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스토어 조건부 무료배송 전환 글의 대표 이미지. 스마트스토어센터 로고와 조건부 무료 153개, 무료 233개, 전환 121개, 묶음배송그룹 공급처별 5개 칩이 놓여 있다
|

스마트스토어 조건부 무료배송 전환과 묶음배송그룹(Bundle Shipping Group), 출고지 정리 – 386개 상품을 공급처별로 나눈 기록

스마트스토어 조건부 무료배송은 상품 가격에 녹여 두었던 공급처 배송비를 배송비 칸으로 꺼내고, 일정 금액 이상 사면 무료로 해 주는 설정이고, 저는 공급처별 묶음배송그룹과 출고지를 먼저 나눈 다음 121개 상품을 이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이 글은 그 순서와 새 판매가 계산식, 바꾸지 않은 상품의 기준, 읽기 전용 검증 스크립트가 확인한 항목, 아직 확인하지 못한 것까지 정리해요. 기준일은 2026년 10월 13일이고, 작업과 기록은 2026년 10월 12일에 했습니다.

공급처가 여러 곳인 셀러가 같은 고민을 할 때 참고할 수 있게, 공식 도움말에서 확인한 것과 제 운영 기준을 표의 열로 나눠 적었어요. 공급처 이름, 상품 코드, 묶음그룹 번호, 주소록 번호, 공급가는 이 글에 쓰지 않았고 공급처는 A부터 E로만 부릅니다. 상품은 모두 스마트스토어에 올라간 식품이라서 배송비 정책이 공급처 조건에 크게 좌우됩니다.

한눈에 보기

단계 할 일 확인하는 곳
1 공급처별 배송비와 무료 기준 금액, 택배사 정리 공급처 안내와 발주 기록
2 묶음배송그룹을 공급처별로 만들어 상품에 적용 상품 등록·수정 화면의 배송 항목
3 출고지를 판매자 주소록의 해당 항목으로 변경 배송 항목의 판매자 주소록
4 새 판매가 계산, 무료배송 유지 상품 가르기 계획 파일과 즉시할인 설정
5 배송비를 조건부 무료로 바꾸고 다시 읽어 대조 읽기 전용 검증 스크립트
6 장바구니에서 묶음 배송비 실제 확인(남은 일) 구매자 화면

스마트스토어 조건부 무료배송은 어떤 설정인가요?

스마트스토어센터의 상품 배송 항목은 상품별 배송비를 무료, 유료, 조건부 무료, 수량별, 구간별 다섯 가지로 나눕니다. 공식 도움말은 무료를 주문 조건과 상관없이 무료로 배송하는 경우, 유료를 조건과 상관없이 고정 배송비를 받는 경우, 조건부 무료를 상품 가격이 일정 금액 이상일 때 배송비를 면제하는 경우라고 설명해요. 조건부 무료에는 기본 배송비와 무료가 되는 금액, 두 값이 따라붙고 제 계획 파일도 상품마다 이 두 값을 들고 있습니다.

스마트스토어 조건부 무료배송에서 가장 먼저 알아 둘 것은 기준 금액이 무엇이냐는 점이에요. 공식 도움말은 스마트스토어 조건부 무료배송의 조건 금액이 실제 결제 금액이 아니라 판매가 기준으로 청구된다고 밝힙니다. 예시도 도움말에 있어요. 5만 원 이상 무료로 설정했고 판매가가 30,000원, 즉시할인가가 20,000원인 상품을 2개 사면 결제 금액은 40,000원이지만 판매가로는 60,000원이어서 무료배송이 된다는 내용입니다. 판매가에는 옵션가와 추가상품가가 포함돼요.

무료배송을 조건부 무료로 바꾸기로 한 것은 2026년 10월 12일 제가 승인해 진행한 작업이고, 같은 날 다른 몰에서 한 전환과 같은 기준을 따랐습니다. 제 가격 기록에는 고객이 장바구니에서 같은 공급처 상품을 여러 개 담으면 배송비를 한 번만 부과하는 묶음배송 설정이 강제 묶음 없이 객단가를 높이는 방법이라고 적혀 있어요. 전환의 이유를 더 자세히 적은 기록은 없어서 여기까지만 씁니다.

함께 읽기스마트스토어 – 스마트스토어센터 수수료 6.63% 계산과 무료배송 판매가 정하는 법스마트스토어센터 수수료 6.63%(Npay 3.63% + 판매수수료 3%)와 마케팅 적용 4.63%, 무료배송 판매가 계산식을 공식 안내…

묶음배송그룹은 어떻게 나눴나요?

스마트스토어의 묶음배송(Bundle Shipping)은 같은 묶음그룹의 상품을 함께 구매하면 배송비를 묶어서 한 번만 부과하는 기능입니다. 공식 도움말은 묶음배송 가능과 묶음배송 불가(개별계산) 중에서 고르게 되어 있고, 묶음그룹 단위로 지역별 추가 배송비도 설정할 수 있다고 설명해요. 같은 도움말은 묶음그룹 안에 배송비가 붙는 상품과 무료배송 상품이 함께 주문되면 해당 주문은 무료배송이 우선 적용된다고도 적고 있습니다. 스마트스토어 조건부 무료배송을 쓰는 셀러라면 이 문장을 그룹 설계 전에 먼저 읽어 두는 편이 좋아요.

스마트스토어 조건부 무료배송으로 바꾸기 전, 제 스토어는 원래 전 상품이 하나의 공용 그룹에 있었고, 서로 다른 공급처 상품을 함께 담아도 배송비가 한 번만 붙는 구조였어요. 공급처마다 배송비와 무료 기준이 다르다는 점은 아래 표에 정리했고, 2026년 10월 12일에 같은 공급처 상품끼리만 묶이도록 그룹을 공급처와 일대일로 나눴습니다. 공급처가 다섯 곳이라 그룹도 다섯 개이고, 기존 공용 그룹은 삭제하지 않고 쓰지 않는 상태로 남겼어요.

  1. 공급처마다 배송비, 무료 기준 금액, 택배사를 표로 정리한다
  2. 공급처 수만큼 배송비 묶음그룹을 만들고 기본 배송비와 계산 방식을 정한다
  3. 상품을 공급처 그룹에 하나씩 연결하고 택배사도 공급처에 맞춘다
  4. 연결한 상품을 다시 읽어 그룹, 택배사가 계획과 같은지 대조한다

스크립트는 상품을 하나씩 수정하고 바로 다시 조회해 값이 달라지면 멈추도록 만들었습니다. 이 단계에서 출고지, 가격, 옵션, 상품명은 건드리지 않았어요. 한 번에 한 가지만 바꾸면 이상이 생겼을 때 원인을 찾기 쉬워서 그룹 정리, 출고지 정리, 조건부 무료 전환을 서로 다른 스크립트로 나눠 돌렸습니다. 같은 이유로 각 스크립트는 실행 전에 상품의 현재 값을 백업 파일로 남기고, 계획만 보여 주는 모드가 기본이에요.

묶음배송그룹을 나눌 때 공식 도움말에서 확인한 제약도 있습니다. 배송비 묶음그룹은 같은 스토어 안의 상품 주문과 같은 배송 방법에만 적용되고, 같은 그룹이라도 택배와 직접배송처럼 배송 방법이 다르면 배송비가 각각 붙습니다. 묶음배송이 안 되는 상품은 상품 등록·수정에서 묶음배송 불가(개별계산)로 등록하라는 안내도 있어요. 제 상품은 모두 택배라서 이 제약에는 걸리지 않았습니다.

스마트스토어 조건부 무료배송 기준은 공급처별로 어떻게 정리했나요?

그룹을 만들기 전에 공급처마다 배송비와 무료 기준 금액을 정리했습니다. 아래 표의 금액은 제가 공급처의 안내와 발주 기록으로 정해 둔 운영값이고, 스마트스토어가 정한 것이 아닙니다. 어느 공급처인지 드러나지 않도록 A부터 E로 적었어요.

공급처 기본 배송비 무료 기준 금액 택배사
A 4,000원 5만 원 이상 롯데택배
B 4,000원 4만 원 이상 롯데택배
C 3,000원 4만 원 이상 CJ대한통운
D 3,500원 3만 원 이상 CJ대한통운
E 3,500원 3만 원 이상 CJ대한통운

공급처 A부터 E까지 기본 배송비, 무료 기준 금액, 택배사를 정리한 재현 화면. A는 4,000원과 5만 원, B는 4,000원과 4만 원, C는 3,000원과 4만 원, D와 E는 3,500원과 3만 원이다
공급처별 배송비와 무료 기준, 제 운영 기록을 옮긴 재현 화면

택배사 이름은 스크립트에 HYUNDAI와 CJGLS라는 코드로 들어 있고, 롯데택배와 CJ대한통운을 가리킵니다. 공급처 A의 배송비는 제 가격 기록에 4,000원으로 잡혀 있는데, 같은 기록에는 2026년 10월 11일 공개 공급처 페이지가 3,000원으로 안내해 서로 다르다는 메모도 있어요. 실제 청구액을 확인하기 전까지는 보수적으로 4,000원을 쓴다는 원칙이라서 이 글의 표도 4,000원입니다.

스마트스토어 조건부 무료배송의 무료 기준 금액을 정할 때 주의한 점이 하나 있습니다. 공급처는 공급가 합계로 무료 기준을 보고, 스마트스토어는 판매가 합계로 보기 때문에 같은 숫자를 그대로 쓰면 판매가 5만 원 주문이 공급가로는 약 3.9만 원이 되어 공급처에는 배송비를 내고 고객에게는 무료로 보내는 일이 생깁니다. 제 가격 기록에는 이 방식이 손해라는 경고가 남아 있었는데, 이번 전환의 무료 기준에는 위 표의 금액을 판매가 합계에 그대로 적용했고, 두 기준의 차이가 손익에 주는 영향은 이 글에서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함께 읽기스마트스토어 쇼핑 커넥트(Shopping Connect) 설정 방법, 톡톡 마케팅 메시지와 SME 성장 지원 캠페인 조건스마트스토어 쇼핑 커넥트 설정 순서와 사용료(최소 7%), 톡톡 마케팅 메시지 보내는 법, SME 성장 지원 캠페인 조건(광고비 최대 5…

묶음배송그룹에서 계산 방식은 어떻게 고르나요?

공식 도움말에 따르면 묶음그룹을 설정할 때 배송비 계산 방식을 고를 수 있습니다. 그룹 안에서 배송비가 서로 다른 상품이 함께 주문됐을 때 가장 작은 배송비로 부과할지, 가장 큰 배송비로 부과할지 정하는 항목이에요. 도움말의 예시로 A상품 2,500원과 B상품 3,000원이 함께 주문되면 작은 쪽을 고른 그룹은 2,500원, 큰 쪽을 고른 그룹은 3,000원을 부과합니다. 제 가격 기록에는 기존 공용 그룹이 최소 부과 방식이었다고만 있고, 새 공급처별 그룹의 계산 방식은 따로 적어 두지 않았어요. 한 그룹 안의 상품은 같은 공급처 것이어서 기본 배송비가 모두 같으니, 이 방식을 고르는 일이 결과를 크게 바꾸지는 않을 것으로 봅니다. 이 부분은 읽은 내용을 바탕으로 한 제 판단이고 확인한 사실은 아니에요.

출고지는 판매자 주소록에서 어떻게 바꿨나요?

스마트스토어센터 상품 등록의 배송 항목에는 출고지와 반품지가 있고, 공식 도움말은 출고지를 판매자 주소록 버튼으로 신규 등록, 수정, 삭제하며 설정한다고 설명합니다. 반품배송비, 출고지, 반품지는 최근 등록한 상품 정보를 기준으로 자동으로 불러온다는 참고도 있어요. 새 상품을 올릴 때 이전 상품의 출고지가 그대로 채워지기 때문에, 공급처가 다른 상품을 올릴 때는 이 칸을 한 번 더 봐야 합니다.

이번에 출고지를 바꾼 것은 공급처 C와 E 상품입니다. 기준은 간단했어요. 판매자 주소록에 그 공급처의 항목이 있으면 그것을 쓰고, 없으면 제가 이미 등록해 둔 제 기본 항목을 씁니다. 공급처 C는 주소록에 항목이 있어서 그쪽으로, 공급처 E는 없어서 제 기본 항목으로 바꿨어요. 주소록 번호는 스토어 상품 등록 화면의 배송, 판매자 주소록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API로 주소록을 조회하는 권한은 제 계정에 없어서 403이 나왔던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출고지 번호는 화면에서 직접 확인해 스크립트에 적었고, 상품 수정 뒤에 다시 조회해 번호가 맞게 들어갔는지 대조했어요. 반품지는 처음부터 하나로 두었고 바꾸지 않았습니다. 이 단계에서도 가격, 이름, 옵션, 묶음그룹은 그대로 두고 출고지 한 가지만 바꿨습니다.

스마트스토어 조건부 무료배송으로 바꾸면 판매가는 어떻게 다시 잡나요?

무료배송일 때 판매가에는 공급처 배송비가 녹아 있습니다. 이 배송비를 배송비 칸으로 꺼내면 판매가에서 같은 금액을 빼야 고객이 한 개를 살 때 내는 총액이 비슷하게 유지돼요. 스마트스토어 조건부 무료배송 전환에 쓴 제 운영 기준의 계산식은 이렇습니다.

새 판매가 계산식(제 운영 기준)

새 판매가 = 현재 판매가 − (공급처 배송비 + 100원)

스마트스토어 조건부 무료배송 계산을 가상의 숫자로 풀어 볼게요. 공급처 A 상품이 현재 25,000원에 무료배송으로 팔리고 있다고 하면, 새 판매가는 25,000 − (4,000 + 100) = 20,900원이고 배송비는 4,000원, 무료 기준은 5만 원 이상으로 바뀝니다. 한 개만 사는 고객은 20,900원에 배송비 4,000원을 더해 24,900원을 내서 이전보다 100원 적게 내요. 두 개를 사면 41,800원에 4,000원을 더한 45,800원이라 이전의 50,000원보다 4,200원 낮아집니다. 세 개를 사면 판매가 합계가 62,700원으로 5만 원을 넘어 배송비가 없어요.

조건부 무료 가격 계산 재현 카드. 가상의 예시로 현재가 25,000원에서 배송비 4,000원과 100원을 빼 새 가격 20,900원이 되고, 1개 주문 24,900원, 2개 주문 45,800원, 3개 주문 62,700원은 무료로 계산된다
조건부 무료 새 판매가 계산, 가상 숫자로 그린 재현 화면

100원을 더하는 이유가 제 기록에 따로 적혀 있지는 않습니다. 같은 기록의 다른 항목에 판매가를 무료배송 기준가에서 4,100원 낮추면 한 개 주문의 이익은 무료배송 때와 같고 여러 개를 주문하면 배송비가 한 번만 붙는다는 문장이 있어서, 저는 이 100원을 한 개 주문의 이익을 맞추는 보정으로 읽고 있어요. 이 해석은 제 추정이라서 계산식 자체와 구분해 둡니다.

수수료도 같이 봐야 합니다. 제 가격 기록은 스마트스토어 판매 수수료는 상품 금액에, Npay 수수료는 상품 금액과 고객이 낸 배송비에 부과된다고 적고 있고, 판매가 계산의 기본 수수료율은 6.63%를 씁니다. 배송비를 상품 금액에서 빼면 수수료 기준액도 달라지기 때문에, 전환 계획을 만들 때 상품마다 새 가격에서의 마진을 다시 계산해 계획 파일에 넣었어요. 현재 가격이 계획의 이전 가격과 다르면 스크립트가 그 상품을 건너뜁니다. 실제 정산 수수료는 건별로 다를 수 있어 별도로 확인합니다.

즉시할인이 걸린 상품은 스마트스토어 조건부 무료배송에서 어떻게 처리했나요?

즉시할인이 이미 걸려 있는 상품은 판매가를 낮추는 방식을 쓸 수 없습니다. 공식 도움말에서 판매가는 할인이 적용되기 전의 정상 가격(정가)이고, 판매가를 입력한 뒤 할인을 설정하면 구매자는 할인가로 사기 때문이에요. 정가를 마음대로 내리면 이전 거래 가격과 어긋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 기준은 즉시할인 상품은 정상가를 그대로 두고 할인액만 배송비와 100원을 합친 금액만큼 늘리는 것이었어요.

공식 도움말은 정가를 종전 거래가격(최근 20일 정도 판 가격), 공식 판매처의 실제 판매 가격, 시가 가운데 하나로 정하라고 안내하고, 허위·과장 정가는 이용 제한과 법적 책임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주의를 줍니다. 제 가격 기록도 정상가를 근거가 남는 가격으로만 쓰고 판매가에서 거꾸로 만들지 않는다고 적어 둔 터라, 이번 전환에서 새 정상가를 만든 상품은 없습니다. 판매가를 낮춘 상품은 할인 표시 없이 가격만 내려갔고, 즉시할인 상품은 이미 있던 정상가 값을 건드리지 않았어요.

가상의 숫자로 보겠습니다. 정상가 30,000원에 즉시할인 3,000원이 걸린 공급처 A 상품이라면 할인율은 10%이고, 배송비와 100원을 합친 4,100원만큼 할인액을 늘려도 7,100원, 약 23.7%입니다. 정상가 20,000원에 3,000원이 걸린 상품이라면 할인액이 7,100원이 되어 35.5%가 되고, 이 경우는 전환하지 않아요. 전환 스크립트는 할인 단위가 원이 아니면 건너뛰고, 할인 뒤 비율이 34%를 넘으면 건너뛰도록 되어 있습니다.

스마트스토어 조건부 무료배송 전환에서 할인율 34%를 넘는 상품은 왜 남겼나요?

할인율이 34%를 넘게 되는 상품은 78개였고, 이 상품들은 무료배송을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제 기록에는 당분간 그대로 둔다는 결정만 적혀 있고, 34%라는 숫자가 어떤 근거에서 나왔는지는 기록되어 있지 않아요. 전환 스크립트와 검증 스크립트가 같은 34%를 기준값으로 쓰고 있다는 것만 확인했기 때문에, 이유를 덧붙여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기준은 제 운영 기준이고 스마트스토어의 공식 한도가 아닙니다.

무료배송을 유지한 상품은 이 78개 말고도 있습니다. 선물세트 상품 한 건은 옵션 가운데 4호가 5만 원 이상이라는 사유가 기록에 있고, 이 상품도 무료배송으로 두었어요. 한편 묶음그룹 정리 스크립트는 4,000원에 5만 원 이상 무료로 설정된 유료배송 상품 중 판매가가 5만 원 이상인 것은 무료배송으로 바꾸도록 짜여 있었는데, 판매가가 무료 기준 금액 이상이면 조건이 항상 채워지기 때문입니다.

스마트스토어 조건부 무료배송은 두 차례로 나눠 121개를 전환했다

스마트스토어 조건부 무료배송 전환은 한꺼번에 하지 않고 두 번에 나눴습니다. 1차는 올리브오일 같은 오일, 만두, 장류에서 21개 상품을 골랐고, 2차는 현재 판매가가 3만 원 미만인 상품 100개였어요. 합쳐서 121개이고, 대상과 목표 가격은 상품마다 이전 값과 새 값을 계획 파일에 고정해 두었습니다. 같은 스크립트를 다시 돌려도 가격이 두 번 깎이지 않게 하려는 장치예요.

2차의 기준은 현재 판매가 3만 원 미만이라는 한 줄이고, 그 기준을 고른 이유는 기록에 남아 있지 않아요.

스마트스토어 조건부 무료배송 전환 순서도. 공급처별 배송 정책 정리, 묶음배송그룹 분리, 출고지 정리, 새 판매가 계산, 조건부 무료 전환, 읽기 전용 검증, 장바구니 확인의 일곱 단계가 이어진다
스마트스토어 조건부 무료배송 전환 순서, 제 운영 기록을 옮긴 재현 화면

스마트스토어 조건부 무료배송으로 바꿀 각 상품은 이렇게 처리했습니다. 먼저 현재 상품을 읽어 판매가, 즉시할인, 배송비 유형이 계획과 같은지 봅니다. 하나라도 다르면 건너뛰고 이유를 출력해요. 같으면 배송비를 조건부 무료로, 기본 배송비와 무료 기준 금액을 공급처 값으로, 선결제 방식으로 바꿔 수정 요청을 보내고, 곧바로 다시 읽어 상태, 상품명, 판매가, 할인액, 배송비 유형과 금액, 묶음그룹, 택배사, 반품·교환 배송 정보, 옵션 조합이 모두 예상과 같은지 대조합니다. 하나라도 틀리면 거기서 멈춥니다.

옵션이 있는 상품은 스마트스토어 조건부 무료배송 가격을 잡을 때 한 가지를 더 맞춰야 했습니다. 옵션별 가격은 기본가에 옵션 추가금을 더한 값이어서, 가장 싼 옵션이 기본가이고 옵션 추가금은 그대로 두는 방식으로 계산했어요. 이름, 옵션 추가금, 묶음그룹, 출고지는 전환 중에 바꾸지 않았습니다.

네이버가 거절한 사례는 무엇이었나요?

전환하다가 네이버가 수정 요청을 거절한 상품이 있었습니다. 제 기록 기준으로 상품 두 건이고, 기록에는 옵션 추가금 한도로 거절됐다고 적혀 있지만 거절 응답 원문은 남아 있지 않아요. 스크립트 주석에 따르면 거절된 상품은 바뀌지 않아서 무료배송이 그대로 남았습니다. 스크립트는 거절 응답이 오면 상태 코드와 메시지 앞부분을 출력하고 다음 상품으로 넘어가도록 되어 있습니다.

왜 옵션 추가금 한도에 걸렸는지는 제 추정이 섞여 있습니다. 제 가격 기록에는 네이버 옵션 추가금 한도가 할인 전 판매가의 ±50%(1만 원 미만은 +100%)라고 적혀 있어요. 기본 판매가를 내리면 옵션 추가금이 판매가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커지기 때문에 한도를 넘었을 가능성이 있지만, 원본에는 거절 사유 문구가 아니라 거절됐다는 사실만 있어서 이 연결은 추정으로 둡니다. 옵션 한도는 공식 도움말에서 이번에 확인하지 못했어요.

거절 응답이 온 상품은 스크립트가 상태 코드를 출력하고 넘어가기 때문에, 한 상품의 거절이 나머지 전환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스마트스토어 조건부 무료배송 전환 결과와 검증 스크립트가 본 것

2026년 10월 12일 마지막 점검에서 386개 상품은 조건부 무료 153개, 무료배송 233개로 나뉘었고, 묶음배송그룹, 출고지, 택배사는 386개 전부에 공급처별로 적용돼 있었습니다. 이 숫자는 제 기록의 최종 문장에서 옮겼고, 전환 전에 조건부 무료였던 상품이 몇 개인지는 기록에 없어서 쓰지 않습니다. 개수 단위는 기록의 ‘상품’ 표기를 따랐습니다.

조건부 무료 153개와 무료배송 233개로 나뉜 386개 상품 결과 재현 카드. 전환 121개는 1차 21개와 2차 100개이고, 할인율 34% 초과 78개와 옵션 추가금 거절 등은 무료배송을 유지했다. 검증 문제 0건
조건부 무료 전환 결과, 2026-10-12 제 운영 기록을 옮긴 재현 화면

검증 스크립트는 판매 중인 모든 상품을 다시 읽기만 합니다. 어떤 값도 쓰지 않고 상품마다 다음을 대조해요.

확인 항목 기대하는 값
판매 상태 판매 중
묶음그룹 공급처에 맞는 그룹
출고지, 반품지 공급처에 맞는 주소록 항목
택배사 공급처에 맞는 택배사
가격 판매가에서 즉시할인을 뺀 값이 원장의 최저 가격과 같음
배송비 유형 원장의 배송비 정책(무료 또는 조건부)과 같음
기본 배송비, 무료 기준 공급처 표의 값과 같음, 무료 기준 이상인 상품이 유료로 남아 있지 않음
할인율 유료 상품 중 34% 초과가 없음
상세 마지막 이미지 냉동·냉장 상품은 반품·교환 안내 이미지

결과는 문제 0건이었습니다. 스마트스토어 조건부 무료배송 검증이 본 것은 스마트스토어 쪽 저장값이라서 구매자가 장바구니에서 보는 배송비는 아닙니다. 또 이 스크립트가 확인하는 것은 제 설정과 제 원장이 일치하는지이고, 설정이 스마트스토어 정책상 최선인지는 판단하지 않아요.

스마트스토어 조건부 무료배송 상품과 무료배송 상품이 한 묶음그룹에 섞이면

공급처별 그룹 하나 안에 무료배송 상품과 조건부 무료 상품이 같이 있는 구조는 공식 도움말의 규칙과 맞물립니다. 같은 묶음그룹 안에서 무료배송 상품과 유료배송 상품을 함께 구매하면 계산 방식과 상관없이 모두 무료가 되고, 조건부 무료로 설정한 그룹은 최소 조건을 채우면 계산 방식과 무관하게 함께 산 상품이 모두 무료가 된다는 설명이에요. 도움말은 조건을 채우지 못했을 때 그룹에서 가장 작은 배송비로 부과할지 가장 큰 배송비로 부과할지 고를 수 있다고도 알려 줍니다.

스마트스토어 조건부 무료배송과 무료배송을 함께 쓰는 제 기록에는 이 규칙이 이렇게 읽혀 있어요. 무료배송 상품과 조건부 무료 상품을 같은 공급처 그룹에서 함께 담으면 배송비가 0원이 될 수 있다는 것이고, 이때 무료배송 상품의 가격에는 배송비가 이미 들어 있습니다. 반대로 조건부 무료 상품만 담으면 판매가 합계가 공급처 무료 기준에 닿는지로 결정돼요. 이 구조가 의도에 맞는지는 실제 장바구니로 확인하기 전까지 결론을 내리지 않았습니다.

도움말은 같은 그룹에서 가장 큰 배송비로 부과하도록 설정하고 수량별 상품이 섞이면 합산 수량으로 배송비가 청구된다고도 적습니다. 제 상품은 수량별이나 구간별이 아니라서 해당 사항이 없지만, 그룹을 다른 방식으로 쓰는 셀러는 이 부분을 확인해야 해요.

스마트스토어 조건부 무료배송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한 것

스마트스토어 조건부 무료배송과 묶음배송에서 남은 일은 네 가지이고 모두 미확인입니다.

  • 장바구니에서 묶음 배송비 확인: 같은 공급처의 무료배송 상품과 조건부 무료 상품을 함께 담았을 때와, 조건부 무료 상품만 담았을 때 실제 배송비가 의도대로 나오는지 구매자 화면에서 아직 보지 못했습니다.
  • 즉시할인 상품의 스마트스토어 조건부 무료배송 조건 판정: 공식 도움말은 기준 금액이 판매가 기준이라고 하는데, 즉시할인 상품은 정상가가 기준 금액에 들어가서 한 개만 사도 무료가 되지 않는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냉동·냉장 반품·교환 안내 이미지 화면 확인: 156개 상품의 상세 마지막 이미지를 바꿨고 검증 스크립트가 마지막 이미지 주소는 대조했지만, 화면에서 보이는 모습은 아직 보지 않았어요.
  • 같은 기준의 다른 몰 전환: 다른 오픈마켓의 같은 상품은 날짜를 두고 이어서 확인할 일정입니다.

이 글의 스마트스토어 조건부 무료배송 내용은 설정과 검증 결과까지이고, 전환 뒤 구매 흐름의 변화는 다루지 않습니다.

스마트스토어 조건부 무료배송 전환 점검 목록

  • [ ] 공급처마다 기본 배송비, 무료 기준 금액, 택배사를 표로 정리했나
  • [ ] 묶음배송그룹을 공급처와 일대일로 나누고 상품에 모두 연결했나
  • [ ] 출고지가 공급처에 맞는 판매자 주소록 항목인가, 반품지는 의도한 값인가
  • [ ] 스마트스토어 조건부 무료배송의 새 판매가를 현재가에서 배송비와 보정액을 빼 계산하고 상품별 마진을 다시 봤나
  • [ ] 즉시할인 상품은 정상가를 그대로 두고 할인액만 늘렸고, 할인율이 내 기준을 넘는 상품은 제외했나
  • [ ] 수정 한 번마다 다시 읽어 그룹, 택배사, 가격, 배송비를 대조했나
  • [ ] 거절된 상품이 있으면 바뀌지 않았음을 확인하고 이유를 기록했나
  • [ ] 장바구니에서 묶음 배송비가 의도대로 나오는지 구매자 화면으로 봤나

기준일과 관련 글

이 글은 스마트스토어 조건부 무료배송을 다룬 스마트스토어 시리즈의 다섯 번째 글이고 기준일은 2026년 10월 13일이며, 작업과 기록은 2026년 10월 12일의 것입니다. 이전 글은 스마트스토어 쇼핑 커넥트와 톡톡 마케팅 메시지 편이고, 판매 수수료와 가격 계산은 스마트스토어 수수료 글에, 입점 준비는 입점 가이드에 있어요. 스마트스토어센터의 화면과 정책은 바뀔 수 있으니 설정하기 전에 현재 화면과 도움말을 확인하세요.

참고한 공식 도움말과 제 운영 기록

공식 도움말(2026년 10월 13일 확인)은 스마트스토어 고객센터의 상품의 배송 정보는 어떻게 등록하나요?, 배송비 묶음그룹 설정 시 배송비 계산방식은 어떻게 되나요?, 판매가의 정가란 무엇인가요?입니다. 공급처별 배송비와 무료 기준 금액, 새 판매가 계산식, 할인율 34% 기준, 전환 상품 수와 검증 결과, 옵션 추가금 한도는 제 운영 기록(2026년 10월 12일 작업)이고 공식 도움말에서 확인한 내용이 아닙니다.

스마트스토어 조건부 무료배송 자주 묻는 질문

스마트스토어 조건부 무료배송의 기준 금액은 결제 금액인가요, 판매가인가요?

공식 도움말은 실제 결제 금액이 아니라 판매가(판매가+옵션가+추가상품가)를 기준으로 청구한다고 설명합니다. 도움말의 예시는 5만 원 이상 무료로 설정했을 때 판매가 30,000원에 즉시할인가 20,000원인 상품을 2개 사면 결제는 40,000원이어도 판매가 기준 60,000원이라 무료배송이 된다는 것이에요. 그래서 즉시할인이 걸린 상품은 정상가가 기준 금액에 들어가는지 따로 봐야 하고, 저는 이 부분의 실제 장바구니 동작을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묶음배송그룹 안에 무료배송 상품과 조건부 무료 상품이 같이 있으면 배송비는 어떻게 되나요?

공식 도움말에 따르면 같은 묶음그룹 안에서 무료배송 상품과 유료배송 상품을 함께 구매하면 계산 방식 설정과 상관없이 함께 구매하는 상품 모두 무료로 적용됩니다. 제 스토어는 공급처마다 그룹을 하나씩 두었고 한 그룹에 무료 상품과 조건부 무료 상품이 섞여 있으니 이 규칙이 적용되는 구조예요. 장바구니에서 실제로 그렇게 나오는지는 제 남은 확인 목록에 있습니다.

공급처가 여러 곳이면 묶음배송그룹을 하나로 쓰면 안 되나요?

쓸 수는 있지만 제 운영 기준은 공급처마다 나누는 것입니다. 공급처마다 배송비와 무료 기준 금액, 택배사가 다르고 합쳐서 발주할 수 있는 범위도 다른데, 제 기록에서 그룹은 같은 공급처 상품끼리만 묶는 단위입니다. 기존 공용 그룹은 쓰지 않고 공급처별 그룹 5개로 나눠 386개 상품 전부에 적용했습니다.

조건부 무료로 바꿀 때 새 판매가는 어떻게 계산했나요?

제 운영 기준은 새 판매가가 현재 판매가에서 공급처 배송비에 100원을 더한 금액을 뺀 값입니다. 가상의 예로 공급처 배송비가 4,000원이고 현재가가 25,000원이면 새 가격은 20,900원이에요. 이미 즉시할인이 걸린 상품은 판매가 대신 정상가를 두고 할인액만 같은 금액만큼 늘렸고, 그렇게 하면 할인율이 34%를 넘는 상품은 무료배송을 그대로 두었습니다.

이 글은 직접 만들고 운영하며 남긴 기록입니다. 적힌 수치는 작성 시점의 제 계정 기준이며, 같은 결과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Similar Posts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