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M 브랜드 입력과 지마켓 노출대기 해제 글의 대표 이미지. ESMPLUS 로고와 브랜드 15행 입력, 노출대기 14건 해제, 중복 9건 정리, 520건 등록 칩이 놓여 있다
|

ESM+(ESM PLUS) 브랜드 입력과 카탈로그 매칭, 지마켓 노출대기 해제 (옥션·지마켓 상품 등록 운영)

ESM 브랜드 입력은 브랜드가 실제로 있는 상품에만 하고, 저장하기 전에 철자와 ESM 브랜드 검색 결과를 확인하는 것이 핵심이에요. 옥션·지마켓 상품 등록을 하다 보면 이 칸 말고도 속성, 카탈로그 매칭, 지마켓 노출대기가 줄줄이 나오는데, 이 글은 그 네 가지를 ESM+(ESM PLUS) 공식 도움말과 제 스토어의 2026년 10월 11~12일 운영 기록으로 나눠 정리합니다. 기준일은 2026년 10월 13일입니다.

ESM 브랜드 입력 화면의 안내는 공식 도움말로 확인했는데, 공식 도움말은 로그인 없이 볼 수 있는 판매자 가이드 2.0의 브랜드, 속성, 상품 노출 대기, ESM 상품식별코드, 상품일괄등록 페이지를 10월 13일에 받아 대조했습니다. 셀러 화면은 로그인 뒤에 열려서 싣지 못했고, 그 부분은 제가 남긴 메모를 옮긴 재현 화면으로 대신해요. 글에서 “공식”이라고 쓴 것은 위 가이드 본문에서 확인한 내용이고, “제 운영 기록”은 옥션·지마켓에 520건씩 등록하고 정리하며 남긴 메모입니다.

한눈에 보기

단계 할 일 확인 위치
ESM 브랜드 입력 브랜드가 있는 상품만 ESM 브랜드 검색에서 골라 입력 상품 수정 화면의 브랜드 칸
속성 카테고리에 속성 칸이 있을 때만 입력 상품 주요정보 영역
카탈로그 매칭 제품명으로 검색해 맞는 카탈로그가 있을 때만 연결 카탈로그 매칭 창
노출대기 지마켓 상품의 노출대기 열을 확인 상품관리 검색 결과 목록
채널 관리 옥션·지마켓의 가격, 품절, 상태를 따로 관리 상품 조회 사이트별 목록

ESM 브랜드 입력은 어떤 구조로 들어가나

공식 가이드에서 ESM 브랜드는 브랜드(Brand)와 제조사(Maker)로 구성되고, 일부 상품군은 상품브랜드(Product Brand)까지 쓴다고 나와요. 질레트(Gillette), 피앤지(P&G), 비너스(Venus)가 같은 줄에 놓인 예시가 가이드에 있습니다. 상품 1.0과 2.0에 모두 적용되고, 이전에 등록한 브랜드는 자동으로 ESM 브랜드 정보를 받는다고 해요.

등록 방식은 상품식별코드(EPIN, ESM Product Identification Number)를 썼는지에 따라 갈립니다. 코드를 등록하지 않았다면 제조사나 브랜드, 상품브랜드로 검색한 뒤 상품에 맞는 ESM 브랜드를 직접 고릅니다. 코드를 등록했다면 ESM 브랜드가 자동으로 입력돼요. 제가 한 ESM 브랜드 입력은 코드를 쓰지 않은 앞쪽 방식이고, 아래 ESM 브랜드 입력 순서도 그 방식 기준이에요.

ESM 브랜드 입력 칸의 공식 화면. 상단에 브랜드를 등록하면 검색 결과 노출 기회가 많아진다는 안내가 있고, 검색창 아래 선택한 브랜드로 브랜드, 제조사, 상품브랜드가 한 줄에 표시된다
ESM+ 판매자 가이드 2.0 브랜드 페이지의 입력 화면 예시, 2026-10-13 확인

캡처 맨 위 주황색 줄에는 “브랜드 등록 시 검색결과 노출 기회가 많아집니다. 브랜드가 있는 상품이라면, 반드시 ESM 브랜드를 등록하세요”라는 안내가 있어요. 아래에는 검색된 브랜드의 제조사나 상품브랜드가 여러 개일 때 판매 상품과 같은 정보를 고르라는 주의가 붙어 있습니다. 상품브랜드는 브랜드의 하위 개념이라서 더 세밀한 설정이 가능하다는 설명도 같은 화면에 있고요.

공식 확인(2026-10-13)

  • ESM 브랜드는 등록 이후 수정이 불가합니다
  • 상품 1.0에서 설정한 브랜드는 관리자가 보정한 상품 외에는 수정할 수 있어요
  • 새 상품브랜드가 생기면 추가로 입력할 수 있습니다

제 운영 기록(2026-10-11)

  • 저장한 상품은 수정 화면에서 브랜드가 잠겨 지울 수 없었어요
  • 그래서 저장 전에 철자와 ESM 브랜드 검색에 실제로 있는지 확인합니다
함께 읽기ESM 옥션·지마켓 – ESM+(ESM PLUS) 상품명 규칙과 옥션·지마켓에서 되는 것·안 되는 것ESM+ 상품 등록 상품명을 검색용·프로모션용으로 나누는 규칙과 100byte, 10일 수정 제한, 옥션·지마켓에서 되는 것·안 되는 것…

ESM 브랜드 입력 순서를 단계별로 보면

아래는 공식 가이드의 입력 방식에 제 화면 기록을 겹쳐 만든 순서입니다. 공식 가이드에 번호가 매겨진 절차가 있는 것은 아니고, 단계 구분은 제가 한 거예요.

ESM 브랜드 입력 전 판단 순서 도식. 실제 브랜드 확인, ESM 브랜드 검색, 철자와 실존 확인, 저장 네 단계
ESM 브랜드 입력 순서, 제 운영 기준

  1. 공급 자료와 네이버 쪽 브랜드 표기로 실제 브랜드가 있는 상품인지 먼저 가립니다. 브랜드가 없다고 판단하면 여기서 끝이고 칸을 비워 둬요.
  2. 상품 수정 화면을 열고 상품 주요정보의 ESM 브랜드 입력 칸에 브랜드명을 넣은 뒤 Enter를 누릅니다. 검색 결과가 뜨기까지 2초쯤 기다렸어요.
  3. 결과 행에서 브랜드, 제조사, 상품브랜드가 내 상품과 같은 행을 누릅니다. 첫 결과가 비슷한 이름의 다른 브랜드일 수 있어서 이름 전체를 읽습니다.
  4. ‘선택한 브랜드’로 표시된 내용을 눈으로 확인한 뒤 수정하기로 저장합니다.
  5. 저장 후 ESM이 광고 화면으로 넘어가는 경우가 있었는데, 제 기록에는 정상 동작으로 적혀 있어요.

화면 구성이 카테고리마다 조금씩 달랐던 점은 따로 적어야 합니다. 주문옵션을 쓰지 못하는 카테고리는 화면이 더 길어서 ESM 브랜드 입력 칸의 위치가 달랐고, 옵션이 있는 카테고리의 위치로 클릭하면 브랜드가 선택되지 않은 채 저장이 안 됐어요. 그래서 카테고리를 바꿔 가며 입력할 때는 선택된 브랜드 표시를 매번 확인합니다.

ESM 브랜드 입력이 끝난 뒤의 확인은 상품 목록에서 합니다. 제 기록에서는 상품 목록의 브랜드/제조사 열로 15행이 제대로 들어갔는지 봤고, 나머지 상품은 브랜드를 비워 뒀어요. 이 열은 화면을 하나씩 다시 열지 않고 입력 여부를 보는 데 쓸 수 있습니다. 지마켓 쪽은 엑셀에 브랜드가 없어서 이 열이 비어 있으니, 옥션과 지마켓을 같이 볼 때는 사이트를 구분해서 조회해야 합니다.

입력 전에 확인할 것을 따로 묶으면 이렇습니다.

  • 공급 자료의 브랜드명과 ESM 브랜드 검색에 나온 브랜드 철자가 같은지
  • 결과의 제조사가 내 상품의 제조사와 같은지
  • 같은 이름의 브랜드 중 상품브랜드까지 맞는 행인지
  • 저장 뒤에는 수정 화면에서 잠기므로 지금 저장해도 되는 확신이 있는지

브랜드가 있는 상품과 없는 상품은 이렇게 갈랐다

ESM 브랜드 입력 대상을 가르는 일이 이 작업에서 가장 오래 걸렸습니다.

2026년 10월 11일 기록에서는 실제 브랜드가 있고 ESM 브랜드 검색에도 있는 상품만 입력하기로 했습니다. 상품 목록의 브랜드/제조사 열로 확인한 결과 15행이 입력 대상이었고, 나머지 상품은 브랜드를 비워 뒀어요. 브랜드 이름을 일일이 적지는 않고 판단 기준만 표로 정리합니다.

상품 상황 제 판단 근거
실제 브랜드가 있고 ESM 브랜드 검색에도 있음 입력 공식 화면 안내(브랜드가 있으면 등록)
실제 브랜드가 있는데 ESM 브랜드 검색에는 없음 비워 둠 제 기록, 없는 브랜드를 다른 이름으로 대신 넣지 않기로 함
공급처가 만든 상품이라 브랜드가 따로 없음 비워 둠 제 기록, 공급처 이름을 브랜드로 단정하지 않음
철자가 확실하지 않음 확인 전까지 비워 둠 제 기록, 저장 뒤에는 되돌릴 수 없음

검색에 없던 브랜드도 여럿 있었습니다. 같은 기록에 검색에 있는 브랜드와 없는 브랜드가 함께 적혀 있었고, 하나는 철자 확인이 필요하다는 메모가 붙었어요. 또 첫 검색 결과가 찾던 이름과 앞 글자만 같은 다른 브랜드였던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결과 목록의 첫 행을 그대로 누르지 않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저장하기 전에 한 번 더

브랜드는 저장하면 수정 화면에서 잠겨 지울 수 없었습니다. 입력해도 되는지 애매한 상품은 나중에 채우는 쪽이 안전하고, 비워 둔 칸은 언제든 채울 수 있어요. 공식 가이드도 ESM 브랜드를 등록 이후 수정 불가라고 안내합니다.

한 가지 더 있어요. 브랜드를 직접 입력한 상품을 상세설명 때문에 지우고 다시 올리면 브랜드도 새로 넣어야 합니다. 제 기록에서는 냉동·냉장 상품 재등록 뒤에 브랜드를 직접 입력했던 7건을 옥션에서 다시 입력했어요. 재등록할 계획이 있다면 ESM 브랜드 입력은 재등록 뒤로 미루는 순서가 낫습니다.

함께 읽기11번가 – 셀러오피스(Seller Office) 상품명 클린체크 부적합 사유와 카테고리 자동 이동11번가 상품명 클린체크의 동일 단어 3회 이상 부적합 판정과, 상품명으로 카테고리가 이동한 402개 중 122개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

상품식별코드를 쓰면 ESM 브랜드 입력은 어떻게 달라지나

ESM 브랜드 입력을 직접 하지 않고 넘어가는 길이 공식 가이드에 하나 더 있습니다. 상품식별코드(EPIN)를 등록하는 방법이에요. 코드는 ESM 카테고리, 속성, 브랜드, 바코드, 모델명 같은 정보로 구분되고, 검색창에서 상품식별코드명, 국문·영문 카테고리명, 브랜드명, 제조사명, 상품브랜드명, 바코드, 모델 번호로 찾을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구분 공식 확인(2026-10-13) 제 운영 기준
브랜드 코드를 등록하면 ESM 브랜드가 자동 입력됨 코드를 쓰지 않고 브랜드 칸에 직접 입력
카테고리·속성 코드 등록 때 함께 자동 입력되고 수정 불가 카테고리를 먼저 골라 수정 화면에서 확인
주문옵션 코드를 등록한 상품은 주문옵션 사용 불가 기록에 코드를 쓴 내용 없음
수정 이미 등록한 코드는 상품 수정 2.0에서 변경·삭제 불가 해당 없음
가격 같은 코드를 가진 상품의 최저가와 최다 판매가격 확인 가능 쓰지 않음

코드를 등록할 때 주문옵션이 막힌다는 점은 신중하게 봐야 합니다. 공식 가이드도 자동 입력과 옵션 제한 때문에 신중하게 고르라고 안내해요. 상품수정 2.0에서 처음 코드를 등록하는 경우에는 변경은 되지만 삭제는 안 되고, 한 번 등록된 코드는 변경과 삭제가 모두 막힙니다. 그래서 ESM 브랜드 입력을 코드로 대신할지, 직접 할지는 옵션 구성이 먼저 정해진 다음에 고르는 편이 순서에 맞아요.

제 운영 기록에는 상품식별코드를 쓴 내용이 없고 ESM 브랜드 입력 칸에 직접 넣은 것만 있습니다. 그래서 코드를 쓰면 ESM 브랜드 입력이 얼마나 줄어드는지는 제가 써 보지 않아 말하지 못하고, 위 표의 공식 확인 열은 가이드 본문 그대로예요. 코드를 쓸지 고민된다면 주문옵션 구성부터 정하고, 옵션이 없는 단품이면 검색창에서 바코드나 모델 번호로 찾아 보면 됩니다.

속성과 카탈로그 매칭은 식품에서 어땠나

ESM 브랜드 입력을 마치면 같은 화면에서 속성과 카탈로그가 이어서 나옵니다.

ESM 브랜드 입력이 곧 검색 노출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공식 화면 안내는 브랜드를 등록하면 노출 기회가 많아진다고만 하고 얼마나 늘어나는지는 밝히지 않아서, 제 기록에서도 입력 전후의 노출 변화는 재지 못했어요. 이 글의 ESM 브랜드 입력 순서는 정확하게 넣는 방법이지 효과를 확인한 방법이 아닙니다.

공식 가이드에서 ESM 속성은 상품 2.0에만 적용되고, ESM 카테고리에 따라 입력할 속성이 정해집니다. 카테고리와 상품 종류(일반, 물류)에 맞는 속성이 화면에 나타나고, 속성은 객관형(선택지 중 하나), 단위형(수치 입력 뒤 단위 선택), 색상형(색상표에서 고른 뒤 구매자에게 보일 색상명 입력)으로 입력해요. 입력 이후에는 수정이 불가하고, 새 속성이 추가되면 그 속성은 따로 입력해야 합니다. 옥션과 지마켓 사이트별 속성은 차례로 쓰지 않을 예정이라는 안내도 있어요.

제 기록은 여기에 관찰을 더합니다. 식초, 두유, 올리브유, 시리얼, 쿠키, 반찬세트, 땅콩잼 같은 식품 카테고리의 수정 화면을 열어 보니 상품 주요정보에는 브랜드 및 제조사 칸만 있고 속성 입력 칸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카테고리 6곳 이상에서 같았어요. 제 상품 기준 관찰이라서 다른 카테고리나 다른 시점에는 다를 수 있고, 속성 칸이 있는 카테고리라면 공식 가이드의 입력 방식을 따르면 됩니다.

카탈로그 매칭은 이 글에서 공식 도움말로 대조하지 못한 부분입니다. 받은 가이드에는 ESM 상품식별코드 페이지가 있고, 거기서는 같은 상품식별코드를 가진 상품을 묶어 최저가와 최다 판매가격을 보여 준다고 설명해요. 다만 이것이 제가 쓴 ‘카탈로그 매칭’ 창과 같은 기능인지는 가이드 본문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아래는 제 기록만 옮깁니다.

제 운영 기록(2026-10-11)

  • 카탈로그 매칭 창의 제품명 검색에 상품 이름 세 가지를 넣어 봤어요
  • 세 번 모두 검색 결과가 없었습니다
  • 제 상품은 매칭할 카탈로그가 없다고 정리했어요

공식 가이드에서 확인한 것

  • 상품식별코드를 등록하면 ESM 카테고리, 속성, 브랜드가 자동 입력됩니다
  • 코드를 등록한 상품은 주문옵션을 쓸 수 없어요
  • 상품 수정 2.0에서 이미 등록한 코드는 변경과 삭제가 안 됩니다

주문옵션과 상품식별코드가 같이 쓰이지 않는다는 점은 상품 구성에 영향을 줍니다. 옵션 행이 많은 상품은 코드를 쓰기 어렵고, 코드를 쓰면 브랜드와 속성이 자동으로 들어가는 대신 고를 수 없어요. 엑셀 일괄등록 가이드에도 같은 내용이 있어서, 코드를 등록한 상품은 브랜드와 속성을 일괄등록 뒤에 따로 입력하지 않아도 된다고 나옵니다.

노출대기는 무엇이고 어떻게 확인하나

노출대기는 옥션·지마켓에서 판매할 수 없는 매매부적합 상품을 미리 막으려고, 특정 기준에 맞는 상품이 등록되면 관리자가 확인하기 전까지 사이트 노출을 대기시키는 절차라고 공식 도움말은 설명합니다. 처리 기준은 약관에 따르지만 상세한 기준은 내부 정책으로 공개하지 않는다고 해요. 그래서 왜 걸렸는지를 밖에서 추측하기는 어렵습니다.

노출대기 처리 흐름의 공식 도식. 노출대기, 관리자 확인, 긴급메시지·알리미 발송, 판매자 소명서류 제출 순서이고, 소명 후 3~5영업일 뒤 노출대기 해제 또는 판매불가 처리로 갈린다
ESM+ 판매자 가이드 2.0 상품 노출 대기, 처리 흐름, 2026-10-13 확인

도식 순서는 이렇습니다. 노출대기가 되면 관리자가 확인하고, 상품 등록이나 수정한 당일에서 다음 날 사이에 긴급메시지나 알리미로 연락이 옵니다. 판매자가 소명서류를 내면 검토를 거쳐 3~5영업일 안에 해제되거나 판매불가로 처리돼요. 소명이 없거나 부족하면 판매불가가 될 수 있다는 문장도 있습니다.

공식 FAQ에서 확인한 내용은 아래 표에 모았습니다.

질문 공식 답 제 운영과 연결
노출대기 상품을 수정할 수 있나 상품정보 수정이 제한됨 풀리기 전에는 고치지 않음
2.0 상품에서 한쪽만 걸리면 옥션·지마켓 중 하나라도 걸리면 같은 마스터 번호 안의 상품 수정이 제한됨 마스터가 따로라 채널별로 확인
어디서 확인하나 상품관리 목록의 노출대기 열, 칸을 누르면 사유 조회항목설정에서 열 추가
노출제한과 차이 둘 다 사이트 검색이 막히지만 노출대기는 해제 전까지 수정이 제한됨 노출제한은 노출상품현황 표에서 확인

ESM+ 상품관리 목록 화면의 공식 예시. 검색 결과 8건이 보이고 번호 칸 왼쪽 맨 앞에 노출대기 열이 있는 목록이 확대되어 있다
ESM+ 판매자 가이드 2.0, 상품관리 목록에서 노출대기 열을 보는 위치, 2026-10-13 확인

열이 목록에 안 보이면 상품관리 화면 오른쪽 위의 조회항목설정을 열고 컬럼설정에서 노출대기를 추가하면 됩니다. 공식 안내가 알려 주는 방법입니다.

지마켓 노출대기 14건은 이렇게 해제를 확인했다

ESM 브랜드 입력과 노출대기는 서로 다른 문제지만, 둘 다(ESM 브랜드 입력도 노출대기도) 수정 화면에서 일어나서 같은 날 기록에 함께 남았어요.

2026년 10월 12일 기록입니다. 상품 조회에서 지마켓으로 필터를 걸어 보니 35건이 모두 판매가능 상태였고, 그중 노출대기였던 14건이 풀린 것을 확인했어요. 이날 장부의 지마켓 26건도 모두 판매중으로 바꿨습니다. 그 전날 기록에는 지마켓 추가 등록은 노출대기가 풀린 뒤에 하기로 적어 둔 상태였어요.

지마켓 노출대기 해제와 중복 정리 수치를 정리한 재현 화면. 조회 35건, 해제 14건, 중복 9건과 조회 결과 요약 표
제 운영 기록(2026-10-12)을 옮긴 재현 화면, 실제 ESM+ 화면 아님

이 기록에는 해제를 어떻게 이끌어 냈는지가 적혀 있지 않습니다. 소명서류를 냈는지, 시간이 지나 풀렸는지를 알 수 있는 문장이 없어서 이 글에서는 풀렸다는 사실만 씁니다. 공식 도움말 기준으로는 소명 뒤 3~5영업일이 걸린다고 하니, 해제 시점을 재야 한다면 이 기간을 감안하는 편이 맞습니다.

같은 날 중복 상품 9건도 정리했습니다. 삭제를 바로 눌렀더니 판매중지 상태에서만 삭제할 수 있다는 이유로 거부됐고, 판매 상태 변경에서 9건을 판매중지로 바꾼 뒤 삭제하니 9건이 지워졌어요. 삭제 확인 창에는 “선택한 상품 N개를 삭제합니다”라는 문구가 뜨는 것으로 기록돼 있고, 유지할 5건은 그대로 뒀습니다. 순서는 판매 상태 변경, 판매중지, 삭제입니다.

14건노출대기 해제 확인지마켓 35건 조회 기준, 2026-10-12
9건중복 정리판매중지 뒤 삭제
520건옥션·지마켓 각각2026-10-12 기준 등록

지마켓 상품을 고치면 노출대기가 다시 걸린다

제 기록에서 가장 조심하게 된 부분입니다. 지마켓에 올라간 상품 26건을 수정하면 지마켓 쪽이 다시 노출대기에 걸린다고 적었고, 실제로 그런 상품이 한 건 나왔어요. 배송정책을 일괄 정비하던 날의 기록이라서 어느 수정이 원인이었는지는 확정하지 못합니다. 공식 도움말은 등록뿐 아니라 수정 때도 노출대기 처리가 될 수 있다고 하는데, 기준은 공개하지 않아요.

그래서 이렇게 운영했습니다. 대량 수정을 할 때는 지마켓에 겹쳐 올라간 26건을 빼고 먼저 진행했고, 그 26건은 다른 상품과 같은 최종 상태를 한 번에 만든 뒤 하루 기다려 상태를 확인할 계획이었어요. 다음 날 확인할 것으로 신규 지마켓 상품의 노출대기 여부와 다시 대기에 걸린 상품이 풀렸는지도 기록에 남겼습니다.

수정 뒤 확인 순서

지마켓 상품을 건드렸다면 같은 날 목록의 노출대기 열을 한 번, 다음 날 한 번 더 봅니다. 공식 FAQ는 긴급메시지가 처리 당일에서 다음 날 사이에 온다고 안내합니다.

지마켓 노출대기 확인 순서 도식. 상품 조회, 노출대기 열 확인, 수정 뒤 재확인, 판매 상태 대조 네 단계
지마켓 노출대기 확인 순서, 제 운영 기준

옥션과 지마켓은 마스터가 따로라 채널별로 관리한다

기존 옥션 상품에 지마켓 사이트를 붙이는 일괄 기능은 제가 찾지 못했습니다. 상품 수정 화면에서 상품별로 체크하는 방법만 있었어요. 그래서 지마켓 전용 상품을 엑셀로 올렸고, 옥션 칸은 비운 채 가격과 배송정책을 옥션의 현재 값에 맞췄습니다. 공식 일괄등록 가이드는 엑셀 한 번에 최대 500개까지 등록할 수 있다고 안내하는데, 제 업로드는 여섯 번에 나눠 494건이 전부 성공했어요.

옥션과 지마켓의 마스터가 따로라는 것을 보여 주는 재현 화면. 옥션 520건과 지마켓 520건이 각각 가격, 품절·판매 상태, 배송정책을 따로 갖는다
제 운영 기록(2026-10-12)을 옮긴 재현 화면, 실제 ESM+ 화면 아님

엑셀로 올린 옥션과 지마켓은 상품 마스터가 따로 생겼습니다. 한쪽의 가격을 바꿔도 다른 쪽은 그대로이고, 한쪽을 품절로 돌려도 다른 쪽은 판매 상태가 그대로예요. 제 기록은 이 점을 가격, 품절, 상태를 채널별로 각각 관리해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공식 일괄등록 가이드에도 옥션·지마켓에 동시 등록할 때는 발송정책을 반드시 같은 정책으로 입력해야 한다는 문장이 있어요.

옛 상품이 옥션과 지마켓의 공동 마스터였던 경우는 삭제 순서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냉동·냉장 상품 198건을 재등록하던 날, 5건이 이전에 공동 마스터라 옥션을 지우자 지마켓도 같이 삭제됐다고 기록돼 있어요. 삭제 전에 어떤 상품이 공동 마스터인지 조회에서 먼저 가려 두면 같은 일을 피할 수 있습니다.

상품이 520건이면 품절 점검도 채널별로 해야 해서 일이 늘어납니다. 제 기록의 절차는 공급처 재고를 점검하는 스크립트를 돌린 뒤, ESM 상품 조회에서 번호로 검색하고 선택한 상품의 판매 상태를 판매중지나 판매가능으로 바꾸고, 장부 상태를 같이 고치는 순서예요. 2026년 10월 11일 오후 8시 30분 점검에서는 520건이 전부 공급처 판매중이어서 조치할 것이 없었습니다.

엑셀로 일괄 되는 것과 상품별 화면에서만 되는 것

ESM 브랜드 입력은 이 표에서 상품별 화면에서만 되는 쪽에 들어갑니다. 520건을 올렸다면 브랜드가 필요한 상품만 골라 그 화면을 열어야 한다는 뜻이에요.

항목 일괄 수정 방법
가격 됨 판매가 엑셀 일괄 변경
판매상태, 재고 됨 상품 조회에서 선택
프로모션 문구, 소비기한·제조일자, 고시 됨 일괄 가능
배송정책(출고지, 배송비) 됨 배송정보 변경의 묶음배송/배송비
브랜드, 속성, 카탈로그, 상품명 안 됨 상품별 수정 화면
상세설명 안 됨 삭제 뒤 엑셀로 다시 등록

가격 일괄 변경은 판매가 설정의 판매가 엑셀 일괄 변경에서 하고, 양식을 내려받아 올리며 한 번에 최대 500개, 10원 단위입니다. 제 기록에서는 openpyxl로 저장한 파일을 ESM이 “엑셀파일을 읽어오는데 실패”로 처리해서, 양식 파일의 XML을 직접 수정하는 방식으로 바꿨어요. 배송정책은 상품 조회 번호 칸에 번호를 쉼표로 여러 개 넣고 100개씩 보기로 검색한 뒤 전체 선택해서 바꿨고, 70건과 5건이 그렇게 성공했습니다. 변경 창이 화면보다 커서 변경 버튼이 안 보일 때는 상품 목록 주소를 직접 열어 처리했다는 메모도 있어요.

2026년 10월 12일에는 가격을 낮추거나 유료배송으로 바꾸는 작업도 함께 했습니다. 가격 인하 19건, 유료배송(조건부 무료) 전환 37건이 그 내용이고, 전환은 전환 후 단품가가 정책 기준 아래인 상품만 대상으로 했어요. 금액은 적지 않습니다.

브랜드와 소비기한은 엑셀에 넣지 않아서 지마켓 쪽은 비어 있는 상태로 올렸다고 기록돼 있어요. 공식 일괄등록 가이드에는 엑셀로 올릴 때 상품식별코드를 쓰면 브랜드와 속성이 자동 입력된다고 나오지만, 저는 그 열을 쓰지 않았습니다. 지마켓 쪽 브랜드는 필요하면 상품별 수정 화면에서 넣어야 해요.

소비기한 칸에는 날짜만 입력할 수 있었고, 확인하지 못한 상품은 모든 항목을 ‘상품상세 참조’로 쓴 고시 템플릿으로 처리했습니다. 이것은 2026년 10월 11일에 정한 제 운영 기준입니다.

냉동·냉장 상품은 아웃트로를 바꾸려고 재등록했다

냉동·냉장 식품은 사전 고지 없이 단순 변심 환불을 막을 수 없어서, 전용 안내 이미지를 상세설명에 넣어야 했습니다. ESM+에는 상세설명을 한 번에 고치는 기능이 없어서 판매중지와 삭제를 거쳐 엑셀로 다시 올렸어요. 대상은 보관 방식이 냉동이나 냉장인 198건이었고, 옥션과 지마켓이 각각 따로 있어서 양쪽을 모두 지웠다가 올렸습니다.

보관 방식이 확인되지 않았던 상품은 2차로 판정했습니다. 미확인 162건 중 10건을 냉동이나 냉장으로 보고 같은 순서로 재등록했고, 나머지는 상온으로 유지했어요. 재등록한 상품의 가격은 삭제 전과 같게 올렸고, 옥션과 지마켓 각각 업로드가 모두 성공했습니다. 작업이 끝난 뒤 ESM 사이트별 등록은 520건씩이고 판매중지 0건, 노출 제한 0건이었어요.

기록에서 확인한 사실은 재등록하면 브랜드를 다시 넣어야 했다는 것까지입니다. 상세설명, 브랜드, 상품명처럼 일괄로 안 되는 칸은 처음 등록할 때 맞춰 두고 브랜드는 재등록 가능성이 끝난 뒤에 넣는 편이 덜 번거로울 것이라는 점은 이 기록에서 제가 이끌어 낸 판단입니다.

올리기 전에 점검할 목록

ESM 브랜드 입력부터 지마켓 노출대기까지 앞 내용을 ESM 브랜드 입력 점검 항목으로 묶었습니다.

  • [ ] 실제 브랜드가 있는 상품만 골랐나
  • [ ] ESM 브랜드 검색 결과의 브랜드, 제조사가 내 상품과 같은가
  • [ ] 저장하기 전에 철자를 한 번 더 읽었나
  • [ ] 속성 칸이 없는 카테고리인지 수정 화면에서 확인했나
  • [ ] 지마켓 상품은 조회에서 노출대기 열을 봤나
  • [ ] 지마켓 상품을 수정했다면 다음 날 상태를 다시 봤나
  • [ ] 옥션과 지마켓의 가격, 품절, 상태를 따로 맞췄나
  • [ ] 삭제할 상품은 판매중지로 바꿨나

관련 글과 기준일

기준일은 2026년 10월 13일이고, 이 시리즈의 앞 글은 ESM+ 상품명 규칙 글이에요. 다른 채널의 등록 규칙은 11번가 상품명 클린체크 글과 스마트스토어 상품명 최적화 글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참고한 공식 문서와 제 운영 기록

공식 도움말(2026년 10월 13일 확인)은 ESM+ 판매자 가이드 2.0의 브랜드, 상품 노출 대기, 속성, ESM 상품식별코드, 상품일괄등록 페이지입니다. 제 운영 기록은 제 스토어의 2026년 10월 11~12일 메모에서 옮겼고, 재현 화면은 실제 ESM+ 화면이 아닙니다. 기준과 화면은 바뀔 수 있으니 ESM+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ESM 브랜드 입력 자주 묻는 질문

ESM 브랜드 입력은 모든 상품에 해야 하나요?

공식 화면 안내는 브랜드가 있는 상품이라면 ESM 브랜드를 등록하라고 합니다. 제 운영 기록에서는 실제 브랜드가 있고 ESM 브랜드 검색에도 있는 상품 15행에만 입력했고, 나머지는 비워 뒀어요.

ESM 브랜드는 저장한 뒤에 고칠 수 있나요?

공식 가이드는 ESM 브랜드가 등록 이후 수정 불가라고 안내하고, 상품 1.0에서 설정한 브랜드는 관리자가 보정한 상품 외에는 수정할 수 있다고 덧붙입니다. 제 기록에서도 저장한 상품은 수정 화면에서 브랜드가 잠겼기 때문에 저장 전에 철자와 실존 여부를 확인합니다.

지마켓 노출대기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공식 FAQ 기준으로 상품관리 검색 결과 목록의 노출대기 열에서 보고, 칸을 누르면 사유가 나옵니다. 열이 안 보이면 조회항목설정의 컬럼설정에서 노출대기를 추가해요. 제 기록에서는 지마켓 필터로 조회한 35건이 모두 판매가능이었고 노출대기 14건 해제를 확인했습니다.

지마켓에 올라간 상품을 수정하면 노출대기가 다시 걸리나요?

제 운영 기록에는 지마켓에 올라간 상품 26건을 수정하다 한 상품이 다시 노출대기에 걸렸다고 적혀 있습니다. 공식 FAQ는 노출대기 기준을 내부 정책이라 공개하지 않는다고 하므로 원인은 단정하지 못하고, 그 뒤로 대량 수정에서 지마켓 겹침 상품은 빼고 진행했습니다.

이 글은 직접 만들고 운영하며 남긴 기록입니다. 적힌 수치는 작성 시점의 제 계정 기준이며, 같은 결과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Similar Posts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