을 수정한 직후 다시 조회해 상품명, 판매중 상태, 대표가, 옵션별 결제가와 관리코드를 맞춰 본다.
  4. 대표 검증이 통과해야 나머지 상품을 판매중지하고, 상태가 실제로 판매중지로 바뀌었는지 다시 확인한다.
  5. 시범이 모두 통과하면 나머지 묶음에 apply를 돌린다.
  6. 수정 전 상품 정보는 백업 파일에, 적용 결과는 결과 파일에 남긴다.

대표 검증에서 하나라도 어긋나면 스크립트는 그 자리에서 멈추고, 판매중지는 하지 않아요. 수정 전 정보는 수정 요청을 보내기 전에 백업 파일에 먼저 저장합니다. 검색 속성은 묶이는 상품의 값을 모두 넣어 보내는데, 네이버가 그걸 거절하면 모든 상품에 공통인 속성만 넣어 한 번 더 보내도록 해 두었어요.

재조회로 결제가와 관리코드가 그대로인지 맞춰 봤다

합치기의 첫째 원칙은 고객이 내는 값을 바꾸지 않는 거였어요. 스크립트 설명에는 대표(최저가) 상품번호를 유지하고, 옵션 ID·가격·관리코드(Seller Management Code)를 원래 값 그대로 두며, 옵션별 고객 결제가가 한 원도 바뀌지 않아야 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정상가도 새로 올리지 않고 대표 상품의 기존 즉시할인만 그대로 둬요.

스마트스토어 추가상품 글의 묶음 합치기 뒤 대표 상품 재현 화면. 1번 묶음 전체 기준으로 새로 쓴 가려진 상품명, 2번 모델명이 앞에 붙은 옵션 목록과 가려진 옵션가·판매자 관리코드, 3번 상세 이어붙이기와 고시·속성 처리, 4번 대표 상품은 판매중이고 나머지는 판매중지인 상태가 표시되어 있다
묶음 합치기 스크립트가 바꾸는 칸을 옮긴 재현 화면 (실제 스마트스토어센터 화면이 아닙니다, 가린 값은 ○, 번호는 설명용)

합친 대표 상품에서 바뀌는 칸은 정해져 있어요. 옵션명 앞에는 모델명을 붙여 어느 상품의 옵션인지 보이게 하고, 상세 끝 배너 앞에 묶인 상품마다 “[모델] 상품 상세” 제목과 그 상품의 상세 이미지를 이어 붙입니다. 상품정보제공고시에서 상품마다 값이 다른 칸(색상, 크기, 소재 등)은 “옵션별 상이(상세페이지 참조)”로 바꾸고, 묶인 상품들의 대표 이미지는 추가 이미지의 빈칸에 채워 넣어요.

검증은 숫자를 눈으로 보는 대신 목록을 통째로 비교하는 방식이에요. 합치기 전에 상품마다 옵션명, 옵션별 결제가, 관리코드를 모아 두고, 수정한 뒤 다시 받은 대표 상품의 옵션 목록과 같은지 봅니다. 18시 12분 기록에는 적용한 모든 묶음이 재조회에서 결제가와 관리코드가 일치했다고 남아 있어요.

관리코드는 공급처 약칭과 공급처 상품번호를 잇고 모델명이 있으면 그 뒤에 붙인 코드라서 옵션마다 어느 공급처의 어떤 상품인지 알려 줘요. 뒤에 나오는 추가상품 품절 도구도 이 코드(업체코드)로 상품을 찾습니다. 적용이 끝난 뒤에는 공급처 대조용 매핑 파일도 대표 상품번호 기준으로 바꿔 두었고, 바꾸기 전 매핑은 백업으로 남겼어요.

확인한 것 공식 안내 내 스토어에서 한 일
판매중지 판매중지 상태면 구매 불가, 언제든 판매중으로 변경 가능 묶인 나머지 상품은 판매중지만, 삭제는 안 함
등록·삭제 반복 임의로 등록·삭제를 반복하면 페널티가 있을 수 있음 (SEO 가이드) 대표 상품번호를 그대로 두고 옵션만 늘림
옵션 묶음 노출 그룹상품 옵션의 인기도는 검색 노출 그룹 단위로 합산 (SEO 가이드) 그룹 설정은 하지 않음, 대표 상품의 옵션으로 합침

판매중지한 상품이 오래 남아 있을 때의 처리도 도움말에 있어요. 판매중지된 상품 가운데 등록된 지 13개월이 넘었고, 13개월 안에 판매 이력이 없고, 3개월간 수정 이력도 없으면 자동으로 삭제되고, 이 삭제는 등록 한도를 넘었는지와 관계없이 진행된다고 적혀 있습니다. 묶음에서 판매중지한 상품도 이 조건을 모두 채우면 같은 기준을 받게 돼요. 이 스마트스토어 운영 일지의 묶음 작업은 수정 전 상품 정보를 백업 파일에 남겨 두었어요.

함께 읽기스마트스토어 – 스마트스토어센터(Smartstore Center) 상품명 최적화, 글자수 규칙과 키워드 어순스마트스토어센터 상품명 최적화를 네이버 공식 안내(위반 예시 6가지)와 제 운영 기준 28~32자, 키워드 어순으로 나눠 정리했습니다.

식탁에 의자를 붙인 스마트스토어 추가상품

묶음 합치기가 끝난 19시, 사용자 지시로 스마트스토어 추가상품 작업을 시작했어요. 식탁, 아일랜드, 야외용, 접이식, 화장대 같은 본상품에 사진을 보고 어울리는 의자·스툴을 골라 짝을 지었고, 그 짝을 본상품의 추가상품으로 붙였습니다. 이것도 시범 몇 건을 먼저 적용해 PASS를 확인한 뒤 나머지를 적용했어요.

짝 목록은 사진을 보고 고른 결과를 파일로 따로 두었고, 계획 파일에는 본상품마다 붙일 의자와 그 의자의 옵션을 적었어요. 스크립트는 적용 직전에 의자 상품을 다시 조회해서, 계획에 적은 의자 옵션의 이름과 관리코드가 그대로 있는지 봅니다. 그사이 의자 옵션이 바뀌었거나 본상품에 이미 스마트스토어 추가상품이 있으면 그 본상품은 건너뛰어요.

스마트스토어센터 도움말 추가상품 등록 화면 캡처. 추가상품 기능 설명, 기본상품과 추가상품은 동일 상품군으로 등록 불가라는 등록 기준, 직접 입력하기·엑셀 일괄등록·다른상품 추가상품 불러오기 등록 방법, 추가상품명 개수와 정렬 순서·추가상품 입력 칸이 있는 직접 입력하기 화면이 보인다
스마트스토어센터 도움말 ‘추가상품은 어떻게 등록하나요?’ 공식 화면 (2026-10-19 캡처)

공식 기준부터 보면, 도움말은 스마트스토어 추가상품을 “기본 상품을 등록하면서 세트로 함께 구매하기 좋을 만한 상품”을 등록하는 기능이라고 설명해요. 기본상품과 같은 상품군은 추가상품으로 등록할 수 없고, 사이즈나 색상처럼 구매의 상세 조건이 필요하면 추가상품이 아닌 옵션으로 설정하라고 합니다. 추가상품명은 최대 10개까지 설정할 수 있고, 추가상품은 최대 500개까지 등록할 수 있어요.

도움말이 안내하는 등록 방법은 상품 등록 페이지에서 직접 입력하기, 엑셀 일괄등록, 다른 상품에 등록된 추가상품 불러오기이고, 등록과 수정은 PC에서만 됩니다. 직접 입력할 때는 추가상품명(어떤 종류인지), 추가상품값(색상 같은 선택 사항을 쉼표로 나열), 추가상품가를 각각 넣어요. 최소·최대 구매수량 설정은 추가상품에 적용되지 않고, 결제여부를 ‘설정안함’으로 고르면 추가상품 항목이 보이지 않는다는 참고도 있습니다. 이 스토어는 이 화면 대신 스크립트로 네이버 커머스 API(Commerce API)를 불러 스마트스토어 추가상품을 넣었고, 의자마다 추가상품명을 하나씩 두고 색상 같은 선택지를 그 아래 값으로 넣었어요.

배송 쪽 단서는 이 스토어의 스마트스토어 추가상품 기준과 바로 이어져요. 도움말은 추가상품 영역에서 배송비를 따로 설정할 수 없고, 본상품과 추가구성 상품의 배송방법이 다르면 추가구성 상품으로 등록할 수 없다고 적었습니다. 스크립트는 의자가 판매중이 아니거나, 무료배송이 아니거나, 본상품과 출고지가 다르면 그 본상품을 건너뛰어요. 추가상품의 발송기한은 본상품 기준과 같게 적용된다는 안내도 있습니다.

공식 도움말

  • 세트로 함께 사기 좋은 상품을 등록
  • 기본상품과 같은 상품군은 불가
  • 추가상품 배송비는 따로 설정 불가
  • 본상품과 배송방법이 다르면 등록 불가

이 스토어 기준

  • 식탁·아일랜드 등에 사진이 어울리는 의자·스툴
  • 같은 출고지에서 무료배송으로 나가는 의자만
  • 의자 단독 상품은 내리지 않고 그대로 판매
  • 본상품의 옵션·가격·상품명은 건드리지 않음

스마트스토어 추가상품 가격은 원가와 수수료, 목표 마진으로 계산하되 그 의자를 따로 살 때 가격을 넘지 않게 잡았어요. 적용할 때 의자 단독 가격이 그새 내려갔으면 추가상품 가격도 따라 내립니다. 추가상품명은 의자 상품명에서 숫자가 없는 앞 낱말을 따서 지었고, 모델번호만 있는 추가상품값에는 그 이름을 앞에 붙였어요.

스마트스토어 추가상품을 붙인 본상품의 상세페이지에는 안내 배너를 하나 넣었어요. 본상품 상세의 마지막 배너 앞에 “함께 구매하면 좋은 상품” 배너를 두고, 그 아래에 “[함께 구매] 의자 이름” 제목과 그 의자의 상세 이미지를 이어 붙였습니다. 배너에는 고르는 위치, 따로 포장·출고되어 도착일이 다를 수 있다는 점, 아래에 사이즈·소재 이미지가 이어진다는 점을 적었어요.

함께 구매하면 좋은 상품 안내 배너. 이 상품과 어울리는 상품을 추가상품으로 함께 담을 수 있다는 문구 아래 선택 방법, 배송 안내, 상세 정보 세 칸이 있다
실제 상세페이지에 넣은 추가상품 안내 배너 (2026-10-18 제작)

추가상품을 붙인 식탁 본상품 재현 화면. 1번 그대로 둔 본상품 옵션 선택, 2번 의자와 스툴 추가상품 선택 칸, 3번 상세 끝의 함께 구매 안내 배너와 의자별 제목·상세 이미지 순서가 표시되어 있다
추가상품 스크립트가 바꾸는 칸을 옮긴 재현 화면 (실제 스마트스토어센터·상품 페이지 화면이 아닙니다, 번호는 설명용)

스마트스토어 추가상품 검증도 묶음 합치기와 같은 방식이에요. 적용 직후 본상품을 다시 받아 추가상품의 그룹명, 이름, 가격, 관리코드가 보낸 값과 같은지 보고, 본상품의 옵션·가격·이름·판매 상태가 바뀌지 않았는지도 같이 봅니다. 19시 3분 기록에 따르면 재조회한 본상품이 모두 일치했어요.

의자가 품절되면 스마트스토어 추가상품도 같이 끈다

스마트스토어 추가상품을 붙이고 나니 품절 처리할 곳이 하나 늘었어요. 의자 단독 상품만 끄면, 같은 의자가 다른 본상품에 추가상품으로 붙어 있는 자리는 그대로 남습니다. 운영 로그의 19시 3분 줄에도 “의자 품절 시 추가상품도 같이 끄도록 SYNC 반영 필요”가 다음 할 일로 적혀 있었어요. SYNC는 공급처 품절·가격을 점검하는 담당 이름이에요.

스마트스토어센터 도움말 옵션·추가상품 품절 처리 화면 캡처. 상품 조회/수정에서 수정 버튼을 누르고 옵션·추가상품 목록에서 사용여부를 N으로 바꾼 뒤 저장하는 순서와, 재고수량을 0으로 수정한 상품은 주문 취소 때 재고가 복구된다는 참고가 보인다
스마트스토어센터 도움말 ‘옵션/추가상품 판매 중 일부가 품절되었습니다’ 공식 화면 (2026-10-19 캡처)

스마트스토어 추가상품 품절의 공식 처리 방법은 간단해요. 상품 조회/수정에서 그 상품의 수정 화면을 열고, 옵션·추가상품 목록에서 품절된 항목의 사용여부를 N으로 바꿔 저장합니다. 조합형 옵션은 재고수량을 0으로 바꾸라고 하는데, 재고를 0으로 둔 상품에서 주문 취소가 생기면 재고가 복구되어 판매중으로 바뀐다는 참고가 붙어 있어요. 재고 복구를 원하지 않으면 사용여부를 N으로 바꾸라는 안내도 같이 있습니다.

19시 8분에 만든 스마트스토어 추가상품 품절 연동 도구는 세 가지 동작을 해요. find는 의자의 업체코드로 그 의자가 추가상품으로 붙은 본상품을 찾아 현재 재고와 사용 여부를 보여 줍니다. off는 그 추가상품을 재고 0, 사용 안 함으로 바꾸고, on은 재입고 때 다시 켜요.

추가상품 품절 연동 명령 형식 카드. find로 의자가 붙은 본상품 찾기, --apply 없는 off로 바꿀 목록만 보기, 승인 뒤 off --apply로 재고 0·사용 안 함 적용, 재입고 때 on --apply, 공급처 점검 스크립트가 추가상품 품절 의심을 따로 출력하는 모습이 터미널 모양으로 놓여 있다
스크립트 설명과 운영 기록을 옮긴 명령 형식 카드 (실제 실행 출력이 아닙니다, 업체코드는 가림)

스마트스토어 추가상품 값을 바꾸는 동작에는 승인 단계가 있어요. --apply를 붙이지 않으면 바꿀 목록만 출력하고 끝나고, 품절 점검 담당은 사용자 승인을 받은 뒤에만 --apply로 실제 값을 바꿉니다. 바꾼 다음에는 본상품을 다시 받아 그 추가상품의 사용 여부가 바뀌었는지 확인하고, 시각과 결과를 기록 파일에 남겨요. 업체코드는 색상과 관계없이 같을 수 있어서, 한 색만 품절이면 --name으로 추가상품 이름에 그 색이 들어간 것만 좁힙니다.

스마트스토어 추가상품과 이어지는 공급처 상태 점검도 손봤어요. 공급처 점검 스크립트는 네이버에 등록한 상품의 공급처 공개 페이지를 새로 받아 옵션별 판매중·일시품절을 읽는데, 같은 날 추가상품으로 쓰이는 상품이 품절이나 상품명 문구에 걸리면 “추가상품으로 붙은 SKU 중 품절·판매중지 의심”으로 따로 알려 주게 했어요. 공급처가 옵션은 판매중으로 두고 상품명에만 “품절”을 붙인 사례가 있어서, 상품명의 품절·단종 문구를 따로 표시하는 검사도 이날 들어갔습니다.

공개 페이지로 상태를 못 읽는 공급처

운영 문서에는 공급처 두 곳이 공개 페이지에서 비회원에게 모두 “구매 불가”로 보인다고 적혀 있어요. 이 두 곳은 로그인한 크롬에서 점검 스크립트를 돌려 결과를 저장하고, 정리 스크립트로 읽습니다. 품절 점검 담당의 업무 목록에 추가상품 품절 순서와 함께 이 방법이 들어가 있어요.

같은 날 저녁에는 공급처 한 곳의 품절 옵션을 판매중지나 삭제 없이 재고를 0으로 돌리고, 다시 조회해 반영된 것을 확인했어요. 이때도 바꾸기 전 상태를 백업 파일에 먼저 남겼습니다. 같은 품절을 쿠팡·11번가에도 반영하는 일은 품절 점검 담당이 맡도록 운영 문서에 넘겨 두었어요.

  1. 공급처 점검 결과에서 “추가상품으로 붙은 SKU 중 품절·판매중지 의심” 줄을 본다.
  2. find <업체코드>로 그 의자가 붙은 본상품과 스마트스토어 추가상품의 현재 재고·사용 여부를 본다.
  3. off <업체코드>를 --apply 없이 돌려 바꿀 목록을 확인한다. 한 색만 품절이면 --name을 붙인다.
  4. 사용자 승인을 받은 뒤 같은 명령에 --apply를 붙여 적용하고, 재조회 결과를 확인한다.
  5. 재입고되면 on <업체코드> --apply로 다시 켠다.

스마트스토어 추가상품·묶음 합치기 체크리스트와 기준일

아래는 이번 스마트스토어 운영 일지의 순서를 점검 목록으로 바꾼 거예요. 공식 규정과는 별개로 이 스토어가 정한 기준이에요.

  • [ ] 상품 조회/수정에서 판매대기·판매중·품절 상품 수를 세어 등록 한도와 비교한다
  • [ ] 묶을 상품이 같은 공급처·카테고리·배송 방식·소재/분위기인지 본다
  • [ ] 즉시할인 전 판매가 기준으로 가장 비싼 옵션이 1.5배 안인지(추가금이 판매가의 50% 이하인지) 확인한다
  • [ ] 진행 중인 시험(상품명 반반 시험 등)에 들어간 상품은 묶음에서 뺀다
  • [ ] 묶음 상품명을 묶음 전체 기준으로 새로 쓰고 기존 상품명 규칙으로 검사한다
  • [ ] 시범 몇 묶음을 먼저 적용하고, 대표 상품의 결제가·관리코드 재조회가 통과한 뒤 나머지를 적용한다
  • [ ] 묶인 나머지 상품은 판매중지만 하고 지우지 않으며, 수정 전 정보를 백업한다
  • [ ] 스마트스토어 추가상품은 같은 출고지·무료배송 상품만 붙이고, 상세에 배송 안내를 적는다
  • [ ] 스마트스토어 추가상품 가격이 그 상품을 따로 살 때 가격을 넘지 않는지 본다
  • [ ] 추가상품으로 쓰는 상품이 품절되면 단독 상품과 추가상품을 같이 끄고, 재입고 때 같이 켠다

이 글은 스마트스토어 시리즈의 아홉 번째이고 기준일은 2026년 10월 18일입니다. 공식 안내는 스마트스토어센터 도움말과 네이버 쇼핑 검색 SEO 가이드를 10월 19일에 받아 대조했어요. 판매자센터 화면은 로그인 세션이 없어 운영 기록과 스크립트 설명으로 재현했고, 도움말 화면만 공개 페이지를 그대로 캡처했습니다. 센터 화면과 도움말은 바뀔 수 있으니 따라 하기 전에 최신 화면을 확인하세요.

공급처별로 묶음배송그룹과 출고지를 나눈 과정은 스마트스토어 조건부 무료배송·묶음배송 편에, 반복 키워드 대신 크기·소재를 넣는 상품명 시험은 스마트스토어 운영 일지 8편에 있어요.

참고한 공식 문서와 운영 기록

공식 자료: 스마트스토어센터 도움말의 추가상품 등록(faqId 3367), 옵션가 제한(faqId 3364), 옵션가 주의사항(faqId 6173), 옵션 개수(faqId 3916), 옵션·추가상품 품절 처리(faqId 3453), 판매중지·전시중지(faqId 6098), 상품 등록 한도 산정·초과 시 처리·현재 등록 상품 수(faqId 17657·17660·17672), 그룹상품 등록 개수와 설정 조건(faqId 15295·15685), 네이버 쇼핑 검색 SEO 가이드 PDF(https://join.shopping.naver.com/misc/download/seo_guide.pdf). 2026년 10월 19일에 받아 확인했고, 바뀔 수 있으니 원문을 다시 확인하세요. 운영 기록: 운영 로그(2026년 10월 18일), 운영 체계·역할 분담 문서의 품절 점검 항목, 묶음 합치기·추가상품·추가상품 품절 연동·공급처 점검 스크립트의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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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스토어 추가상품 자주 묻는 질문

스마트스토어 추가상품에는 어떤 상품을 붙일 수 있나요?

스마트스토어센터 도움말은 추가상품을 기본 상품과 세트로 함께 구매하기 좋을 만한 상품을 등록하는 기능이라고 설명하고, 기본상품과 같은 상품군은 등록할 수 없다고 적고 있어요. 본상품과 배송방법이 다르면 추가구성 상품으로 등록할 수 없고, 추가상품 영역에는 배송비를 따로 설정할 수 없습니다. 이 스토어는 식탁·아일랜드 같은 본상품에 같은 출고지에서 무료배송으로 나가는 의자·스툴만 붙였어요.

추가상품으로 붙인 의자가 품절되면 어떻게 하나요?

도움말 기준으로는 상품 조회/수정에서 그 추가상품의 사용여부를 N으로 바꾸면 됩니다. 이 스토어는 의자의 업체코드로 추가상품이 붙은 본상품을 찾는 도구를 두고, 승인을 받은 뒤에만 재고 0·사용 안 함으로 바꾸고 다시 조회해 확인합니다. 재입고되면 같은 도구로 다시 켜요.

비슷한 상품을 하나로 합치면 기존 상품은 지우나요?

이 스토어의 묶음 합치기는 가장 싼 상품을 대표로 남기고 나머지 상품은 판매중지만 했어요. 삭제는 하지 않았습니다. 도움말에 따르면 판매중지 상품은 언제든 판매중으로 되돌릴 수 있고, 네이버 쇼핑 검색 SEO 가이드는 상품 등록과 삭제를 임의로 반복하면 페널티가 있을 수 있다고 적고 있습니다.

이 글은 직접 만들고 운영하며 남긴 기록입니다. 적힌 수치는 작성 시점의 운영 계정 기준이며, 같은 결과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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