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운영 일지 – 상품 등록부터 클린체크·카테고리 이동까지, 셀러오피스에서 한 일을 순서대로
11번가 운영 일지라고 하면 대단한 사건이 있을 것 같지만, 실제로는 셀러오피스(Seller Office)에서 상품을 올리고, 클린체크(Clean Check)에 걸린 곳을 고치고, 카테고리가 옮겨지는 것을 확인한 일들이 날짜순으로 쌓인 기록이에요. 이 11번가 운영 일지는 2026년 10월 7일부터 13일까지 한 일을 같은 순서로 풀었고, 11번가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 어느 단계에서 어떤 칸을 보면 되는지 따라 할 수 있게 썼습니다. 기준일은 2026년 10월 13일이고, 실제 화면 6장은 그날 셀러오피스에서 직접 캡처했어요.
11번가 일대기의 날짜는 제 운영 기록에 적힌 것만 썼습니다. 기록에 날짜가 없는 일은 날짜를 만들지 않았고, 가입한 날처럼 기록이 없는 것은 빈칸으로 두었어요. 금액과 상품 이름, 공급처, 계정 정보는 이 글에 없습니다. 상품이 몇 개인지도 적지 않았는데, 기록마다 범위가 달라서 숫자로 말하지 않는 쪽을 골랐어요.
한 가지 먼저 밝혀 둘게요. 이 11번가 운영 일지는 “이렇게 했더니 이런 결과가 나왔다”는 후기가 아닙니다. 기록에는 한 일의 순서가 있을 뿐이고, 그 일이 노출이나 주문으로 이어졌는지 확인한 자료는 없어요. 그래서 모든 챕터를 “한 일, 그다음 한 일”로만 적었습니다. 이미 따로 쓴 11번가 글 세 편은 해당 챕터에서 연결해 두었는데, 그 글의 번호는 1편 등록 순서, 2편 클린체크·카테고리, 3편 정상가·점검이라서 날짜순으로는 1편, 3편, 2편 차례예요. 이 11번가 운영 일지는 날짜순으로 읽으세요. 번호순으로 읽으면 순서가 어긋나요.
11번가 운영 일지 한눈에 보기
아래 표가 11번가 운영 일지 전체를 한 장으로 줄인 거예요. 날짜 칸이 비어 있으면 기록에 날짜가 없다는 뜻이고, 오른쪽 칸은 같은 내용을 더 자세히 다룬 글입니다.
| 때 | 한 일 | 자세히 보는 글 |
|---|---|---|
| 날짜 기록 없음 | 가입, 셀러오피스 개설 | 없음 |
| 10월 6일 | 11번가 규칙 조사(2차 출처 기준, 화면 재확인 필요 표시) | 이 글 |
| 10월 7일 | 등록 화면 확인, 처음 올린 상품으로 입력 순서 확정 | 1편 |
| 10월 8일 | 즉시할인이 최종가에 미치는 영향 확인 | 1편 |
| 10월 11일 | 홍보문구 클린체크, 기존 상품 점검, 서비스 이용료 8% 확인, 출고지 추가, 엑셀 시험 | 3편, 이 글 |
| 10월 12일 | 상품명 클린체크, 출고지·배송비 전환, 엑셀 오류 규칙 | 2편, 이 글 |
| 10월 13일 | 카테고리 자동 이동 확인, 셀러오피스 화면 캡처 | 2편 |
이 표의 날짜는 운영 문서에 남은 날짜이고 11번가가 정한 일정이 아니에요.

실제 화면과 제 기록을 나눠 읽는 법
이 11번가 운영 일지의 캡처 6장은 2026년 10월 13일 셀러오피스 화면이고, 값을 입력하지 않은 빈 등록 양식과 목록 검색조건 화면이에요. 그래서 “이 칸에서 한 일”은 칸이 무엇을 하는 곳인지와 제 운영 기록을 나란히 놓은 설명이고, 캡처 속 값이 실제 상품의 값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번호는 설명을 위해 붙였어요.
11번가 운영 일지의 출발점, 가입은 언제였나요?
11번가 일대기에서 가장 앞에 오는 일은 판매자 가입과 셀러오피스 개설인데, 이 단계는 날짜 기록이 없습니다. 전략 문서에는 11번가를 핵심 채널 다음에 붙이는 후순위로 둔다는 방침만 있어요. 그래서 이 11번가 운영 일지는 날짜 없이 “처음 단계”라고만 말하고, 날짜가 확인되는 날부터 시작합니다.
10월 6일에는 화면이 아니라 문서로 11번가 규칙을 조사했어요. 2차 출처를 근거로 했기 때문에 “화면에서 다시 확인해야 한다”고 표시해 두었고, 그때 문서에 있던 상품명 25자 기준은 이튿날 실제 화면에서 100자로 확인되면서 낡은 정보로 판명됐습니다. 2차 출처에서 본 숫자는 그대로 믿지 않고 화면으로 대조하는 게 이 11번가 운영 일지의 첫 교훈이었어요.
11번가 – 셀러오피스(Seller Office) 상품 등록 순서와 막히는 곳11번가 운영 일지 10월 7일, 입력 순서는 어떻게 정했나요?
이 11번가 운영 일지의 첫 날인 10월 7일은 신규상품 등록 화면을 처음 열어 보고 입력칸의 한도를 확인한 날이에요. 상품명은 한글 100자, 홍보문구는 28자였고, 옵션 추가금은 판매가의 +100%까지라는 검증 문구가 임시저장할 때 나왔습니다. 처음 올린 몇 개 상품으로 이미지 클라우드에 올려 만든 HTML 상세설명, 상품정보제공고시, 배송 설정까지 실제로 넣어 보며 순서를 확정했어요. 이날 확인한 막히는 곳은 11번가 일대기의 첫 글인 11번가 상품 등록 순서 글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맛 옵션으로 묶어 올린 몇 건에서는 교훈도 남았어요. 카테고리를 바꾸면 옵션이 초기화되고, 추가이미지가 600×600보다 작으면 확인창이 떠서 브라우저가 멈추고, 고시의 중량이 상품명과 다르면 따로 처리해야 했습니다. 팝업으로 열리는 11 Editor, 옵션 팝업, 출고지 주소변경 창은 자동으로 다루지 못해서 사람이 직접 눌렀어요. 마지막 등록하기 버튼은 임시저장한 내용을 확인한 뒤에 눌렀습니다.
아래는 11번가 운영 일지의 순서를 따라 하는 단계예요. 단계마다 어느 화면의 어느 칸인지 옆에 적었습니다.
- 카테고리부터 고른다: 신규상품 등록 화면의 “카테고리명 선택” 탭에서 대분류부터 한 단계씩 누른다. 검색은 되지 않았고, 정한 뒤에는 바꾸지 않는다. 바꾸면 옵션이 초기화됐다.
- 상품명을 입력한다: 카테고리 뒤에 넣고 100자 안에서 쓴다. 몰 이름, 프로모션 문구, 코드는 넣지 않고 브랜드는 브랜드 칸에 쓴다.
- 가격을 정한다: 판매기간을 정하고 판매가를 넣는다. 기본즉시할인은 행사가 없으면 “설정안함”으로 두고, 권장소비자가는 근거가 있을 때만 넣고 최종판매가를 확인한다.
- 홍보문구를 쓴다: 선택 항목이다. 4자 이상으로 쓰고 상품명 단어를 반복하지 않은 뒤 칸 밖을 눌러 “O 적합”을 확인한다.
- 옵션을 넣는다: 선택형 옵션에서 일반 옵션을 고르고 옵션명, 옵션값 순으로 입력한 뒤 “옵션목록으로 적용”을 눌러 표에서 옵션 가격과 재고를 채운다. 최저가 규격을 대표가로 두고, 최고가 옵션이 2배를 넘으면 따로 등록한다.
- 이미지를 올린다: 대표 이미지와 추가이미지를 600×600 이상으로 올린다.
- 상세설명을 넣는다: 이미지 클라우드에 올린 뒤 HTML 태그를 복사해 HTML 입력창에 붙인다.
- 주요정보와 고시를 채운다: 근거가 없으면 브랜드는 “브랜드 없음”으로 두고, 근거가 있는 항목만 직접 입력한다.
- 배송을 설정한다: 택배사, 배송비 방식, 반품·교환 안내를 입력한다.
- 임시저장 뒤 등록한다: 임시저장하고 입력 내용을 확인한 다음 등록하기를 누른다.
메뉴는 왼쪽 상품관리에서 시작한다

11번가 운영 일지 기준으로 이 메뉴에서 단계 1부터 10까지는 “신규상품 등록”, 뒤에 나올 기존 상품 점검은 “상품조회/수정”에서 합니다. “신규상품 대량등록”과 “상품 대량등록”처럼 대량등록 메뉴가 둘 보여서, 엑셀로 올릴 사람은 어느 쪽이 맞는지 화면에서 확인하세요. 제 기록에는 어느 메뉴였는지 적혀 있지 않습니다.
단계 1, 카테고리는 5단계로 열린다

| 번호 | 화면 이름 | 이 칸에서 하는 일 |
|---|---|---|
| 1 | 대분류 | 가구/인테리어, 가전/디지털, 식품처럼 큰 분류를 고른다. 캡처에서는 식품을 눌렀고 오른쪽으로 단계가 계속 열리며 마지막 칸에 “세분류가 없습니다”가 보인다 |
| 2 | 안내문 | 상품을 등록한 후에는 카테고리 변경이 어려우니 신중하게 선택하라는 문장과, 관련 없는 카테고리로 등록하면 11번가에서 변경할 수 있다는 문장이 있다 |
| 3 | 선택된 카테고리 | 지금까지 고른 경로가 “가공식품 > 드레싱 > 과일드레싱”처럼 한 줄로 나온다. 이 줄을 보고 상품과 맞는지 확인한다 |
단계 2와 4, 상품명과 홍보문구는 클린체크를 통과해야 한다

| 번호 | 화면 이름 | 이 칸에서 하는 일 |
|---|---|---|
| 1 | 상품명 | 오른쪽 “100자” 표시처럼 한도 안에서 입력한다. 칸 아래 안내는 상품명 클린체크를 통과해야 등록·수정할 수 있고, 브랜드·시리즈·모델명·속성·단위를 조합하면 더 정확한 검색 결과를 얻는다고 알려 준다 |
| 2 | 카탈로그 매칭 | 입력한 상품명으로 추천 카탈로그 상품을 찾는 곳이다. 이 캡처에서는 “추천 카탈로그 상품이 없습니다. 상품명을 수정하여 카탈로그 상품을 검색해보세요.”가 나와 있다 |
| 3 | 홍보문구 | 28자 한도 칸이다. 아래에 홍보문구 클린체크를 통과해야 등록·수정할 수 있다는 안내가 있다 |
캡처의 상품명과 홍보문구는 화면 설명용 입력 예시이고, 통과를 알리는 “적합” 문구는 이 캡처에 없어요. 클린체크 판정은 다음 챕터들에서 이어집니다.
11번가 운영 일지 10월 8일, 즉시할인의 영향을 확인했어요
이 11번가 운영 일지의 10월 8일에는 가격 칸의 기본즉시할인을 화면 캡처로 확인했습니다. 판매가에서 즉시할인 액수가 그대로 빠지기 때문에, 설정에 따라 최종 판매가가 음수까지 계산될 수 있었어요. 그래서 3단계의 원칙이 “행사가 없으면 설정안함, 설정했다면 최종판매가를 꼭 확인”이 됐습니다. 이 일과 앞서 나온 옵션 추가금 +100% 검증은 상품 등록 순서 글에 더 자세히 있어요.
단계 3과 5, 가격과 옵션 칸

| 번호 | 화면 이름 | 이 칸에서 하는 일 |
|---|---|---|
| 1 | 판매가 | 필수 입력 칸이다. 오른쪽에 서비스 이용료와 함께 값이 계산돼 나온다 |
| 2 | 서비스 이용료(8%) | 판매가 옆에 8%라는 비율이 표시된다. 이 11번가 운영 일지의 수수료율 근거가 되는 칸이다 |
| 3 | 기본즉시할인 | “설정함”과 “설정안함” 중 고른다. 캡처는 설정안함 상태이고, 옆에 최종판매가가 함께 표시된다 |
| 4 | 권장 소비자가 | 안내문은 권장 소비자가가 상품의 정상가이고, 화면 노출이나 할인율 계산에는 반영되지 않는다고 적었다 |
| 5 | 선택형 옵션 | 일반 옵션, 스마트 옵션, 사용안함 중 고른다. 캡처는 일반 옵션이다 |
| 6 | 옵션 입력 | 등록 방식은 직접 입력과 엑셀로 등록 중 고른다. 옵션명 개수를 정하고 옵션명을 고르면 옵션값을 입력할 수 있다. 안내는 직접 입력 시 옵션값을 최대 30자까지, 엔터나 쉼표로 구분해 등록할 수 있다고 알려 준다 |
11번가 운영 일지 10월 11일, 무엇을 점검하고 고쳤나요?
10월 11일은 11번가 운영 일지에서 기록이 가장 많은 날이에요. 같은 날 여러 일이 겹쳤고, 크게 나누면 홍보문구 클린체크, 이미 판매 중인 상품의 점검, 서비스 이용료 확인, 출고지 추가, 엑셀 시험이었습니다. 11번가 운영 일지에서 이날 하나하나가 따로 글감이 될 만큼 일이 몰렸어요.
먼저 홍보문구 클린체크예요. 전달받은 안내를 반영했는데, 상품명 같은 문구에 2글자 이상 단어가 중복되거나, 숫자만 있거나, 3자 이하이거나, 배송 안내와 인사말, 전화번호가 들어가면 안 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4자 이상으로 쓰고 입력란에서 포커스를 옮기면 “O 적합”이 나오는 것까지 확인했어요. 이 안내는 전달받은 내용이고 11번가 공식 문서에서 확인한 것은 아니라서, 제 기록으로만 적습니다.
다음은 기존 상품 점검이에요. 이미 판매 중이던 상품 12건을 셀러오피스에서 하나씩 열어 보고 10건을 고쳤고, 같은 상품이 두 번 올라간 2건은 판매중지했습니다. 정상가는 근거 있는 가격만 넣고 근거가 없으면 칸을 비웠으며, 옵션은 가장 싼 규격을 대표가로 맞췄어요. 기준과 사유는 정상가·옵션·서비스 이용료 점검 글에 있습니다.
수정 화면에서는 서비스 이용료도 확인했어요(11번가 운영 일지 기준 8%). 화면에 8%가 보였고, 제휴마케팅에 동의하면 2%가 더 붙을 수 있다고 기록했습니다. 동의 상태는 판매자정보관리에서 재인증이 필요해 확인하지 못했고, 그래서 가격 계산은 10%를 보수적인 값으로 씁니다.
- 상품 등록이나 수정 화면에서 가격/옵션정보 칸을 연다.
- 판매가 칸 옆의 “서비스 이용료” 항목에서 비율을 읽는다. 2026년 10월 13일 캡처에서는 8%였다.
- 제휴마케팅 동의에 따른 추가분은 이 화면만으로 확인되지 않으므로, 확인 전에는 가격을 계산할 때 10%로 잡는다.
위 단계의 2번이 앞서 본 가격·옵션 캡처의 2번 칸이에요.
단계 E, 기존 상품은 목록에서 열어 점검했다
이미 올린 상품을 찾는 곳은 “상품조회/수정”이에요. 아래는 그 목록의 검색조건 칸입니다.

| 번호 | 화면 이름 | 이 칸에서 하는 일 |
|---|---|---|
| 1 | 판매상태 | 목록 상태를 고르는 칸이다. 판매중이 선택돼 있고 옆에 판매중, 품절, 판매중지, 판매종료 체크칸이 있다. |
| 2 | 상품번호 조회 | 상품번호와 판매자상품코드 중 하나를 골라 입력창에 넣어 찾는다. 상품명, 판매방식, 카테고리, 기간 칸도 같은 화면에 있다 |
- 상품조회/수정 목록에서 판매 중 상품을 찾아 수정 화면을 연다.
- 고치기 전에 현재 화면의 값을 기록한다.
- 정상가는 근거가 없으면 비우고, 즉시할인, 옵션 대표가, 상품명, 고시, 홍보문구를 확인한다.
- 수정을 저장하고 성공 메시지를 확인한다.
- 중복 상품은 판매중지로 바꾸고 목록의 상태가 “판매중지”인지 본다.
- “수정한 상품 확인”으로 소비자가 보는 상품 페이지를 열어 상품명, 홍보문구, 가격, 옵션, 배송을 대조한다. 10월 11일에는 2건을 이렇게 확인했다.
- 출고지를 바꿔야 하면 “주소변경” 팝업에서 기존 출고지를 고치지 않고 새로 추가한 뒤, 바뀐 배송비 설정을 다시 확인한다.
7번이 10월 11일의 출고지 일이에요. 기존 출고지는 그대로 두고 공급처 출고지를 새로 추가해서 해당 상품만 연결했는데, 연결하는 순간 배송비 설정이 출고지 조건부로 자동 전환되는 게 확인됐습니다. 그래서 무료배송을 복원한 뒤 다시 저장했어요.
엑셀로 올리면 어디서 막히나요?
같은 날 엑셀 대량등록도 시험했습니다. 양식은 Ver 2.50이었고, 업로드해 보니 몇 가지가 드러났어요. 양식에는 출고지를 고르는 칸이 없었고, 이미지가 600보다 작으면 오류가 났습니다. 배송비 종류가 출고지 조건부일 때는 그 출고지에 조건부 설정이 먼저 있어야 했고, 상품 조건부 무료 방식은 바로 등록됐어요. 이후 10월 11일부터 12일에 걸쳐 엑셀로 대량 등록을 진행했습니다. 몇 건이었는지는 기록마다 범위가 달라서 적지 않아요.
11번가 운영 일지 10월 12일, 배송과 클린체크를 어떻게 바꿨나요?
11번가 운영 일지 10월 12일에는 전 상품의 목록과 상세 화면을 읽어서 계획과 대조했어요. 엑셀로 올린 상품은 계획과 일치했습니다. 10월 7일에 처음 올린 상품 일부는 출고지, 배송비 방식, 제주와 도서산간 추가 배송비를 승인받아 바꿨어요. 출고지는 공급처 물류센터로 두고 배송비는 출고지 조건부로, 일정 금액 이상이면 무료가 되게 하고 제주와 도서산간 추가 배송비도 넣었습니다. 기준 금액은 이 글에 적지 않아요.
앞서 10월 11일에는 출고지를 연결한 뒤 무료배송으로 복원했고 10월 12일에는 조건부로 바꿨어요. 10월 11일은 상품 하나에 새 출고지를 연결했을 때의 일이고, 10월 12일은 10월 7일에 올린 상품의 출고지를 공급처 쪽으로 맞추려고 승인받아 바꾼 일이에요. 판매가 칸은 자동 입력이 저장되지 않아 직접 넣었다는 메모도 남았어요.
단계 9, 배송 칸은 이렇게 생겼다

| 번호 | 화면 이름 | 이 칸에서 하는 일 |
|---|---|---|
| 1 | 배송방법 | 택배 같은 방식을 고른다. 아래에 방문수령 추가 체크칸이 있다 |
| 2 | 발송 택배사 | 목록에서 택배사를 고른다. 캡처는 아직 “선택” 상태다 |
| 3 | 발송 예정일 | 주문 뒤 언제까지 발송할지 정한다. 캡처에는 “오늘 주문완료 건 2일내 발송처리”가 대표로 나와 있고, 안내는 패널티 방지를 위해 안정적으로 발송할 수 있는 날을 정하라고 적었다 |
| 4 | 배송비 설정 | 무료 같은 방식을 고른다. 이 11번가 운영 일지에서 10월 12일에 바꾼 것이 이 칸의 방식이다 |
| 5 | 묶음배송 | 가능과 불가능 중 고른다 |
| 6 | 제주/도서산간 추가 배송비 | 설정함과 설정안함 중 고르고, 설정하면 제주와 도서산간 입력칸이 나온다 |
이 캡처의 값(택배, 무료, 묶음배송 가능, 제주/도서산간 설정함)은 빈 양식의 기본 화면이고 제 운영값이 아니에요.
상품명 클린체크는 단어 조각까지 센다
이날 11번가 운영 일지에는 상품명 클린체크도 올렸습니다. 부적합 사유 중 “동일 단어 3회 이상”이 단어 조각과 같은 뜻 단어까지 합쳐서 센다는 걸 확인했어요. 기존 상품명 여러 개를 고쳤고, 올리기 전에 먼저 고친 것도 있습니다. 부적합 예시와 기준은 상품명 클린체크 글에 있어요.
- 상품명 칸에서 한글 2글자 조각이 3번 이상 나오면 고친다.
- 같은 뜻 단어(가루·분말 등)는 합쳐서 2번 이하로 맞춘다.
- 상품명 칸 아래 클린체크 표시에서 걸린 단어를 확인한다.
- 홍보문구는 4자 이상으로 쓰고 칸 밖을 눌러 “O 적합”을 확인한다.

상품명과 홍보문구는 이름만 같은 클린체크이고 대상이 달라서, 10월 11일에는 홍보문구를, 10월 12일에는 상품명을 확인했습니다. 2글자 조각 3번과 같은 뜻 합산 2번이라는 선은 제 기준이고, 화면이 말하는 건 “동일 단어 3회 이상”뿐이에요.
엑셀 오류는 어떤 규칙으로 나왔나요?
11번가 운영 일지의 10월 12일 기록에는 엑셀 오류 규칙도 있어요. 옵션값은 20바이트, 상세 HTML 안 이미지 주소에는 금칙어가 있었고, 주소로 넣은 추가이미지가 600보다 작으면 오류 없이 조용히 실패했습니다. 실패 사유는 결과 표의 오류 항목에서 읽어요. 앞서 본 화면 안내는 직접 입력 시 30자였고 이 20바이트는 엑셀로 올릴 때의 제 기록이라, 올리기 전에 양식 안내를 한 번 더 보세요.
11번가 운영 일지 10월 13일, 카테고리는 어떻게 옮겨졌나요?
10월 13일, 이 11번가 운영 일지의 마지막 날에는 상품이 올릴 때 고른 카테고리와 다른 곳으로 옮겨지는 일을 확인했어요. 11번가가 상품명으로 추천 카테고리 1순위를 계산해 옮기는 것으로 관찰됐고, 올릴 때와 달랐던 상품은 모두 추천 1순위로 이동해 있었습니다. 등록 뒤 판매자는 수정 화면에서 카테고리를 바꿀 수 없었고, 상품명을 고쳐 저장하면 약 1분 뒤 새 1순위로 다시 옮겨졌어요. 여러 상품에서 저장 없이 조회한 추천 결과와 실제 이동이 같았습니다. 추천이 덜 맞는 상품 종류도 있었어요. 자세한 내용은 클린체크·카테고리 글에 정리했어요.
- 올리기 전에 상품명으로 추천 카테고리 1순위를 먼저 조회한다.
- 올릴 카테고리와 어긋나면 상품명에서 다른 분류로 읽히게 하는 용도 단어를 뺀다.
- 상품조회/수정 목록에서 상품 수정 화면을 열어 상품명을 고치고 저장한다.
- 약 1분 뒤 카테고리가 새 1순위로 옮겨졌는지 확인한다.
1번 단계는 앞서 본 카테고리 선택 화면의 2번 안내문이 이유예요. 등록 뒤에 판매자가 직접 고칠 수 없으니, 올리기 전에 상품명이 어디로 보내질지 미리 보는 거죠.
11번가 운영 일지에서 공식 확인과 제 운영 기준은 어떻게 다른가요?
아래 표는 11번가 운영 일지에서 반복해서 쓴 기준을 화면에서 읽은 것과 내가 정한 것으로 나눈 거예요.
| 항목 | 공식 확인(화면, 2026-10-13) | 제 운영 기준 |
|---|---|---|
| 상품명 | 입력 한도 100자, 클린체크 통과 필요 | 몰 이름·프로모션 문구 제외, 브랜드는 브랜드 칸 |
| 홍보문구 | 28자, 클린체크 통과 필요 | 4자 이상, 상품명 단어 반복 금지 |
| 카테고리 | 등록 후 변경이 어려우니 신중히 선택 | 먼저 정하고 바꾸지 않기, 올리기 전 추천 1순위 조회 |
| 서비스 이용료 | 판매가 옆에 8% 표시 | 가격 계산은 10%로 |
| 옵션값 | 직접 입력 시 최대 30자 | 엑셀 기록은 20바이트 |
| 이미지 | 이 글의 캡처에는 이미지 칸이 없음 | 600×600 이상 |
11번가 운영 일지의 화면 6장, 한 번에 모아 보면
| 캡처 | 화면의 칸 | 이어지는 운영 기록 | 기록 날짜 |
|---|---|---|---|
| 1 | 상품관리 메뉴 | 신규 등록, 상품조회/수정 | 10월 7일, 11일 |
| 2 | 카테고리 | 카테고리부터 고르기, 이동 확인 | 10월 7일, 13일 |
| 3 | 상품명, 홍보문구 | 클린체크 | 10월 11일, 12일 |
| 4 | 가격, 옵션 | 즉시할인, 서비스 이용료 8% | 10월 8일, 11일 |
| 5 | 배송 | 출고지·배송비 전환 | 10월 11일, 12일 |
| 6 | 상품조회 | 기존 상품 점검 | 10월 11일 |
11번가 운영 일지로 보는 처음 시작 점검 목록
11번가 공식 규정은 아니고 이 11번가 운영 일지에서 반복해서 확인한 제 기준이에요.
- [ ] 카테고리를 먼저 정하고 이후에 바꾸지 않았나
- [ ] 올리기 전에 상품명으로 추천 카테고리 1순위를 확인했나
- [ ] 상품명에서 같은 단어 조각이 3번 이상 나오지 않나
- [ ] 홍보문구가 4자 이상이고 “O 적합”이 나오나
- [ ] 즉시할인을 설정했다면 최종판매가를 확인했나
- [ ] 정상가는 근거 있는 가격만 넣었나
- [ ] 이미지가 600×600 이상인가
- [ ] 출고지나 배송비를 바꾼 뒤 배송비 설정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다시 봤나
기준일과 관련 글
이 11번가 운영 일지는 11번가 시리즈의 네 번째이고 기준일은 2026년 10월 13일입니다. 날짜는 제 운영 기록(2026년 10월 6일부터 13일까지의 운영 문서)에서 가져왔고 캡처는 기준일에 셀러오피스에서 찍었어요. 화면과 기능 이름은 바뀔 수 있으니 따라 하기 전에 최신 화면을 확인하세요.
앞선 글은 상품 등록 순서, 정상가·옵션·서비스 이용료 점검, 클린체크와 카테고리 이동이에요. 같은 방식으로 쓴 쿠팡 일대기도 함께 보세요.
참고한 공식 문서와 제 운영 기록
공식 자료는 11번가 셀러오피스 매뉴얼 PDF이고, 내용은 앞선 글에서 확인한 것을 인용했습니다. 등록 화면과 목록 화면의 문구는 2026년 10월 13일 캡처에서 읽었어요. 로그인해야 열리는 화면이라 공식 문서로 받을 수 없어서, 날짜와 한 일은 제 운영 기록을 따랐습니다.
11번가 운영 일지 자주 묻는 질문
11번가 운영 일지는 어디서부터 시작하나요?
날짜가 확인되는 첫 일은 2026년 10월 7일에 신규상품 등록 화면을 확인하고 처음 올린 상품으로 입력 순서를 정한 거예요. 하루 앞선 10월 6일에는 규칙을 조사했지만 2차 출처 기준이라 화면에서 다시 확인해야 한다고 적어 두었고, 실제로 상품명 길이는 화면에서 100자로 확인됐습니다. 가입과 셀러오피스 개설 날짜는 운영 문서에 없어서 날짜표에 넣지 않았어요.
11번가 홍보문구는 몇 자까지 쓸 수 있나요?
상품 등록 화면의 홍보문구 칸에 “28자”라는 글자 수 표시가 있었습니다(2026년 10월 13일 캡처). 같은 칸 아래에는 홍보문구 클린체크를 통과해야 상품을 등록하거나 수정할 수 있다는 안내가 있어요. 제 기록의 기준은 4자 이상으로 쓰고, 상품명에 이미 쓴 단어를 반복하지 않은 뒤 칸 밖을 눌러 “O 적합”이 나오는지 보는 거였습니다.
11번가에서 등록한 상품의 카테고리를 나중에 바꿀 수 있나요?
카테고리 선택 화면에는 상품을 등록한 후에는 카테고리 변경이 어려우니 신중하게 선택하라는 안내가 있고, 관련 없는 카테고리로 등록하면 11번가에서 변경할 수 있다는 문장도 있어요(2026년 10월 13일 캡처). 제 기록에서는 등록 뒤 수정 화면의 카테고리 칸이 잠겨 있었고, 상품명을 고쳐 저장하면 약 1분 뒤 추천 1순위 카테고리로 다시 옮겨졌습니다.
11번가 서비스 이용료는 얼마로 계산하나요?
상품 등록 화면의 판매가 옆에 “서비스 이용료(8%)”가 표시됩니다(2026년 10월 13일 캡처). 제휴마케팅에 동의하면 2%가 더 붙을 수 있다고 기록했는데 동의 상태는 확인하지 못했어요. 그래서 제 가격 계산은 8% 대신 10%를 보수적인 값으로 씁니다.
이 글은 직접 만들고 운영하며 남긴 기록입니다. 적힌 수치는 작성 시점의 제 계정 기준이며, 같은 결과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