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M 운영 일지 글의 대표 이미지. ESMPLUS 로고와 상품명 규칙 조사, 품절 관리, 브랜드 정정, 배송정책 정비, 옥션·지마켓 마스터 분리 순으로 한 일을 적은 칩이 놓여 있다
| |

ESM 운영 일지 – 옥션·지마켓 상품 등록부터 브랜드·노출대기·배송정책까지, ESM+에서 한 일을 순서대로

ESM 운영 일지라고 하면 큰 사건이 있을 것 같지만, 실제로는 ESM+(ESM PLUS)에서 옥션·지마켓 상품을 올리고, 품절을 살피고, 브랜드를 고치고, 배송정책을 정비한 일들이 날짜순으로 쌓인 기록이에요. 이 ESM 운영 일지는 2026년 10월 6일부터 13일까지 한 일을 같은 순서로 풀었고, ESM을 막 시작한 사람이 어느 단계에서 어떤 칸을 보면 되는지 따라 할 수 있게 썼습니다. 기준일은 2026년 10월 14일이고, 실제 화면 6장은 그날 ESM+에서 직접 캡처했어요.

이 ESM 일대기는 “이렇게 했더니 이런 결과가 나왔다”는 후기가 아니에요. 기록에는 한 일의 순서가 있을 뿐이고, 그 일이 노출이나 주문으로 이어졌는지 확인한 자료는 없습니다. 그래서 모든 챕터를 “한 일, 그다음 한 일”로만 적었어요. 금액, 수수료율, 상품 개수, 상품번호, 공급처와 계정 이름도 이 글에 없습니다. 개수는 이 글에 적지 않았고, 이름과 번호는 개인과 거래처 정보라서 뺐어요.

이 ESM 운영 일지는 앞서 쓴 ESM 글 두 편과 겹치는 내용은 반복하지 않고 해당 챕터에서 링크로만 이어 둡니다. 1편은 상품명 규칙, 2편은 브랜드 입력과 노출대기예요. 이번 3편은 두 글에 없던 품절 관리 절차, 배송정책 정비, 가격 엑셀 일괄 변경, 변경 버튼이 화면 밖일 때의 우회, 보관방식 판정, 옥션·지마켓 마스터 분리를 중심으로 날짜순으로 읽도록 만들었습니다.

ESM 운영 일지 한눈에 보기

아래 표가 ESM 운영 일지 전체를 한 장으로 줄인 거예요. 날짜 칸이 비어 있으면 기록에 날짜가 없다는 뜻이고, 오른쪽 칸은 같은 내용을 더 자세히 다룬 글입니다.

때 한 일 자세히 보는 글
날짜 기록 없음 ESM+ 가입과 개설 없음
10월 6일 상품명 규칙 조사, 수수료 편차 기록 1편, 이 글
10월 11일 옥션 등록, 되는 것과 안 되는 것 정리, 품절 점검(20:30) 1편, 이 글
10월 11일 밤 브랜드 입력 정정, 식품 속성·카탈로그 확인 2편, 이 글
10월 12일 노출대기 확인, 배송정책 정비, 가격 일괄 변경, 지마켓 전용 등록, 보관방식 판정 2편, 이 글
10월 13일 지마켓 신규 노출대기 확인 예정(결과 기록 없음) 이 글

이 ESM 운영 일지 표의 날짜는 운영 문서에 남은 날짜이고 ESM이 정한 일정이 아니에요.

실제 화면과 제 기록을 나눠 읽는 법

이 ESM 운영 일지의 캡처 6장은 2026년 10월 14일 ESM+ 화면이고, 값을 입력하지 않은 빈 양식과 검색하기 전 화면이에요. 그래서 “이 칸에서 한 일”은 칸이 무엇을 하는 곳인지와 제 운영 기록을 나란히 놓은 설명이고, 캡처 속 기본값이 제 운영값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번호는 설명을 위해 붙였어요.

ESM 운영 일지의 출발점, 가입은 언제였나요?

ESM 일대기에서 가장 앞에 오는 일은 ESM+ 가입과 개설인데, 이 단계는 날짜 기록이 없습니다. 전략 문서에는 ESM을 핵심 채널 다음에 붙이는 2단계 채널로 둔다는 방침과 가입 링크만 있어요. 그래서 이 ESM 운영 일지는 날짜 없이 “처음 단계”라고만 말하고, 날짜가 확인되는 10월 6일부터 시작합니다. 첫 주문이나 노출, 순위, 매출도 기록이 없어서 쓰지 않았어요.

함께 읽기ESM 옥션·지마켓 – ESM+(ESM PLUS) 상품명 규칙과 옥션·지마켓에서 되는 것·안 되는 것ESM+ 상품 등록 상품명을 검색용·프로모션용으로 나누는 규칙과 100byte, 10일 수정 제한, 옥션·지마켓에서 되는 것·안 되는 것…

10월 6일에는 상품명 규칙부터 조사했다

ESM 운영 일지의 첫 날인 10월 6일에는 ESM+ 상품명 가이드를 보며 규칙을 조사했어요. 정리한 내용은 상품명이 검색어와 홍보 문구로 나뉘고, 합쳐서 100byte 안이어야 하며, 검색어는 등록 뒤 10일이 지나면 고칠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금지 기호와 금지 키워드가 있고, 브랜드는 직접 쓰지 않고 검색해서 고른다는 것도 이날 적었어요. 이 규칙의 자세한 내용은 ESM+ 상품명 규칙 글에 있어서 여기서는 화면 쪽만 봅니다.

같은 날 수수료도 찾아봤는데, 출처마다 편차가 커서 확정할 수 없다고 기록했어요. 그래서 이 ESM 운영 일지에는 수수료 숫자가 없습니다. 일괄 등록 템플릿을 쓸지도 이날은 “미정”으로 남겨 두었고, 왜 결정하지 못했는지는 기록에 없어요.

ESM 운영 일지의 첫 화면은 상품 등록 화면에서 상품명과 카테고리를 입력하는 부분이에요.

ESM 운영 일지 상품명과 카테고리 입력 화면. 1번 상품명 입력칸 0/100, 2번 프로모션 문구 칸, 3번 판매자 관리코드 칸, 4번 카테고리 검색·선택·템플릿 버튼, 5번 카탈로그 제품명 검색 칸이 있다
ESM+ 신규 상품 등록의 상품명·카테고리 (실제 화면, 2026-10-14 캡처, 번호는 설명용)

번호 화면 이름 이 칸에서 하는 일
1 상품명 안내에는 최대 한글 50자, 영문·숫자 100자이고 프로모션 문구를 포함한다고 되어 있다. 오른쪽에 글자 수가 0/100으로 보인다. 칸 아래 안내문에는 일부 카테고리를 제외하고 언제든 상품명 수정이 가능하다고 적혀 있다
2 프로모션 문구 1+1 행사, 사은품 증정처럼 판매 촉진용 문구를 따로 넣는 칸이다
3 판매자 관리코드 판매자가 상품을 구분하려고 붙이는 코드 칸이다
4 카테고리 카테고리 검색, 카테고리 선택, 카테고리 템플릿 버튼이 나란히 있다
5 카탈로그 제품명으로 검색해 카탈로그를 연결하는 칸이다

ESM 운영 일지 기준으로 캡처의 상품명 칸 안내문은 일부 카테고리를 제외하고 언제든 수정이 가능하다고 읽히고, 1편이 따른 공식 가이드의 “검색어는 등록 10일 뒤 수정 불가”와는 다르게 읽힐 수 있어요. 어느 쪽이 맞는지는 이 글에서 확인하지 못했으니, 올리기 전에 등록 화면의 안내 문구를 직접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1. 검색어부터 쓴다: 상품명 칸에는 상품을 찾을 때 쓸 말을 먼저 쓴다. 글자 수 표시가 100을 넘지 않는지 본다.
  2. 홍보 문구는 따로 쓴다: 근거 없는 효능은 쓰지 않고, 정상가는 증빙이 있을 때만 쓴다.
  3. 관리코드를 붙인다: 판매자 관리코드 칸에 내부에서 쓰는 코드를 넣어 두면 나중에 목록에서 알아보기 쉽다.
  4. 카테고리를 고른다: 카테고리 검색에 상품 종류를 넣거나 선택 버튼으로 한 단계씩 내려간다.
  5. 카탈로그를 확인한다: 제품명을 검색해 결과가 있는지 본다. 식품에서는 결과가 없는 경우가 있었다.

3번의 관리코드는 화면이 권하는 용도를 옮긴 거예요. 제 기록에서 어떤 코드를 썼는지는 이 글에 적지 않습니다.

ESM 운영 일지 10월 11일, 옥션에 올린 날

ESM 운영 일지에서 10월 11일은 옥션 등록일이에요. 시험 등록을 한 뒤 엑셀로 일괄 등록을 진행했어요. 엑셀 양식은 NEW 2.0 양식이었고 8행부터 상품을 적었습니다. 파일마다 올릴 수 있는 개수에 한도가 있었지만, 이 글에서는 개수를 말하지 않아요. 등록 시각은 문서에 없어서 “이날 올렸다”까지만 적습니다. 대표 이미지가 600×600보다 작으면 옥션이 받지 않아서, 작은 이미지를 따로 처리하는 단계를 두었어요.

같은 날 ESM에서 되는 것과 안 되는 것을 정리했습니다. 해시태그나 검색어 태그는 없었고, 검색은 상품명, 카테고리, 브랜드와 제조사, 속성, 카탈로그로 이뤄진다고 기록했어요. 가격, 판매 상태, 재고, 프로모션 문구, 소비기한, 고시는 일괄로 바꿀 수 있고, 브랜드·속성·카탈로그·상품명은 상품별 수정 화면에서만 고칠 수 있었습니다. 표로 다시 풀면 길어져서 1편의 해당 절로 넘깁니다.

소비기한 칸은 날짜만 들어가서, 확인하지 못한 상품은 고시 템플릿으로 처리했어요. 모든 항목을 “상품상세 참조”로 두는 방식이고, 공식 규정이 아닌 제 운영 기준입니다.

가격 칸은 아래 화면에서 봅니다.

ESM 운영 일지 판매가 입력 화면. 1번 판매가 입력칸, 2번 판매가(정가)란 안내, 3번 할인 설정함·설정안함, 4번 판매기간 기간설정 15·30·60·90·120일 버튼, 5번 부가세 과세·면세, 6번 스타배송 사용함·사용안함이 있다
ESM+ 신규 상품 등록의 판매가 (실제 화면, 2026-10-14 캡처, 번호는 설명용)

번호 화면 이름 이 칸에서 하는 일
1 판매가 숫자만 입력하는 칸이다. 지마켓 아이콘이 붙어 있어 사이트별로 가격 칸이 나뉜다
2 판매가(정가)란? 정가가 무엇인지 설명을 펼쳐 보는 안내 줄이다
3 할인 설정함과 설정안함 중 고른다. 캡처의 기본은 설정안함이다
4 기간설정 판매 기간을 15일, 30일, 60일, 90일, 120일 버튼이나 판매종료일 칸으로 정한다
5 부가세 과세상품과 면세상품 중 고른다
6 스타배송 사용함(도착보장)과 사용안함 중 고른다. 캡처의 기본은 사용안함이다
  1. 판매가를 넣는다: 숫자만 입력한다. 가격 수치는 이 글에 적지 않는다.
  2. 정가 설명을 한 번 읽는다: 정상가는 증빙이 없으면 입력하지 않는다.
  3. 할인은 근거가 있을 때만 켠다: 행사 계획이 없으면 설정안함으로 둔다.
  4. 판매 기간을 고른다: 기간 버튼이나 판매종료일 칸으로 정한다.
  5. 부가세 구분을 맞춘다: 상품 종류에 맞게 과세나 면세를 확인한다.

수수료는 6일 기록대로 확정값이 없어서 이 글에 적지 않습니다.

품절 관리 절차는 이렇게 진행했다

기록에 남은 품절 관리 절차예요. 올려 둔 상품의 공급처 재고를 먼저 점검하고, 점검 결과에서 판매를 멈출 목록과 다시 열 목록을 뽑은 다음, ESM에서 그 상품의 상태를 바꾸는 순서입니다. 마지막에는 내부 장부의 상태도 같이 고쳐요. 10월 11일 20:30 점검에서는 모두 공급처에서 판매 중이어서 바꿀 것이 없었습니다.

상품 조회 화면은 아래와 같아요. 검색 전이라 상품 목록은 비어 있습니다.

ESM 운영 일지 상품 조회/수정 화면. 1번 검색어 입력칸, 2번 판매상태 체크칸, 3번 아이디 선택, 4번 사이트 카테고리 선택, 5번 검색 버튼, 6번 아래 일괄 변경 버튼줄이 있다
ESM+ 상품 조회/수정 검색 (실제 화면, 2026-10-14 캡처, 번호는 설명용)

번호 화면 이름 이 칸에서 하는 일
1 검색어 상품명, 브랜드명, 제조사명을 넣어 찾는다. 안내 문구가 그렇게 적혀 있다
2 판매상태 전체, 판매가능, 판매불가, 판매중지, SKU품절, 등록대기 체크칸이 있다
3 아이디 지마켓과 옥션 아이디를 골라 한쪽만 볼 수 있다
4 사이트 카테고리 지마켓과 옥션 카테고리를 따로 고른다
5 검색 조건을 넣고 누르는 버튼이다
6 일괄 변경 버튼줄 판매 상태 변경, 판매 기간 변경, 판매가 설정, 재고 변경, 배송정보 변경 같은 버튼이 이어지고 끝에 삭제가 있다
  1. 공급처 재고를 점검한다: 올려 둔 상품이 공급처에서 여전히 판매 중인지 본다. 점검은 시간이 오래 걸려 한꺼번에 돌렸다.
  2. 멈출 목록과 다시 열 목록을 뽑는다: 점검 결과를 판매중지 대상과 판매재개 대상으로 나눈다.
  3. 상품 조회/수정에서 번호로 검색한다: 상품번호로 검색해 상품을 찾아 선택한다.
  4. 판매 상태를 바꾼다: 일괄 변경 버튼줄의 판매 상태 변경에서 판매중지나 판매가능을 고른다.
  5. 장부를 맞춘다: 내부 장부의 상태를 판매중지(품절)나 판매중으로 고친다.

6번 줄의 판매 상태 변경 메뉴는 10월 12일 챕터의 마지막 캡처에서 열어 둔 모습으로 다시 봅니다.

함께 읽기ESM+(ESM PLUS) 브랜드 입력과 카탈로그 매칭, 지마켓 노출대기 해제 (옥션·지마켓 상품 등록 운영)ESM 브랜드 입력 순서와 카탈로그 매칭, 지마켓 노출대기 해제 확인법을 공식 도움말과 제 운영 기록으로 나눠 정리했습니다.

10월 11일 밤에는 브랜드를 고쳐 넣었다

ESM 운영 일지의 밤 기록은 브랜드 가이드를 따라 브랜드를 다룬 일이에요. 밤에 한 일은 브랜드 정정과, 실제 브랜드가 있는 상품에만 입력하는 거였어요. 입력 순서는 시각 없이 11일에 시작한 것으로 적습니다. 상품 수정 화면에서 Open 전체를 펼치고, 상품 주요정보의 브랜드 칸에 검색어를 넣고 Enter를 누른 뒤, 목록에서 고른 브랜드가 표시되는지 확인하고 수정하기를 누르는 거예요. 저장한 뒤 광고(Nudge) 화면으로 넘어가는 것은 정상 동작이었습니다. 입력 절차 전체는 2편에 있고, 여기서는 이날의 정정만 적어요.

정정은 이랬습니다. 브랜드는 저장하면 잠겨서 지울 수 없었고, 잘못 넣은 상품은 삭제하고 다시 등록해야 했어요. 이후로는 실제 브랜드가 있는 상품에만 입력하기로 기준을 바꿨습니다. 아래 화면에서 브랜드 칸 구조를 볼 수 있어요.

ESM 운영 일지 상품 주요정보 화면. 1번 브랜드 및 제조사 검색칸, 2번 브랜드 없음 체크, 3번 상품정보 제공고시 상품군 선택, 아래에 배송방법 선택이 있다
ESM+ 신규 상품 등록의 브랜드·제공고시 (실제 화면, 2026-10-14 캡처, 번호는 설명용)

번호 화면 이름 이 칸에서 하는 일
1 브랜드 및 제조사 검색해서 고르는 칸이다. 안내에는 등록하면 검색 결과에 노출될 확률이 높아진다고 되어 있다
2 브랜드 없음 브랜드가 없는 상품일 때 체크하는 칸이다
3 상품정보 제공고시 상품군을 고르고 옆의 템플릿 버튼으로 고시 내용을 불러온다
  1. 브랜드가 실제로 있는 상품인지 먼저 정한다: 저장하면 잠기므로 이 판단이 입력보다 앞선다.
  2. 브랜드 칸에서 검색한다: 직접 쓰지 않고 검색해서 목록에서 고른다.
  3. 고른 브랜드를 확인한다: 선택한 브랜드 표시를 본 뒤에 저장한다.
  4. 없으면 브랜드 없음을 체크한다: 브랜드 칸을 억지로 채우지 않는다.
  5. 고시는 상품군부터 고른다: 소비기한처럼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템플릿의 “상품상세 참조”로 둔다.

같은 밤 식품 카테고리의 수정 화면 여러 곳에서 속성 칸이 보이지 않았고, 카탈로그 매칭 창은 검색 결과가 없었어요. 이건 화면에서 관찰한 내용이고 ESM 공식 설명은 따로 확인하지 못했어요. 속성과 카탈로그 이야기는 2편에 이어져요.

10월 12일, 노출대기를 확인하고 중복을 정리했다

ESM 운영 일지의 12일 첫 일은 확인이었어요. 지마켓 상품 조회에서 사이트를 지마켓으로 걸러, 노출대기였던 상품이 풀렸는지 확인했어요. 결과는 풀린 것으로 확인됐고, 풀린 건수는 이 글에서 적지 않습니다. 원인은 공식 노출대기 도움말도 내부 정책이라고만 하고 제 기록에도 원인이 적혀 있지 않아서, 이유는 말하지 않을게요. 해제를 확인한 방법은 2편에 있습니다.

중복으로 올라간 상품은 판매 상태를 판매중지로 바꾼 다음 삭제하는 순서로 정리했어요. 판매중지 상태인 상품만 삭제할 수 있었고, 삭제를 누르면 선택한 상품을 삭제한다는 확인창이 떴습니다. 이 순서의 버튼은 아래 캡처에 있어요.

옥션 광고센터도 열어 봤습니다. 신규 판매자라 참여할 수 있는 기획전이 없었고, 정상가는 증빙이 없으면 입력하지 않았어요.

배송정책과 출고지는 어떻게 정비했나요?

ESM 운영 일지에서 12일에 가장 길게 한 일이 배송정책이에요. 출고지를 새로 만들고, 몰마다 조건부 무료 배송 정책을 만들었습니다. 출고지 이름과 조건 금액, 정책 번호는 적지 않아요. 그다음 이미 올린 상품들을 새 출고지와 정책으로 옮겼는데, 한 건씩 열지 않고 일괄 변경으로 처리했습니다.

배송 칸은 아래 화면에서 봅니다.

ESM 운영 일지 배송 입력 화면. 1번 발송정책 당일발송·순차발송·해외발송·요청일 발송·주문제작 발송·발송일 미정, 2번 발송 마감시간 선택, 3번 출고지 선택(이름과 주소는 가림), 4번 묶음배송 설정함·설정안함(개별배송)이 있다
ESM+ 신규 상품 등록의 배송 (실제 화면, 2026-10-14 캡처, 번호는 설명용)

번호 화면 이름 이 칸에서 하는 일
1 발송정책 당일발송, 순차발송, 해외발송, 요청일 발송, 주문제작 발송, 발송일 미정이 있다. 캡처에서 해외발송은 회색으로 보여 선택할 수 없었다. 당일발송을 고르면 오늘출발 태그가 노출된다는 안내가 있다
2 발송 마감시간 당일 발송 기준 시각을 목록에서 고른다. 발송정책은 배송정보관리 메뉴에서 관리한다고 안내한다
3 출고지 만들어 둔 출고지를 목록에서 고른다. 캡처에서는 이름과 주소를 가렸다
4 묶음배송 설정함과 설정안함(개별배송) 중 고른다

ESM 운영 일지의 배송 캡처 위쪽에는 택배사와 추가 배송방법(퀵서비스, 방문수령) 칸도 있어요. 이 캡처의 기본 선택값은 빈 양식 화면의 것이고 제 운영값이 아니에요.

  1. 출고지를 먼저 만든다: 출고지를 새로 만든다.
  2. 몰별 배송 정책을 만든다: 옥션과 지마켓에 각각 조건부 무료 정책을 만든다. 조건 금액은 이 글에 적지 않는다.
  3. 번호를 쉼표로 이어 검색한다: 상품 조회/수정에서 상품번호 여러 개를 쉼표로 이어 넣고 검색한다. 한 페이지에 보이는 개수는 최대로 늘려 둔다.
  4. 전체 선택한다: 검색된 목록의 체크박스를 눌러 한 번에 고른다.
  5. 배송정보 변경을 연다: 일괄 변경 버튼줄의 배송정보 변경에서 묶음배송/배송비를 고른다.
  6. 출고지와 정책을 고른다: 출고지와 배송비 정책을 정하고 변경을 누른다.
  7. 결과를 확인한다: 변경 뒤 목록에서 배송 정보가 바뀌었는지 몇 개 열어 본다.

3번은 번호를 바로 아는 상품에 쓰는 방법이에요. 번호 목록을 만들 수 있어야 하고, 번호가 화면에 남는 캡처가 되기 쉬워서 이 글에는 실제 검색 결과 화면을 싣지 않았습니다.

주의할 일도 이날 기록에 있어요. 지마켓에 올라간 상품을 수정하자 지마켓 쪽이 다시 노출대기에 걸린 사례가 있었습니다. 왜 걸렸는지는 기록에 없어요. 그래서 이후 대량 수정은 옥션과 지마켓에 겹쳐 올라간 상품을 뺐고, 일부 상품은 출고지를 나중에 바꾸도록 남겨 두었습니다. 2편의 재대기 절과 같은 이야기예요.

변경 버튼이 화면 밖으로 밀리면 목록 주소를 직접 열었다

배송정보를 바꾸려고 변경 창을 열었는데 창이 화면보다 커서 아래의 “변경” 버튼이 보이지 않는 일이 있었어요. 이때는 상품 목록 주소(item.esmplus.com/goods/list)를 직접 열어 스크립트로 버튼을 눌렀습니다. 버튼이 한 개뿐인지 먼저 확인한 뒤에 눌렀어요. 같은 화면에 변경 버튼이 둘 이상이면 잘못 누를 수 있어서, 이 방법은 화면 구조가 확인될 때만 쓰는 제 기준입니다.

가격은 엑셀로 한꺼번에 바꿨다

이 ESM 운영 일지의 가격 변경도 같은 날 했어요. 일부 상품의 판매가를 내렸고, 몇몇 상품은 유료 배송, 곧 조건부 무료 배송 정책으로 바꿨고, 전환 뒤 단품가가 정책 기준 미만인 상품만 전환했습니다. 금액과 개수는 적지 않아요. 가격 변경의 방법만 보면 이렇습니다. 상품 조회/수정에서 판매가 설정을 누르면 판매가 변경과 엑셀 일괄 수정 두 메뉴가 나옵니다. 기록에는 이 메뉴가 “판매가 엑셀 일괄 변경”으로 적혀 있는데, 이날 캡처의 메뉴 이름은 “엑셀 일괄 수정”이어서 이 글은 화면 이름을 따릅니다. 1·2편에서는 기록에 적힌 이름인 “판매가 엑셀 일괄 변경”을 썼어요.

ESM 운영 일지 일괄 변경 메뉴. 1번 판매 상태 변경을 열어 판매가능·판매중지가 보이고, 2번 판매가 설정을 열어 판매가 변경·엑셀 일괄 수정이 보이며, 3번 삭제 버튼이 표시되어 있다
ESM+ 일괄 변경 메뉴 (실제 화면, 2026-10-14 캡처, 번호는 설명용)

번호 화면 이름 이 칸에서 하는 일
1 판매 상태 변경 판매가능과 판매중지 두 가지를 고른다. 품절 처리와 중복 정리에서 쓴 메뉴다
2 판매가 설정 판매가 변경과 엑셀 일괄 수정 두 가지가 있다. 가격을 여러 상품에 한꺼번에 바꿀 때 쓴다
3 삭제 선택한 상품을 지운다. 판매중지 상태일 때만 지울 수 있었다
  1. 대상 상품을 검색한다: 상품 조회/수정에서 가격을 바꿀 상품만 목록에 올린다.
  2. 판매가 설정을 연다: 일괄 변경 버튼줄의 판매가 설정에서 엑셀 일괄 수정을 고른다.
  3. 양식을 내려받는다: 양식 다운로드를 눌러 받는다. 양식은 사용 허락을 확인한 뒤에 받았다.
  4. 가격을 채운다: 가격은 10원 단위로 맞춘다. 한 번에 올릴 수 있는 개수에 한도가 있으니 양식 안내를 확인한다.
  5. 양식을 만들 때 주의한다: 엑셀 라이브러리(openpyxl)로 열어 저장하면 ESM이 “엑셀 파일을 읽어오는데 실패”라고 했다. 양식 안의 XML을 직접 고쳐서 만들었다.
  6. 업로드하고 확인한다: 업로드 뒤 목록의 판매가가 바뀌었는지 본다.

5번이 이 가격 변경에서 가장 눈에 띈 점이에요.원인은 기록에 없고 확인한 것은 “저장하면 읽기 실패했다”는 사실뿐입니다.

지마켓 상품은 따로 올려야 했다

ESM 운영 일지 12일의 지마켓 기록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옥션 상품에 지마켓을 붙이는 일괄 기능은 없었어요. 상품 수정 화면에서 상품별로 체크하는 방법만 있었고, 그래서 지마켓 전용 상품을 엑셀로 올렸습니다. 옥션 칸은 비워 두고 가격과 배송정책은 옥션의 현재 값을 따르게 했어요. 업로드는 모두 성공했고, 결과는 장부에 반영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이 마스터가 둘이라는 거예요. 옥션과 지마켓은 상품 마스터가 따로여서, 가격, 품절, 판매 상태를 몰마다 각각 관리해야 합니다. 앞의 품절 관리 절차에서 상태를 바꿀 때 옥션과 지마켓을 모두 확인하는 이유가 이거예요.

또 하나, 엑셀에는 브랜드와 소비기한 칸이 없어서 지마켓 쪽은 두 값이 비어 있었습니다. 브랜드는 상품 수정 화면에서 따로 넣어야 하고, 소비기한은 일괄 수정으로 채울 수 있는 항목으로 정리해 두었어요. 실제로 채운 범위는 기록이 없습니다. 옥션과 지마켓의 마스터 분리는 2편에도 짧게 있어요.

보관방식은 어떤 기준으로 판정했나요?

ESM 운영 일지의 냉동·냉장 기록은 이유부터 있어요. 냉동·냉장 식품은 상세설명에 전용 안내 이미지가 있어야 한다고 판단했어요. 사전 고지 없이는 단순변심 환불을 막을 수 없다는 이유였고, 이건 제 운영 기준이에요. ESM에는 상세설명을 일괄 수정하는 기능이 없어서, 해당 상품은 판매중지 뒤 삭제하고 엑셀로 다시 등록했습니다. 삭제 전의 가격과 배송정책 값을 저장해 두었다가 그대로 넣었고, 옛 행은 삭제 이력으로 남겼어요. 옥션과 지마켓 마스터가 따로라서 양쪽을 각각 삭제하고 각각 올렸습니다. 예전에 두 몰이 마스터를 같이 쓰던 상품 몇 개는 옥션을 지울 때 지마켓도 같이 지워졌고, 그래서 지마켓에 다시 올렸어요.

남은 일로 보관방식 미확인 상품이 있었고, 같은 날 두 번째로 판정을 했습니다. 기록에는 미확인 상품을 통상 보관 방식으로 판정했고, 그중 냉동·냉장으로 본 것은 소수(김치 등 포함)라고 적혀 있어요. 나머지는 상온으로 유지했습니다.

판정 대상 그 뒤 처리
냉동 또는 냉장 미확인 상품 중 소수 삭제 후 전용 안내 이미지를 넣어 재등록
상온 건조, 통조림, 병, 팩, 가루, 김, 견과, 식용유, 장류, 즉석 파우치 형태 그대로 유지

재등록한 상품의 가격은 삭제 전과 같게 했고, 장부는 옛 행을 삭제로, 새 번호를 판매중으로 고쳤어요. 보관방식 판정의 세부 근거는 기록에 더 적혀 있지 않아요.

마지막으로 브랜드를 직접 입력해 두었던 상품 일부는 옥션에서 브랜드를 다시 입력했어요.

ESM 운영 일지 10월 13일, 예정만 있고 결과는 없다

ESM 운영 일지의 10월 13일 항목은 “내일 지마켓 신규 노출대기를 확인한다”는 계획이 전부예요. 신규로 올린 지마켓 상품의 노출대기 여부와, 앞서 다시 대기에 걸렸던 상품이 풀렸는지를 보겠다는 뜻이었습니다. 확인 결과는 기록에 없어서, ESM 운영 일지는 여기서 멈춥니다. 노출이나 주문, 순위로 이어졌는지도 쓰지 않아요.

ESM 운영 일지로 만든 일괄 처리와 상품별 처리 구분표

이 ESM 운영 일지를 쓰면서 가장 자주 되돌아본 것이 “이 일은 일괄로 되나, 상품 하나씩 열어야 하나”였어요. 10월 11일과 12일 기록을 한 장으로 모으면 아래와 같습니다. 일괄이라고 적은 것도 ESM 안의 일괄 변경 버튼, 엑셀 업로드, 두 갈래가 있고 어느 쪽인지 함께 적었어요.

하는 일 방식 근거
판매 상태 변경, 삭제 일괄 변경 버튼줄 10월 11일과 12일 기록, 이 글의 마지막 캡처
가격 판매가 설정의 엑셀 일괄 수정 10월 12일 기록
배송정책, 출고지 배송정보 변경의 묶음배송/배송비 10월 12일 기록
프로모션 문구, 재고, 소비기한, 고시 일괄 수정 가능 10월 11일 정리
브랜드, 속성, 카탈로그, 상품명 상품별 수정 화면에서만 10월 11일 정리
상세설명 일괄 수정 없음, 삭제 후 엑셀 재등록 10월 12일 기록
지마켓 사이트 추가 일괄 없음, 상품별 체크 또는 지마켓 전용 엑셀 10월 12일 기록

ESM 운영 일지의 이 표에서 눈여겨볼 곳이 두 군데예요. 하나는 브랜드와 상품명이 상품별 수정 화면에서만 고쳐진다는 점이라, 잘못 넣으면 한꺼번에 되돌릴 방법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10월 11일 밤 정정 뒤에 브랜드 입력을 실제 브랜드가 있는 상품으로 좁혔습니다. 다른 하나는 상세설명인데, 일괄로 고칠 방법이 없어서 안내 이미지를 하나 바꾸려 해도 삭제와 재등록이 따라왔어요. 그래서 상세설명은 처음 올릴 때 마무리해 두는 쪽이 이 ESM 일대기에서는 덜 번거로웠습니다. 상세설명을 처음부터 완성해 두라는 말은 제 경험에서 나온 기준일 뿐 ESM의 안내는 아니에요.

ESM 운영 일지 기준으로 하루 점검은 이 순서였다

ESM 운영 일지에 하루 점검 순서가 따로 적힌 것은 아니에요. 다만 10월 11일과 12일에 한 일을 이어 보면 같은 순서가 반복됩니다. 여기서 읽히는 점검 순서를 정리해 두면,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 어디부터 볼지 정하기 쉬워요.

  1. 품절을 먼저 본다: 공급처 재고를 점검하고 멈출 상품과 다시 열 상품을 나눈다.
  2. 상태를 반영한다: 상품 조회/수정에서 번호로 찾아 판매 상태를 바꾸고 장부를 맞춘다.
  3. 노출대기를 확인한다: 지마켓 상품 조회에서 사이트를 걸러 판매 상태와 노출대기 열을 본다.
  4. 겹친 상품은 대량 수정에서 뺀다: 지마켓에 올라간 상품은 수정할 때 다시 대기에 걸린 적이 있어서 대량 수정에서 제외한다.
  5. 옥션과 지마켓을 따로 본다: 마스터가 따로라서 가격, 품절, 상태가 한쪽만 바뀌지 않았는지 양쪽을 본다.

4번은 기록에 적힌 사례에서 끌어낸 제 운영 기준이에요. 겹친 상품을 빼면 재대기를 막을 수 있다고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노출대기의 원인이 기록에 없으므로 이 방법이 효과가 있는지도 결과로 말할 수 없어요.

ESM 운영 일지에서 공식 확인과 제 운영 기준은 어떻게 다른가요?

아래 표는 ESM 운영 일지에서 반복해서 쓴 기준을 화면과 공식 도움말에서 읽은 것과 내가 정한 것으로 나눈 거예요.

항목 공식 확인(화면·도움말, 2026-10-14) 제 운영 기준
상품명 안내에 한글 50자, 영문·숫자 100자, 프로모션 문구 포함. 수정 가능 여부는 화면 안내와 1편 규칙이 다르게 읽혀 등록 화면에서 확인 홍보 문구에 근거 없는 효능은 쓰지 않음
정가 판매가 옆에 “판매가(정가)란?” 안내가 있음 증빙이 없으면 입력하지 않음
브랜드 검색해서 고르고, 없으면 “브랜드 없음” 체크 실제 브랜드가 있는 상품에만 입력
소비기한 이 글의 캡처에는 소비기한 칸이 없음 칸에는 날짜만 들어가서, 미확인은 고시 템플릿의 “상품상세 참조”
배송 발송정책 6종, 출고지·묶음배송 칸 출고지는 새로 만들고 몰별 조건부 무료 정책
일괄 변경 판매 상태, 판매가, 재고, 배송정보 변경 버튼 대량 수정에서 지마켓 겹침 상품 제외
보관방식 안내 이미지 규정은 확인하지 못함 미확인 상품은 통상 보관 방식으로 판정, 냉동·냉장으로 본 것은 소수

소비기한 칸의 “날짜만 입력”은 화면 캡처가 아니라 10월 11일 기록에서 가져온 거라 제 운영 기준 열에 넣었어요. 보관방식 칸의 “확인하지 못함”은 ESM 도움말에서 이런 규정을 찾지 못했다는 뜻이고 규정이 없다고 단정하지는 않아요.

ESM 운영 일지로 보는 처음 시작 점검 목록

공식 규정과는 별개로 이 ESM 운영 일지에서 반복해서 확인한 제 기준이에요.

  • [ ] 상품명 칸의 글자 수가 한도 안이고 금지 기호가 없나
  • [ ] 브랜드는 실제로 있는 상품에만 넣었고, 저장 전에 철자를 확인했나
  • [ ] 소비기한을 확인하지 못한 상품은 고시 템플릿으로 처리했나
  • [ ] 정상가는 증빙이 있는 값만 넣었나
  • [ ] 출고지와 배송 정책을 바꾼 뒤 목록에서 몇 개를 열어 봤나
  • [ ] 지마켓에 올라간 상품을 수정할 때 다시 노출대기에 걸리지 않는지 봤나
  • [ ] 품절 처리를 할 때 옥션과 지마켓을 각각 확인했나
  • [ ] 가격 엑셀을 만들 때 양식 파일을 라이브러리로 저장하지 않았나

기준일과 관련 글

이 ESM 운영 일지는 ESM 시리즈의 세 번째이고 기준일은 2026년 10월 14일입니다. 날짜는 제 운영 기록(2026년 10월 6일부터 13일까지의 운영 문서)에서 가져왔고 캡처는 기준일에 ESM+에서 찍었어요. 화면과 기능 이름은 바뀔 수 있으니 따라 하기 전에 최신 화면을 확인하세요.

앞선 글은 1편 ESM+ 상품명 규칙과 2편 브랜드 입력과 지마켓 노출대기이에요. 같은 방식으로 쓴 11번가 운영 일지와 11번가 상품명 클린체크 글도 함께 보세요.

참고한 공식 문서와 제 운영 기록

공식 자료는 ESM+ 상품 등록 도움말인 상품명, 브랜드, 노출대기, 속성, 카탈로그, 일괄 등록 가이드이고, 이 글의 앞선 두 편에서 확인한 내용을 인용했습니다. 등록 화면과 목록 화면의 문구는 2026년 10월 14일 캡처에서 읽었어요. 로그인해야 열리는 화면이라 공식 문서로 받을 수 없어서, 날짜와 한 일은 제 운영 기록을 따랐습니다.

ESM 운영 일지 자주 묻는 질문

ESM 운영 일지는 어디서부터 시작하나요?

날짜가 확인되는 첫 일은 2026년 10월 6일에 ESM+ 상품명 규칙을 조사한 거예요. 그 앞의 가입과 ESM+ 개설은 운영 문서에 날짜가 없어서 날짜표에 넣지 않았습니다. 10월 13일 항목은 “지마켓 신규 노출대기 확인 예정”까지만 적혀 있고 결과 기록이 없어서, 이 글도 예정이라고만 썼어요.

ESM+에서 상품 여러 개의 배송정보를 한 번에 바꾸려면 어떻게 하나요?

제 기록의 순서는 이렇습니다. 상품 조회/수정에서 상품번호를 쉼표로 이어 넣고 검색해, 한 페이지에 보이는 개수를 늘린 뒤 전체 선택하고 배송정보 변경의 묶음배송/배송비에서 출고지와 배송비 정책을 고르는 거예요. 지마켓에 올라간 상품을 수정하면 지마켓 쪽이 다시 노출대기에 걸린 사례가 있어서, 대량 수정에서는 두 몰에 겹친 상품을 뺐습니다.

보관방식을 모르는 상품은 냉동·냉장으로 봐야 하나요?

기록에는 미확인 상품을 통상 보관 방식으로 판정했고, 그중 냉동·냉장으로 본 것은 소수라고 적혀 있어요. 나머지는 상온으로 유지했고, 냉동·냉장 상품은 전용 안내 이미지를 넣어 다시 등록했습니다. 공식 규정이 아니라 제 운영 기준입니다.

옥션에 올린 상품을 지마켓에도 한 번에 붙일 수 있나요?

제 기록에는 기존 옥션 상품에 지마켓 사이트를 붙이는 일괄 기능이 없다고 적혀 있습니다. 상품 수정 화면에서 상품별로 체크하는 방법만 있었고, 그래서 지마켓 전용 상품을 엑셀로 따로 올렸어요. 그 결과 옥션과 지마켓은 마스터가 따로라 가격, 품절, 판매 상태를 몰마다 관리해야 합니다.

이 글은 직접 만들고 운영하며 남긴 기록입니다. 적힌 수치는 작성 시점의 제 계정 기준이며, 같은 결과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Similar Posts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