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 셀러오피스(Seller Office) 상품 등록 순서와 막히는 곳
11번가 상품 등록은 셀러오피스의 새 상품 등록 폼에 카테고리부터 배송까지 차례로 채우는 일이에요. 이 글은 제 스토어에서 2026년 10월에 상품을 올리며 남긴 기록을 바탕으로, 입력 순서와 중간에 막혔던 곳을 “미리 알면 좋은 점”으로 정리합니다.
이 글에 실은 화면은 11번가가 공개한 셀러오피스 매뉴얼 PDF를 2026년 10월 12일에 받아 캡처한 것이에요. 실제 셀러오피스는 로그인 뒤에 열려서 제 화면은 싣지 못했고, 아래 내용은 제 기록에 적힌 것만 옮겼습니다.
11번가 상품 등록, 입력 순서는 카테고리부터
기록에는 등록 폼을 새 탭에서 직접 열면 요소를 잡기 쉽고, 메인에서 상품 직접 등록으로 들어가는 화면은 iframe이라 불편했다고 적혀 있어요. 로그인과 2차 인증은 제가 직접 하고, 입력은 아래 순서를 지켰습니다.


- 카테고리를 먼저 고릅니다. 단계마다 텍스트를 눌러 내려가고, 마지막 단계는 마우스로 클릭했어요. 한글 검색은 동작하지 않았습니다.
- 상품명은 카테고리 뒤에 넣고, 저장 직전에 값을 다시 봅니다.
- 판매기간, 판매가, 권장소비자가를 입력합니다.
- 옵션 이름과 값을 넣고 옵션 목록으로 적용한 뒤 표에서 추가금과 재고를 채웁니다.
- 대표 이미지와 추가이미지를 올립니다.
- 상세설명은 HTML 입력창에 넣습니다.
- 주요정보와 상품정보제공고시를 입력합니다.
- 택배사, 배송비, 반품·교환 안내를 입력합니다.
11번가 상품 등록 전에는 판매가, 권장소비자가, 기본즉시할인, 최종판매가, 화면에 표시된 수수료를 한꺼번에 확인했어요. 임시저장 뒤 입력 요약을 보고하고, 마지막 등록하기 버튼은 제가 직접 누르거나 승인한 뒤에만 눌렀다고 기록에 있습니다.
카테고리를 바꾸면 옵션이 초기화됐다
11번가 상품 등록에서 가장 크게 알아 둘 순서는 카테고리예요. 2026년 10월 7일에 맛 옵션을 묶어 5건을 등록한 뒤 남긴 기록에는, 카테고리를 바꾸면 옵션이 초기화되어 옵션 없이 등록된 건이 있었다고 적혀 있습니다. 그래서 카테고리를 먼저 정하고 이후에는 바꾸지 않기로 했고, 등록 직전에 옵션 행의 옵션가와 재고(999)를 값으로 확인합니다.
등록한 뒤에는 카테고리를 바꿀 수 없다는 별도 안내도 있어요. 카테고리를 먼저 정해야 하는 또 다른 이유입니다. 매뉴얼 캡처의 카테고리 선택 결과 아래에 “상품 등록 후에는 카테고리 변경이 불가능합니다”와 “상품과 등록 카테고리가 일치하지 않는 경우 강제 이동되거나 판매금지 될 수 있습니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상품명도 카테고리 뒤에 넣어요. 카테고리보다 먼저 넣으면 값이 비워지는 경우가 있었다고 기록에 있습니다.
스마트스토어 – 입점, 판매자 가입부터 상품 등록 전 설정까지11번가 상품 등록 이미지는 600×600 이상으로 올린다

11번가 상품 등록 중에 추가이미지가 500×500이면 확인 창이 떠서 브라우저가 멈췄다고 적혀 있어요. 매뉴얼의 이미지 등록 항목은 최소 600×600 픽셀 이상, 3MB 이하라고 안내합니다. 제 기록은 1000×1000으로 키워서 올리는 쪽으로 정리했고, 매뉴얼 캡처에는 1,000×1,000 이상이면 상세에서 확대보기가 가능하다는 문구도 있습니다.
확인 창이 뜨면 브라우저가 멈추기 때문에 제가 직접 확인을 누르고 문구를 알려 주는 식으로 처리했어요. 창을 코드로 가로채는 방식은 권한이 거부되어 쓰지 않았습니다.
11번가 상품 등록 옵션 추가금은 판매가의 +100%까지
옵션은 선택형 옵션의 일반 옵션으로 시작해 옵션명에 수량, 중량, 직접입력 중 하나를 고르고, 옵션값을 쉼표로 넣은 뒤 Enter를 누르는 순서였어요. 표에서는 옵션가격을 왼쪽 옵션가격 칸에 넣어야 하고, 적용가 칸이 아니라는 점이 기록에 적혀 있습니다. 입력 중에 화면이 스크롤되어서 좌표는 매번 스크린샷으로 확인했습니다.
2026년 10월 7일 임시저장 검증 문구에서 옵션 추가금은 판매가의 +100%까지로 확인됐어요. 가장 비싼 옵션이 가장 싼 옵션의 2배를 넘는 묶음은 불가라서, 그럴 때는 큰 규격을 별도 상품으로 등록합니다. 알레르기, 원재료, 보관법, 고시 정보가 옵션마다 크게 달라 공통 정보로 쓸 수 없을 때도 따로 올려요.
묶는 기준도 기록에 있습니다. 공급처가 실제 판매하는 같은 상품의 용량 규격(예: 500g과 1kg)을 용량 옵션으로 묶고, 가장 저렴한 실제 규격을 기본 판매가로 둡니다. 한 용량을 1개, 2개, 3개처럼 수량으로 늘린 옵션은 만들지 않아요.
쿠팡 – 쿠팡윙(Coupang Wing) 상품 승인 반려 사유와 재신청11번가 셀러오피스 상세설명, 고시, 배송은 이렇게 채웠다
상세설명은 HTML 방식으로 넣었어요. 먼저 11번가 이미지 클라우드에 파일명이 겹치지 않게(슬러그_01.jpg 같은 식으로) 올리고, 검색으로 걸러 전체를 선택한 뒤 우클릭의 html 태그 복사로 주소를 뽑습니다. 팝업 창의 텍스트 칸 값을 읽어 폼 탭의 상세 HTML 입력창에 가운데 정렬 div로 감싸 넣는 순서였어요. 이미지 주소는 11번가 CDN 주소로 만들어집니다.
주요정보에서 브랜드는 근거가 없으면 브랜드 없음, 원산지는 공급처 정보가 없으면 상세설명 참조로 뒀습니다. 고시는 유형을 고른 뒤 전체 상품상세설명 참조를 체크하고, 공급처 상품 정보에 근거가 있는 항목만 직접 입력했어요. 공급처 고시표와 상품명의 중량이 다르면 포장단위는 상품상세설명 참조로 두고, 국내에서 만든 상품의 수입신고 문구는 해당사항 없음으로 적었습니다.
배송은 택배사를 고르고 배송비 무료, 제주와 도서산간은 설정안함으로 두었어요. 반품은 4,000원, 교환은 8,000원이고 반품·교환·A/S 안내문도 함께 넣습니다. 제주/도서산간을 설정안함으로 누르면 화면 배치가 바뀌어서, 이 구간은 좌표 대신 요소 참조로 입력하는 편이 안전했어요. 발송 예정일은 저장해 둔 대표 템플릿(2일 내)이 자동으로 적용됐습니다.
팝업은 자동화가 안 되고, 즉시할인은 최종가를 본다
11번가 셀러오피스에서 별도 창으로 열리는 곳은 자동화할 수 없었어요. 기록에 적힌 곳은 11 Editor, 구형 옵션 팝업, 출고지 주소변경이고, 출고지는 마지막에 제가 직접 바꿨습니다. 임시저장이나 확인 창이 뜰 때도 제가 확인을 눌러야 이어졌어요.

가격 쪽에서는 기본즉시할인을 조심합니다. 권장소비자가와 별도 설정이라서, 할인 행사를 하지 않을 때는 설정안함을 고릅니다. 설정함 상태라면 할인액과 최종판매가를 확인해야 해요. 2026년 10월 8일 캡처에서는 판매가 19,900원에 5,000원 즉시할인이 적용되어 14,900원으로 표시됐고, 판매가 999원에 같은 할인액을 두면 최종가가 -4,001원으로 계산됐습니다.
정상가는 근거가 있을 때만
권장소비자가는 공급처의 공식 소비자가나 확인 가능한 기존 정상 판매가가 있을 때만 입력해요. 판매가를 0.75로 나누는 식의 역산은 하지 않고, 필수 입력으로 막히면 임의 값 대신 그 상품을 보류합니다.
홍보문구는 적절한 경우에만 넣습니다. 상품명에 쓴 2글자 이상 단어를 반복하지 않고, 숫자나 특수문자만 쓰지 않으며 4자 이상으로 적어요. 입력란에서 포커스를 옮겼을 때 적합으로 나오는지 확인하고, 넣을 만한 근거 있는 표현이 없으면 비워 둡니다.
11번가 상품명은 100자, 넣지 않는 것
제 기록에는 2026년 10월 7일 신규 상품 등록 화면에서 상품명이 0/100자로 표시되는 것을 확인했다고 적혀 있어요. 기록에는 ‘문서의 25자는 구버전’이라고 적혀 있고, 공식 매뉴얼 PDF에는 아직 한글 25자로 나와 있어요. 바뀔 수 있으니 등록 화면의 글자 수 표시를 기준으로 보세요.
넣지 않는 항목도 기록에 있습니다. 몰 이름, 프로모션 문구, 코드는 넣지 않고, 쇼킹딜 같은 프로모션명도 금지예요. 브랜드명은 상품명이 아니라 브랜드 입력란에 넣습니다. 카테고리명이나 옵션 정보를 상품명에 넣거나 다른 카테고리의 정보를 넣으면 미노출 또는 순위 하락이 있을 수 있다고 적었어요. 구성은 핵심 상품유형, 맛이나 특징, 용량과 수량 순입니다.
같은 시리즈의 다른 채널 글은 스마트스토어 입점 글과 쿠팡 상품 승인 반려 글에 정리해 두었어요.
참고한 공식 문서
11번가 셀러오피스 매뉴얼 상품관리 편 PDF를 2026년 10월 12일에 확인했습니다. 입력 순서와 막힌 곳은 제 스토어의 2026년 10월 7일부터 8일까지 등록 기록에서 옮겼고, 화면과 기준은 바뀔 수 있으니 셀러오피스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11번가 상품 등록 자주 묻는 질문
11번가 상품 등록은 어떤 순서로 입력하나요?
제 기록에는 카테고리를 먼저 고르고, 상품명, 판매가, 옵션, 이미지, 상세설명, 상품정보제공고시, 배송 순으로 입력하는 것으로 적혀 있습니다. 상품명을 카테고리보다 먼저 넣으면 값이 비워지는 경우가 있었다고 합니다.
11번가 상품명은 몇 자까지 쓸 수 있나요?
제 기록에는 2026년 10월 7일 신규 상품 등록 화면에서 0/100자 표시를 확인했다고 적혀 있습니다. 기록에는 ‘문서의 25자는 구버전’이라고도 적혀 있고, 공식 매뉴얼 PDF에는 아직 한글 25자로 나와 있습니다. 몰 이름, 프로모션 문구, 코드는 넣지 않습니다.
11번가 옵션 추가금에는 한도가 있나요?
제 기록에서는 선택형 옵션 추가금이 기본 판매가의 100%까지로 확인됐습니다. 가장 비싼 옵션이 가장 싼 옵션의 2배를 넘으면 큰 규격을 별도 상품으로 등록합니다.
이 글은 직접 만들고 운영하며 남긴 기록입니다. 적힌 수치는 작성 시점의 제 계정 기준이며, 같은 결과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On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